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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사람에게 감정을 이야기 하는 것보다

무례한 조회수 : 2,877
작성일 : 2025-08-14 22:29:18

무례한 사람에게 내 감정을 솔직하게 어떤 감정이다 얘기 하는건 통하지 않았어요 

무례한 사람은 일부러 그러는 경우가 많았고 

감정을 호소해도 통하지 않았으니깐 

어떻게 말해줘야 하나 글도 읽고 댓글도 보며 연습했지만 

또 그상황되면 어버버 아니면 결국 당하고 오더라고요 

쇼츠 보다가 어떤 젊은 아가씨가 말한 영상이 

머릿 속에 쏘옥 들어왔어요 

 

 

너 얼굴 왜이렇게 까맣냐 

 

너 왜 ~~ 살쪘냐 

 

너 옷이 그게 뭐냐 

 

하면 어 정말? 

 

너처럼? 

 

 

너처럼?!! 짧아서 외우기 쉬운말 

 

차장님 처럼요? 

어머니 처럼요? 

형님처럼요? 

 

뒷북치지 않게 연습해야 겠어요 

IP : 106.101.xxx.1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5.8.14 10:30 PM (106.101.xxx.10)

    원래 답안은 그게 무슨 뜻이야?
    나는 이렇게 들리는데 지금 말한건 무슨뜻이야가 있다고 하지만
    너처럼이 가장 빠르게 할 수 있는 무례함에 대한 보답이 아닐까 싶어요

  • 2. ...
    '25.8.14 10:32 PM (112.220.xxx.210)

    너도,라는 유사 변형도 있어요.

  • 3. 영통
    '25.8.14 11:55 PM (116.43.xxx.7)

    그게 무슨 뜻이야?
    이게 정답으로 알아요
    봐야 할 사람이라면 싸우자고 들기보다 순간 움찔하게 하고..

    한 번 싸워서 멀어지고 싶으면 ..처럼요? 하면 되겠네요
    시모에게는 쓰면 좋겠네요..어머니처럼요?

  • 4. 오 좋네요
    '25.8.15 1:14 AM (223.38.xxx.19)

    너보다? 도 잘 긁힐거같아요
    눈 똥그랗게 뜨고 능청스럽게요

  • 5. ㅋㅋ
    '25.8.15 12:47 PM (211.206.xxx.191)

    너도!
    정답이네요.

    업그레이드 된 너 보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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