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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AI칠판 근황

링크 조회수 : 3,418
작성일 : 2025-08-09 07:12:24

늙은 교사는 극혐할 것이고

젊은 교사는 환영할 것이고

학생들은 별 느낌 없을 것임?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freeboard&no=9583521

IP : 125.183.xxx.16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8.9 7:36 AM (110.70.xxx.21)

    Tv를 처음본 나의 할머니들의 충격만큼일까요?

    아니 사람들이 저 상자에서 뭐 하는게냐?
    ㅎㅎㅎ

  • 2. ㅋㅋㅋ
    '25.8.9 7:39 AM (112.169.xxx.195)

    윗님 ㅋㅋㅋㅋ

  • 3. .....
    '25.8.9 8:02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개별 학생들의 이해수준에 맞게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가르칠 날이 곧 오겠네요. 누가? AI (보조라 붙이고 실제는 거의 전담)교사가
    그러니 저거 사용법 익혀서 show해야하는 세대는 불쌍

  • 4. .....
    '25.8.9 8:04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개별 학생들의 이해수준에 맞게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가르칠 날이 곧 오겠네요. 누가? AI (보조라 붙이고 실제는 거의 전담)교사가..
    그러니 저거 사용법 익혀서 show해야하는 세대 교사는 불쌍. 명예퇴직하고 싶을 듯. 사실 지금 국내외 대학가에서 비슷하게 벌어지는 일이기도 하죠.

  • 5. 애들 집중력에는
    '25.8.9 8:21 AM (59.7.xxx.113)

    되게 안좋을것 같아요

  • 6. 상상으로
    '25.8.9 8:58 AM (59.7.xxx.113)

    머리 돌려서 생각해내야할 것을 기다려주지 않고 미리 다 보여주네요

  • 7. 과고 깉은
    '25.8.9 10:41 AM (116.122.xxx.222)

    수준의 아이들에게는 유용할 것 같아요
    일반 교실현장의 아이들에게 과연 의미가 있을까요?
    잠깐 멍때리면 설명이 끝나있고
    이후 설명 따라가기 어렵고 그러다보면..

  • 8. ...
    '25.8.9 10:51 AM (142.186.xxx.170)

    와, 가르칠맛 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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