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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렇게 말하는 시모

Doo 조회수 : 2,402
작성일 : 2025-07-24 07:55:06

아들한테 얘길 하는데

" 장인 장모 얼굴 보고와."

 

진짜 싸가지 없이 말하는데 정 떨어저요.

장인 장모라뇨

며느리도 듣고 있는데

IP : 58.126.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7.24 8:18 AM (211.215.xxx.49)

    진짜 예의가 없네요..

  • 2. 쌍놈
    '25.7.24 8:22 AM (118.235.xxx.228) - 삭제된댓글

    싫어요. 못배워먹은 사람이에요.

  • 3. 재네 엄마
    '25.7.24 8:23 AM (222.119.xxx.18)

    보고 와.
    이러는 사람에 비하면 양반.

  • 4.
    '25.7.24 8:41 AM (221.138.xxx.92)

    매너는 없지만
    장인,장모보다 시모가 나이가 많으면 인정.

    더 어리면 개싸가지.

  • 5. ...
    '25.7.24 8:45 AM (58.29.xxx.247)

    울 시부모도 서로 동갑인데 저한테
    장인장모 와서 놀다 가라 해라...라고 함
    어째 천성이 그렇게 못되먹었는지

  • 6. 니네엄마
    '25.7.24 11:27 AM (119.65.xxx.220) - 삭제된댓글

    시모 남편 같이 있을 때 남편한테 니네엄마라고 해봐요.
    효과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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