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에 오이 구매하신 분들요

조회수 : 3,438
작성일 : 2025-07-23 14:43:35

혹시 오이에서 쓴 맛이 날까요? 

 

작년에

노각도 한 여름에 샀는데 아주 써서 버렸어요

IP : 59.30.xxx.6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7.23 2:46 PM (112.170.xxx.141)

    어제 샌드위치 사먹다가 오이가 너무 써서 ..먹다 버렸는데ㅜ
    요즘 오이가 쓴 맛이 나는 시기인가보네요?

  • 2. 111
    '25.7.23 2:46 PM (119.70.xxx.175)

    오이나 참외는 해를 많이 쬐면 쓴맛이 나요
    그러니 담부턴 구입에 참고하세요

  • 3.
    '25.7.23 2:46 PM (211.234.xxx.254)

    오이 열 개 사다 썰어서 부추랑 버무려놨는데
    오이가 너무 써서 속상했어요 ㅠㅠ
    먹어보고 담글걸

  • 4. 지난주부터
    '25.7.23 2:48 PM (221.138.xxx.92)

    요즘 오이 쓰고 질감도 이상해서 안사요.

  • 5. ㅇㅇㅇ
    '25.7.23 2:48 PM (210.96.xxx.191)

    껍질도 두껍고 안에 씨있네요.

  • 6. 저는
    '25.7.23 2:48 PM (125.178.xxx.170)

    몇 년 동안 오이가
    안 쓴 적이 없어요.

  • 7.
    '25.7.23 2:49 PM (119.70.xxx.90)

    일욜에 로컬마트에서 사왔는데 전 괜찮았어요
    피클도 만들고 오늘아침에 씹어먹었는데ㄱㅊ
    쓴오이 먹을수도없고 버리면 진짜 안타까워요ㅠㅠ

  • 8. 식품관
    '25.7.23 2:51 PM (125.142.xxx.33)

    주말에 백화점에서 산거 아주 실하고 아삭아삭 맛있었어요

  • 9.
    '25.7.23 2:52 PM (58.78.xxx.252) - 삭제된댓글

    지난주에 산 오이가 너무 써서 기절할뻔요.

  • 10. 저만 그런줄
    '25.7.23 2:54 PM (119.192.xxx.50)

    이마트에서 싸게 팔기래 (5~6 묶음)
    사와서 오이무침했는데 쓴맛이 나서 다 버렸어요 ㅠ

  • 11. 쓴맛나는건
    '25.7.23 3:03 PM (222.106.xxx.184)

    물을 많이 못 먹고 자라면 오이가 쓴맛 나는데...

    오이 두어번 샀는데 쓴맛 전혀 없었어요.

  • 12. 요즘
    '25.7.23 3:08 PM (183.102.xxx.78)

    백오이는 너무 맛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미니오이 사먹는데 아삭하니 맛있네요.

  • 13. 써요ㅠ
    '25.7.23 3:17 PM (211.108.xxx.76)

    2개만 사길 잘 했어요

  • 14. ??
    '25.7.23 4:00 PM (180.70.xxx.42)

    며칠전 이마트 오이 싸게 팔길래 5개 사서 한입 크기로 썰어서 무침 했는데 그 많은 조각 중에 서너개 역간 쓴맛나고 너무 맛있어서 어제 또 샀어요.
    그 전 주에는 코스트코에서 봉지에 맛있게 재배한 오이라고 써져있고 고 열 개 5000원 정도에 팔길래 속는 셈치고 샀는데 진짜 오이가 맛있더라구요.
    그때는 쓴 거 하나도 없었고 10개 다 오이김치에서 잘 먹었구요.
    이번 여름엔 다행히 실패한 적은 없네요

  • 15. 앗!!
    '25.7.23 5:03 PM (122.42.xxx.238)

    최근 들은 꿀팁인데~
    쓴오이는 물에 담궜다가 먹으세요.
    물부족으로 오이가 쓴맛이 난대요.
    전 통채로 10분정도 물에 담궜다가 먹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106 짜증이 나요 ㅡㅡ 21:34:21 16
1825105 초2인데 영어 학습을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ㅇㅇ 21:28:41 51
1825104 흑인이 축구를 잘해요 4 피지컬 21:25:50 186
1825103 성당교무금 책정요 2 ㅇㅇ 21:23:34 158
1825102 오늘 울동네만 이런걸까요 1 111 21:22:42 439
1825101 실질적인 숙의가 필요합니다 –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28 2 박준영변호사.. 21:22:20 181
1825100 여름이불 소재 추천해주세요~ 여름 21:21:58 65
1825099 분양받은지 10년만에 아파트 입주하는데요. 9 기다려 21:07:07 948
1825098 박은정 의원이 외칩니다. 3 ㅇㅇ 21:01:47 434
1825097 와 현재온도 32도인데 4 ㆍㆍ 20:57:37 1,593
1825096 26세 딸아이 꼬리뼈부분 허리?가 아프다네요 3 허리 20:56:44 378
1825095 추성훈이나 강주은 최민수나 제기준 신기하긴 해요 10 ㅇㅇ 20:53:48 911
1825094 의미가 없어서 이제 옷 안사요 8 ㅇㅇ 20:45:20 1,730
1825093 바나나 이어 메론도 얼려 갈아드세요 4 냉동과일 20:43:11 690
1825092 브로콜리 5 .. 20:39:03 486
1825091 좋은 일하는 기업에 응원해 주네요 1 ㅇㅇ 20:38:07 425
1825090 이게 바로 우리가 원했던 여당의 모습 21 드디어온다 20:34:00 1,326
1825089 확실히 젊을때 고생한사람이요 3 ..... 20:32:39 1,299
1825088 혹시 시판냉면중에 평양냉면 있나요? 4 ........ 20:31:49 431
1825087 지금 에어컨끄면 더울까요? 6 습한듯 20:28:10 1,325
1825086 운동은 혼자 다녀야지 6 .. 20:27:48 1,434
1825085 직장을 선택한다면 1 선택 20:26:25 275
1825084 유방암이라네요.(병원은 어디로) 12 ㅇㅇ 20:23:37 2,320
1825083 울써마지 받으시는 분들이요 3 .... 20:22:49 502
1825082 이석현 국민통합위원장 커리어 10 20:21:17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