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0대 딸이 정수리 탈모 조짐이 보이는데

탈모 조회수 : 2,239
작성일 : 2025-07-16 06:55:33

딸 머리카락이 남편을 닮아서 가늘어요

남편은 현재 정수리 부분이 훤히 보이는 상태구요

딸이 성격도 체질도 아빠를 많이 닮았는데

탈모가 더 발전되기 전에 어떤 노력을 해야되는지

경험자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머리가 꽤 긴데 머리길이와는 상관 없나요?

IP : 223.38.xxx.18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5.7.16 7:05 AM (70.106.xxx.95)

    유전성 탈모는 딱히 해줄게 없어요
    피부과 가보세요 프로페시아 같은거라도 먹으면 나을지
    좀 빨리 시작됐네요 보통 여자들은 애낳고 나서 마흔즈음부터 그러는데 ..

  • 2. 머리길아
    '25.7.16 8:10 AM (175.223.xxx.15)

    머리가 길면 더 빠져요. 단발이나 어깨 길이 정도로 자르고
    약국에서 파는 모발영양제 하루 3번, 미녹시딜 3프로 저녁에 바르라고 해보세요. 그리고 윗분! 아가씨인데 프로페시아라뇨…폐경 후에나 시도할까 말까 한 약인데요.
    윤태영 탈모 처방 검색해서 여자용으로 나온 거 보고 병원 안가고 그대로만 약국에서 사서 먹고 발라도 되요. 가도 어차피 똑같음요…

  • 3. 탈모
    '25.7.16 8:35 AM (116.121.xxx.10)

    좋은 제품 많아요
    전 바로나 코스메틱에서 나온 올백 75 샴푸와 올게이즈 발모재 2가지 같이 쓰는데 빈 머리 다 채웠어요 .2년만에 …
    이 샴푸 계속 쓰니 머리에 힘 생기고 머리결도 확실히 두꺼워졌어요 . 발모제도 효과 봤구요 .
    가격이 사악한데 비싼 이유가 있죠 .
    아무튼 좋은 제품 많으니 꾸준히 신경써 해 봐야해요
    뭐든 꾸준히 하는게 중요한듯요 .젊은데 꼭 신경 써 좋아자길 바래요 .

  • 4. ...
    '25.7.16 8:44 AM (1.237.xxx.38)

    의사가 자기는 아침 저녁으로 머리 감아 자기 집안에서 자기만 머리가 있다네요

  • 5. 탈모
    '25.7.16 9:13 AM (223.38.xxx.89)

    조언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15 이제 강북 구축 아파트가 오르네요 4 11:21:24 258
1795914 레이디두아 (스포많으니 안보신분 클릭금지) .. 11:14:02 310
1795913 시부모님 의료비 남편 카드에서 빠져나가는데 사용하신 비용 돌려받.. 4 의료비 11:13:50 417
1795912 지금 80대 이상 노인분들 명문대학 가기 쉽지 않았나요? 11 ........ 11:10:36 410
1795911 자주 보는 손주가 이쁘대요. 6 .... 11:09:11 482
1795910 남동생 여자친구가 간호대학 다녀요 10 ㅇㅇ 11:06:08 833
1795909 남편지적질 진절머리나요 5 ........ 11:05:34 431
1795908 순대국밥 초보입니다 3 초봅니다 11:04:36 118
1795907 오징어 통찜요 내장도 . 11:02:10 65
1795906 한화는 장남한테 굵직한거 물려줘도 동생들이 5 ... 11:01:21 750
1795905 오늘 경동시장 3 ... 10:58:48 369
1795904 코엑스 안이나 주변 점심 맛집 추천 부탁드립니다 2 ㅓㅏ 10:58:18 117
1795903 70세 언니가 혼자 아프리카 배낭여행중 8 ..... 10:53:41 1,228
1795902 김나영 47억 대출받아 산 건물 24억 하락 6 ㅇㅇ 10:52:35 1,659
1795901 김나영 시댁 거실 소파 뒷편 그림 ㅇㅇ 10:52:33 596
1795900 시댁에 딸기보냈습니다. 8 ... 10:51:29 859
1795899 기장 끝집 미역국 도와주세요 6 어떻게 해 .. 10:44:12 524
1795898 이 대통령 "살지도 않을 집 사모아 온갖 사회문제…특혜.. 25 ... 10:43:16 882
1795897 피 한방울 안섞인 남의 부모 27 ㅇㅇ 10:41:27 1,547
1795896 심심한 명절 1 .... 10:40:25 317
1795895 원망 vs.포기 3 어찌할지 10:32:20 446
1795894 사춘기아들행동 사소한것 19 주니 10:29:46 928
1795893 이언주... 김문수에 이승만에...놀랍네요 14 에휴 10:27:23 478
1795892 제 말 듣고 집 산 분들은 지금 집 걱정 없이 사는 상황 6 ... 10:23:42 1,148
1795891 인기없는 사람 친구없는 사람 2 ㅇㅇ 10:21:47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