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아 윤석열이랑 국방장관 북한도발후

ㄱㄴ 조회수 : 2,628
작성일 : 2025-06-30 17:06:11

무인기 보낸후

북한이 열받은거보고

박수쳤대요

매불쇼

 

IP : 118.235.xxx.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어게인
    '25.6.30 5:11 PM (211.234.xxx.114)

    외치는 사람들은 저런 대통령을 원했나?

  • 2. 어제
    '25.6.30 5:13 PM (125.178.xxx.170)

    뉴스에 나왔더군요.
    진짜 기가찹니다.
    외환죄까지 추가해 사형선고 해야죠.
    무조건 사형해야합니다.




    "11월에도 무인기 보냈다"‥'충돌' 유도했나
    https://imnews.imbc.com/.../article/6730460_36799.html
    2025. 6. 29

    윤석열 정부가 계엄령 선포를 위해 북한의 공격을
    유도했다는 외환 의혹에 대한 MBC 단독 보도입니다.
    지난해 10월, 우리 군이 북한에 무인기를 침투시켰다며
    북한이 평양에 떨어진 무인기를 공개한 바 있는데요.

    이 무인기가, 우리 군이 보낸 게 맞고, 더 나아가,
    비상계엄 직전이었던 11월에 다시 무인기를 보내
    북한을 자극했다는
    군 내부 관계자들의 진술을 MBC가 확보했습니다.


    [현직 장교 A 씨(음성대독)]
    "어쨌든 하나 소실됐기는 했지만, 북한이 제대로 잡지 못하고
    허둥댔다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에
    '효용성을 확인해서 써먹으려고 하는구나'라는 생각을 느껴서
    '아, 이러면 좀 계속 이러면
    큰일 날 텐데'라는 생각을 하긴 했었습니다."


    현직 장교 A씨는 또 지난 10월 무인기가 발각됐다는
    북한의 발표에 윤석열 당시 대통령과 김용현 장관이
    오히려 좋아했다는 얘기도 들었다고 했습니다.


    [현직 장교 A 씨(음성대독)]
    "'VIP랑 장관이 그 북한 발표하고, 박수 치며 좋아했다.
    너무 좋아해서 사령관이 또 하라고 그랬다.
    사령관이 굉장히 부담을 느끼고 있다'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
    결국 지시에 따라 11월에도
    무인기 침투 작전이 또 실행됐다고 했습니다.

  • 3. ㅡㅡ
    '25.6.30 5:25 PM (175.127.xxx.157)

    트럼프(미국)의 관심이 중동에서 아시아로 옮겨오고 있죠
    모든 전쟁의 핵에는 미국이 있었고요
    지금도 윤이 대통령이었다면.... 트럼프는 그를 이용해
    무슨 짓을 했을지.. 상상만해도 끔찍합니다ㅜㅜ

  • 4. 맞아요
    '25.6.30 5:30 PM (1.237.xxx.119)

    상상만 해도 끔찍합니다.
    깜짝깜짝 놀라고 내란계엄 그 때 놀란가슴이 가라앉지가 않아요..후유증
    지금도 그시간들이 악몽같아요.

  • 5.
    '25.6.30 5:56 PM (58.140.xxx.182)

    빼박 외환죄추가
    Ssang놈

  • 6. .,.,...
    '25.6.30 6:02 PM (116.46.xxx.100) - 삭제된댓글

    전쟁 일으키려고 했던거죠. 이번 대선에서 아들 군에있는 엄마도 2찍 있었겠죠? 걍 ㅂㅅ들.. ㅎㅎㅎ

  • 7. ...
    '25.6.30 6:08 PM (211.186.xxx.26)

    둘이 박수치고 좋아했다니 진짜.

  • 8. 증거
    '25.6.30 6:35 PM (1.240.xxx.21)

    외환유치죄 나왔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105 김민석의 거짓말 까도까도 21:52:37 13
1825104 외로운데 결혼은 싫고. 어떡해요 1 외로운데 21:49:29 120
1825103 사타구니쪽이 저릿해요 1 .. 21:45:24 140
1825102 다리미판 바꾸려구요 ㅇㅇ 21:42:32 93
1825101 짜증이 나요 2 ㅡㅡ 21:34:21 356
1825100 흑인이 축구를 잘해요 8 피지컬 21:25:50 448
1825099 성당교무금 책정요 3 ㅇㅇ 21:23:34 366
1825098 오늘 울동네만 이런걸까요 2 111 21:22:42 928
1825097 실질적인 숙의가 필요합니다 –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28 7 박준영변호사.. 21:22:20 414
1825096 여름이불 소재 추천해주세요~ 1 여름 21:21:58 231
1825095 분양받은지 10년만에 아파트 입주하는데요. 11 기다려 21:07:07 1,360
1825094 박은정 의원이 외칩니다. 6 ㅇㅇ 21:01:47 600
1825093 와 현재온도 32도인데 5 ㆍㆍ 20:57:37 2,147
1825092 26세 딸아이 꼬리뼈부분 허리?가 아프다네요 6 허리 20:56:44 513
1825091 추성훈이나 강주은 최민수나 제기준 신기하긴 해요 12 ㅇㅇ 20:53:48 1,269
1825090 의미가 없어서 이제 옷 안사요 12 ㅇㅇ 20:45:20 2,276
1825089 바나나 이어 메론도 얼려 갈아드세요 4 냉동과일 20:43:11 863
1825088 브로콜리 5 .. 20:39:03 594
1825087 좋은 일하는 기업에 응원해 주네요 2 ㅇㅇ 20:38:07 495
1825086 이게 바로 우리가 원했던 여당의 모습 21 드디어온다 20:34:00 1,617
1825085 확실히 젊을때 고생한사람이요 5 ..... 20:32:39 1,579
1825084 혹시 시판냉면중에 평양냉면 있나요? 4 ........ 20:31:49 533
1825083 지금 에어컨끄면 더울까요? 7 습한듯 20:28:10 1,538
1825082 운동은 혼자 다녀야지 7 .. 20:27:48 1,726
1825081 직장을 선택한다면 3 선택 20:26:25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