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축구해설가 박문성 연설 엄청 잘하네요!!!

아산연설 조회수 : 1,951
작성일 : 2025-05-25 17:29:16

https://youtu.be/XVjZtVd0Y2o?si=xUq-ExaAYKQC-mPh

 

축구 해설하는게 직이라 그런가

메모지 한장 없이 무대에 서서 연설하는데 떨지도 않고

쉬운 단어 사용하면서 동시에 전달력이 장난이 아니네요.

샤우팅이 와..ㅎㄷㄷㄷ

 

IP : 76.168.xxx.2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5.25 5:38 PM (61.73.xxx.75)

    아산에 왔군요 목소리가 아주 시원시원하고 명쾌하제 잘 하네여 박문성 멋져요

  • 2. .........
    '25.5.25 5:43 PM (119.69.xxx.20)

    겸공에서 축구해설하는 사람이구나 라고 알고 있었는데 연설도 너무 잘하시네요 멋진 분입니다.

  • 3. ..
    '25.5.25 5:48 PM (118.218.xxx.182)

    6월3일 내란세력에게 레드카드를 날려봅시다..
    꺼져!

  • 4. ..........
    '25.5.25 5:54 PM (125.186.xxx.197)

    와 …진짜 연설잘하네요 다시봤어요

  • 5. ...
    '25.5.25 5:58 PM (175.121.xxx.114)

    아.박펠레...눈치없네

  • 6. 시원하죠?
    '25.5.25 5:59 PM (76.168.xxx.21)

    그냥 유머러스하고 서글서글한 사람인가 했는데
    무대 위 연설할 땐 카리스마가 장난 아니네요..
    축구는 모르지만 오늘부터 팬.ㅎ

  • 7. 그러게요
    '25.5.25 6:01 PM (125.178.xxx.170)

    전달력 좋고 명쾌하게 말 잘 하네요.

    요즘은 수첩 보면서 말하는 사람이
    왜 그리 많은지 모르겠어요.

    kbs 세계는 지금에 나오는 교수들까지
    그러는 것 보고 진짜 깜놀요.

  • 8. 멋집니다
    '25.5.25 9:25 PM (211.58.xxx.12)

    진짜요.오오오
    발음도 정확해서 듣기가 좋아요.
    어떻게 메모도 없이 저리 생각을 멋지게 펼칠수있는지 와우 멋지네요.

  • 9.
    '25.5.26 12:00 AM (118.235.xxx.133)

    축구협회 에대해 쓴소리할때마다
    잘하셔서 그냥해설가가아니구나했는데
    잘하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976 사람들이 빌라보다 아파트를 선호하는 이유가 뭔가요? ㅇㅇ 10:31:25 1
1793975 미국 홈스테이 june5 10:30:41 8
1793974 아역배우 출신 배우 이민우 오랜 팬인데 팬레터 보내고 싶어요 .... 10:29:53 74
1793973 조국, 李 저격 "코스피 5000, 국민 대다수에 닿지.. ㅇㅇ 10:29:26 108
1793972 알바들 자러 갔나 봐요 4 징글징글 10:22:02 224
1793971 이사짐 빼고 난후 보증금 돌려준다는데... 3 질문 10:19:56 305
1793970 간단한 참치캔요리좀 알려주세요 18 ... 10:14:27 317
1793969 눈밑 자글자글한 주름 시술추천좀 1 .. 10:13:21 175
1793968 봄식재구근들 보니 맘이 설레요 1 .. 10:13:21 155
1793967 주말에 ktx 타고 가는데 2 서울행 10:13:05 231
1793966 마일리지 카드 어디가 좋나요 3 bb 10:11:06 180
1793965 건강검진도 핸드폰 없으면 못해요 1 ㅇㅇ 10:10:58 362
1793964 >사람이 왜 죽고싶은지 처음으로 알거 같아요.. 6 ㅇㄹㄴ 10:07:41 740
1793963 대딩여조카가 초딩처럼 행동해요 21 10:03:14 1,215
1793962 KTX예매해두고 취소안해서 날린경험 있으신가요? 7 속상해 09:59:10 492
1793961 자꾸 돈 도와달라던 친구가 있었는데 3 .. 09:57:29 1,107
1793960 정시 공부가 더 바람직하지 않나요 20 대입 09:55:14 572
1793959 넷플릭스의 김씨네 편의점 재미있네요 시리즈 09:54:48 324
1793958 금요일에 삼닉 살껄 ㅠㅠ 11 이그그 09:54:10 1,202
1793957 출근 지하철에서 겪은 일 4 00 09:52:45 722
1793956 뉴욕에서 뮤지컬 7 신나는 09:48:12 325
1793955 s컬 파마를 해달라고 했는데 8 5일째 09:47:59 792
1793954 합당 대외비 문건 추가본 15 09:47:34 320
1793953 남편이 일 그만두라는글 지웠네요 25 ..... 09:30:01 2,013
1793952 남편과 아들사이에서 나는 어떻게 해야 현명했을까요? 31 09:28:54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