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은미라는 가수

저는 잘 모르는 조회수 : 3,028
작성일 : 2025-05-23 21:56:18

정말 멋있네요.

대개들 이쁘게만 꾸미려하고 그러는 연예계에서 저렇게 멋진 분이 있다니 게다가 노래가 어떤 성악가보다 더 근사하고 감동을 주네요

이은미 이름 꼭꼭 기억해두겠습니다,비록 늙은이지만 애들한테도 얘기해야죠.

IP : 118.218.xxx.8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ㅈ
    '25.5.23 9:58 PM (125.189.xxx.41)

    어디 나오나요?
    맞아요..멋져요.

  • 2. 저는
    '25.5.23 10:01 PM (211.234.xxx.23) - 삭제된댓글

    90년대 테이프 팬이고 정말 좋아해서 콘서트 가서 완 실망. 지방 카톨릭 회관에서 마지막 공연 쉰 목소리
    그 정도면 표 돌려받고 싶은데 대학생 시절이고
    그런 공연문화 분위기 아니라서
    맨발이면 뭐해요. 가수공연에 표값이 아까웠네요
    지금 같았으면?

  • 3. 저는
    '25.5.23 10:02 PM (211.234.xxx.23) - 삭제된댓글

    90년대 테이프 팬이고 정말 좋아해서 콘서트 가서 완 실망. 지방 카톨릭 회관에서 마지막 공연이라면서 쉰 목소리
    그 정도면 표 돌려받고 싶은데 대학생 시절이고
    그런 공연문화 분위기 아니라서
    맨발이면 뭐해요. 가수 노래 들으러가서 공연에 표값이 아까웠네요. 지금 같았으면?

  • 4. 저는
    '25.5.23 10:02 PM (211.234.xxx.23)

    90년대 테이프 팬이고 정말 좋아해서 콘서트 가서 완 실망. 지방 카톨릭 회관에서 마지막 공연이라면서 쉰 목소리
    그 정도면 표 돌려받고 싶은데 대학생 시절이고
    그런 공연문화 분위기 아니라서
    맨발이면 뭐해요. 가수 노래 들으러가서 공연에 표값이 아까웠네요. 지금 같았으면? 그 후로 탈덕했네요.

  • 5. ㅡㅡㅡㅡ
    '25.5.23 10:25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좋아했는데
    ㄸㅍㄹ 거릴때 손절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941 운이 나쁘면 죽고, 운이 좋으면 살아남는 여자들 여성 10:46:22 13
1810940 신축아파트들이 별로 맘에 안드는 ㅗㅗㅎㅎㅎ 10:44:11 65
1810939 라떼하면 맛있는 인스턴트 커피 뭐있나요 8 . . 10:34:57 188
1810938 전업주부도 아닌 전업자녀 신박한 신조어네요 2 ..... 10:27:45 488
1810937 신축아파트 모기 있나요? 10 ㅇㅇ 10:26:04 223
1810936 장인수 봉지욱 이명수 김종훈기자~ ㄱㄴ 10:24:17 178
1810935 원더풀스 보시는 분 계세요? 4 혹시 10:21:41 281
1810934 재채기 엄청 크게하는 아저씨들 일부러?습관? 9 재채기 10:20:02 530
1810933 피아니스트 김가온씨 23년 기사예요. 9 김가온씨 10:17:02 1,100
1810932 의사가 호스피스 알아보라는데 3 궁금 10:13:47 739
1810931 슈스스 한혜연씨 날씬해진 몸으로 자기 코디 너무 잘해요. 7 음.. 10:13:35 946
1810930 모자무싸 예측 하나 더하기 하나더 10:13:15 361
1810929 '정청래를 죽이자' 테러 모의 제보…민주 "경찰 수사의.. 5 ㅇㅇ 10:13:07 273
1810928 모자무싸에서 노강식 캐릭터요...? 6 모자무싸 10:11:22 494
1810927 브리타 정수기 쓰는 한 가지 방법 8 이렇게 09:51:42 910
1810926 네이버 카페 내 댓글에 좋아요 누른사람 3 ㅇㅇ 09:36:33 743
1810925 가족이 종교가 다르면 9 kk 11 09:33:23 430
1810924 여자 신입 면접 복장 바지 괜찮을까요? 9 ㅇㅇ 09:31:29 457
1810923 딸이 장폐색으로 응급실 왔어요. 기도 부탁드려요 16 09:28:47 2,839
1810922 채칼에 베인후 손끝 통증 4 ... 09:20:45 647
1810921 초등 1~2학년 학부모님 계시면 설문조사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2 부탁말씀 09:20:28 313
1810920 임지연 정도면 외모가 20 Hggg 09:10:31 3,161
1810919 쓸데없는 기교로 논란중인 애국가 제창 20 ... 09:07:43 1,786
1810918 현재 국내주식과 지방선거 이후 금리인상 16 우주마미 09:04:25 1,543
1810917 야구볼 때 간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마구마구 09:02:12 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