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준석 주황색 볼터치는 컨셉인가요? 아님 상기되서 붉어진건가요?

..... 조회수 : 3,357
작성일 : 2025-05-19 20:59:22

토론을 끝부분 말미부터 봐서요.

 

타이와 밸런스 맞추려고

일부러 오렌지색 블러셔 강하게 

메이크업 받은건지

 

토론에서 기빨리고 밀리니

자기도 모르게 상기되고 두근거려

얼굴이 붉어진건지 분간이 안갑니다.

 

토론 초반에는 볼색깔이 저렇지 않고

후반에 갑자기 저래졌다면

후자일건데요.

 

초반에 보신 분들 어떠셨나요?

초반에도 건방지게 비아냥거리고 깐죽대던가요?

전 끝부분 끝나기 30분 전에 봤는데도

아주 싸가지 없이 건방지고 무례하게 상대후보에게 비아냥거리면서

토론하는거 보고 참 나쁜 못되먹은 놈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IP : 110.10.xxx.1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굴이
    '25.5.19 9:01 PM (58.29.xxx.96)

    50년대 40대꼰대같은

  • 2. …….
    '25.5.19 9:03 PM (118.235.xxx.67)

    본인도 부끄러운 짓인지 아니까 상기된거죠
    아님 갱년기인가?

  • 3. ......
    '25.5.19 9:04 PM (110.10.xxx.12)

    진지하게 질문드려요
    토론 초반 시작부터
    볼색이 오렌지색이었나요?

  • 4. ....
    '25.5.19 9:04 PM (174.91.xxx.225)

    저는 양복 처음 입은 초등 입학생 같은 모습으로 보이더라구요

  • 5.
    '25.5.19 9:08 PM (125.181.xxx.149)

    메이크업 같아요.
    입매가 할배처럼 입꼬리가 쳐지고 젊은사람의 신선한 느낌이한동후니보다 더 없고 이상해요.

  • 6. ....
    '25.5.19 9:10 PM (174.91.xxx.225)

    귀까지 빨개진 거 보면 화장은 아니지요

  • 7. 아뇨
    '25.5.19 9:22 PM (118.235.xxx.132) - 삭제된댓글

    첨에 인사할 땐 정상? 으로 보였어요.
    근데 이재명이랑 토론하면서 급 흥분 상기,
    갑자기 볼빨간 중2사춘기 되어버림.
    옆모습보면 볼 귀 다 레드에요.

  • 8. . .
    '25.5.19 9:23 PM (211.178.xxx.17)

    목까지 벌개졌어요.
    지는 무슨 약먹고 그랬다 하는데
    말도 안되게 계속 트집잡는게 자기도 아니다 싶으니 괜히 흥분하고 계속 꼬이고 심장은 계속 뛰고 머리는 어수선하고 아 망했다 이런 생각하면서 속은 아주 엉망진창이 된거죠. 그러니 몸도 짜증이나고 머리하고 몸이 계속 따로노니 온 몸으로 벌겋게 열이나고 자기도 속이 속이 아니었을듯요. 대한민국 최고의 토론장을 윤석열에 이어 아주 개판으로 만들어놨잖아요.

  • 9. ㅇㅇ
    '25.5.19 9:44 PM (211.36.xxx.226)

    씨알리스 부작용중에 홍조가 있대요.

  • 10. 젊은데
    '25.5.19 9:49 PM (112.155.xxx.106)

    왜 옷, 화장이나 헤어를 그 모양으로 했을까요..
    젊어서 양복 멋지게 입고 넥타이 주황색으로 충분히 멋지게 가능한데..
    개그 프로 나온 사람 같았어요.

  • 11.
    '25.5.19 9:53 PM (220.94.xxx.134)

    주황색이 다른당 아닌가요? 이준석은 젊은애가 낯빛이 참 안좋아보임

  • 12. ,,
    '25.5.19 10:33 PM (39.7.xxx.59) - 삭제된댓글

    ㅋㅋ
    기가 누가 빨려
    토론준비도 제대로 안되서
    내내 논란되고 조롱당하는거 그당 이씨구만

  • 13. ㅇㅇ
    '25.5.19 10:34 PM (106.101.xxx.178)

    연설 강행군으로 목이 상태가 많이 안좋답니다 엊그제 뉴스보니 쉰소리가 나더라고요 그래서 약을 세게 먹고 나왔다네요

  • 14. ....
    '25.5.19 11:14 PM (175.209.xxx.12)

    남의 얘기 듣지도 않고 지 할 얘기만 하는 게 토론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926 "쿠팡 물류센터 투자해달라"...지선 앞두고 .. ..... 23:00:44 70
1803925 죽기전에 꼭 봐야하는 미드들 뭐가 있을까요? ... 22:59:21 41
1803924 코렐 그릇 다 처분하면 후회할까요 당근당근 22:55:45 134
1803923 세돌인데 남편이 어린이집에 안보내려고해요. 4 세돌 22:53:20 271
1803922 오늘 마트 갔다가 좀 횡재한 듯 2 ... 22:52:20 566
1803921 르무ㅌ 과 스케ㅊㅅ 어느 게 편하죠? 5 신발 22:45:23 513
1803920 비올때 바지 1 코디 22:42:11 224
1803919 진료 의뢰서 5 어리연꽃 22:38:49 272
1803918 다진생강 쓰고 남은거 얼릴때 3 생강 22:36:45 245
1803917 천둥치고 비가 오네요. 기온이 더 떨어진대요. 2 경기남부 22:36:34 1,235
1803916 천둥소리 엄청 커요. 3 서울 북부 22:30:06 1,010
1803915 [단독] 48억 굿당 짓게 해놓고 인수 거부?…조합원들 &quo.. 5 .... 22:29:39 1,083
1803914 연봉올라가면서 누리는 저만의 호사 1 ㅇㅇㅇ 22:28:55 729
1803913 어머! 방금전 트럼프대통령이 올린 sns 21 대박 22:26:31 2,655
1803912 비가 무섭게와요 7 22:24:37 1,571
1803911 남편이 미친건가? 내가미친건가 이럴때마다 미치고팔짝뛰고싶어요 20 사과 22:24:19 1,747
1803910 여명의눈동자가 저 10살때 방영했는데 13 22:23:54 471
1803909 아무리 노력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잡기 힘들다 1 과거기사 22:23:05 350
1803908 박상용검사 보완수사권에 종지부 찍었다 5 22:21:55 481
1803907 무거운 식기들 설겆이 요령 있으신가요 1 22:14:05 295
1803906 CD,카세트 플레이어가 집에 있네요. 1 카세트 플레.. 22:11:47 319
1803905 오늘 먹은 봄의 종류 3 나물 22:06:38 790
1803904 이 악몽이 잊혀지긴 할까요 11 악몽 22:04:15 1,442
1803903 나이들수록 외로움 잘 느끼지 않나요 20 ,,, 22:00:57 1,692
1803902 눈물이 핑 도네요.. 4 22:00:17 1,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