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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쌀 어떻게해야할까요?

조회수 : 1,509
작성일 : 2025-05-12 11:21:13

지인이 주신 쌀이 있는데 밥을 하면 맛이없어요 

맛있다고 주신건데 도저히 못먹겠는데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제가 밥 찰기랑 맛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항상 이천쌀만 먹었는데 찰기와 색이 좀 달라서 맛이 없더라구요 

떡도 잘 안먹는데

쌀은 어디에 기부할 수가 있는지 어떻게 처리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IP : 118.235.xxx.21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사람한테
    '25.5.12 11:22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다시 주세요
    밥이 맛이없다고
    생색을 얼마나 내겠어요

  • 2. ㅁㅁ
    '25.5.12 11:22 AM (1.240.xxx.21)

    찹쌀 섞어서 밥해보세요.

  • 3. 찹쌀
    '25.5.12 11:25 AM (223.38.xxx.115)

    있으면 섞어서 먹어 보고
    그래도 입에 안 맞으면 나눔 하시던지.
    지인에게 돌려 주면 기분 나쁘려나요?

  • 4. ...
    '25.5.12 11:28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떡 좋아하시면
    가래떡이나 절편..

  • 5. ㄴㄴ
    '25.5.12 11:28 AM (211.36.xxx.56) - 삭제된댓글

    봉지 뜯은 남이 먹던 쌀을 누가 받으려나요
    그냥 당근에 새모이 가져 가시라 하고 나눔 하거나요
    윗분들 말씀대로 찹쌀을 섞어 먹어야죠

  • 6. 양이
    '25.5.12 11:29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제법 되면
    주민사업소에 가져가 보세요
    좀 귀찮아서 그렇지
    밥 나눔 하는곳도 있구요

  • 7.
    '25.5.12 11:33 A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당근에 쓰시고 나눔하세요.
    저는 묵은 쌀 많을때 가까운 분이
    닭을 열마리정도 키워서 그분 드려요.

  • 8.
    '25.5.12 11:37 AM (116.42.xxx.47)

    찹쌀 섞고 요즘 제철인 완두콩 호랑이콩도 넣고
    병아리콩도 넣어서 여러방법으로 먹어보세요
    냄비솥 해서 누룽지 만들어도 좋고요
    그래도 안되면 당근에 사료용으로 가져가라고 하면
    금방 나가요

  • 9. ...
    '25.5.12 11:40 AM (103.100.xxx.60)

    저도 맛있는 쌀이라고 구입했었는대 푸석푸석하고 맛이 너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버릴까 말까 하다가 한번 물량을 좀더 넣고 밥을 지으니 찰기가 있고
    맛있는 거예요
    원글님도 물량을 좀 더 넣고 해 보세요

  • 10. .......
    '25.5.12 11:52 AM (211.250.xxx.195)

    당근에 보니 사료용으로도 팔기도하더라고요

  • 11. ..
    '25.5.12 11:54 AM (223.38.xxx.125)

    떡하거나 나눔하거나요.

  • 12. ㅁㅁ
    '25.5.12 12:02 PM (58.29.xxx.20)

    밥이 메인이고 반찬이랑 먹을땐 맛이 없을수도 있지만요,
    볶음밥이나 국밥 같은데 쓰면 잘 모르실거에요.
    볶음밥용으로 해서 얼려놓고 좀 쓰시고,
    설렁탕이나 국밥 등등... 할 용도로도 좀 쓰시고,
    요리 잘 하시는 분이라면 리조또나 빠에야 만드시고,
    김치 담글때 풀 쒀서 넣으시고,
    식혜도 담가 드시고...
    이러시면 됩니다.

  • 13. ㅁㅁ
    '25.5.12 12:04 PM (58.29.xxx.20)

    아, 그리고, 양 많으시면 방앗간 가서 가루 내서 송편용, 쑥개떡용 쓰시고,
    일반 떡은 잘 안드셔도 가래떡 해서 떡국용으로 썰고 떡볶이 용으로 해놓은건 먹게 되어 있어요. 양 많으면 이렇게 해드세요.

  • 14. 맛없는
    '25.5.12 12:04 PM (203.81.xxx.73)

    쌀이라도 불렸다가 해보세요
    그럼 날라가진 않아요

  • 15. 식혜나
    '25.5.12 12:07 PM (183.97.xxx.120)

    조청 쌀요구르트 , 술 등을 만드세요

  • 16. ...
    '25.5.12 12:15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죽은 어떠셔요??

  • 17. 당근나눔
    '25.5.12 1:17 PM (116.41.xxx.141)

    사료업다들 대기하고있어요
    귀찮으면 새들 먹이로 뿌려주시든지요

  • 18. ..
    '25.5.12 1:21 PM (112.145.xxx.43)

    찹쌀 섞어서 드세요

  • 19. kk 11
    '25.5.12 1:34 PM (114.204.xxx.203)

    맛없는건 누구 주기도 ...
    모이용으로 니눔하세요

  • 20. ..
    '25.5.12 2:19 PM (211.234.xxx.156)

    하얀 쌀밥드시나 봐요.
    원래 잡곡 많이 넣어 먹는 집은
    질좋은 백미로 밥해도 티가 크게 안나요.
    그런 집에 주세요.

  • 21. ㅇㅇ
    '25.5.12 2:49 PM (180.230.xxx.96)

    오늘 집정리 하느라 쌀 보관에 대해서 유툽 찾아보다
    알았는데
    쌀은 보관을 잘 해야지 아니면 맛이없대요
    찹쌀을 섞어 먹더라도
    쌀 상태를 잘보시고 아닌거 같으면 그냥
    당근에 나눔 하시는 수 밖에요

  • 22. ***
    '25.5.12 3:18 PM (121.165.xxx.115)

    찹쌀, 다시마 한조각, 식용유 한두방울로 살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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