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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잔치국수에 꼭 넣는 고명 있나요

ㅇㅇ 조회수 : 3,541
작성일 : 2025-04-03 16:27:12

국수집에서 사먹었는데 채썬 오이가 들어가있어

오잉?했는데 의외로 잘 어울리네요

아삭아삭 식감도 좋고

내일 점심은 전국민 잔치국수 먹는 날이 되기를

비나이다

IP : 116.42.xxx.4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Gg
    '25.4.3 4:28 PM (123.111.xxx.211)

    단무지 채썬 거 넣어 먹어요

  • 2. 저는
    '25.4.3 4:31 PM (210.223.xxx.132)

    볶은 호박채요.

  • 3.
    '25.4.3 4:32 PM (124.63.xxx.54)

    간단하게 김치 쫑쫑 썰어 김가루만 넣어도 맛나요
    잔치국수의 핵심은 간장 같아요

  • 4. 부추
    '25.4.3 4:33 PM (112.149.xxx.60)

    부추 넣고 안넣고 차이가 어마어마해요
    다른야채는 사실 그냥 그런데
    부추는 맛의차이가 엄청나게 많이나요
    참기름에 살짝숨죽여 소금간만 해도 퍼퍽트 국수

  • 5. 호박
    '25.4.3 4:33 PM (220.78.xxx.44)

    호박이랑 달걀 고명 정도.

  • 6.
    '25.4.3 4:38 PM (218.155.xxx.35)

    부추는 안넣어 봤는데 저도 내일 츄라이 하겠어요
    저는 색감 때문에 계란지단 넣어요

  • 7.
    '25.4.3 4:40 PM (121.160.xxx.250)

    호박 채썬거, 김치 쫑쫑을 제일 좋아합니다

  • 8.
    '25.4.3 4:47 PM (175.223.xxx.212)

    씻은 김치 꽉 짜서 쫑쫑 썰고
    참기름 설탕 쬐끔 버물버물

  • 9. ㅇㅇㅇ
    '25.4.3 4:50 PM (1.228.xxx.91)

    김가루 달걀지단 호박채..
    통께 듬뿍 넣은 양념간장..

  • 10. ㅐㅐㅐㅐ
    '25.4.3 4:53 PM (61.82.xxx.146)

    호박 채썬거, 김치 쫑쫑을 제일 좋아합니다 2222

  • 11. 1000ann
    '25.4.3 4:58 PM (106.102.xxx.147)

    애호박. 부추나물. 채썬단무지. 양조간장

  • 12. 경상도식
    '25.4.3 5:00 PM (125.189.xxx.41)

    저는 윗지방사는데요.
    부산 시장통에서 자주먹던
    부추무침이나 호박볶음 되도록 넣어
    해먹어요..
    어쩔땐 쑥갓 잔뜩 넣어먹어도 맛있고요.

  • 13. 경상도식
    '25.4.3 5:01 PM (125.189.xxx.41)

    또 우리엄마가 꼭 국간장으로
    양념장만들어 얹어먹었었는데
    지금도 그리먹습니다.

  • 14. ㅇㅇ
    '25.4.3 5:20 PM (73.229.xxx.208)

    저는 고명을 비빔밥 수준으로 많이 올려요
    유부 채썰어 넣어도 맛있어요
    팬에 지단부치고 당근,애호박 소금간해서볶고 냉장고안에 있는대로 버섯,소고기도 고기양념으로볶아요 김치,김도 넣습니다

  • 15. 111
    '25.4.3 5:20 PM (106.101.xxx.8)

    양념간장이 경상도식이군요 저도 양념간장 꼭 넣어요
    거기에 애호박 채썬거 지단 꼭 추가합니다

  • 16. 탄핵인용기원)영통
    '25.4.3 5:24 PM (106.101.xxx.73)

    잘게 다진 소고기

  • 17. 소금에
    '25.4.3 5:43 PM (1.235.xxx.138)

    살짝절여 꽉짜서 들기름에 볶은 채썬 호박요 ㅎㅎ
    진짜맛나요

  • 18.
    '25.4.3 6:03 PM (221.149.xxx.157)

    채썬 유부, 김가루, 고추가루, 깨소금
    동네 포장마차 잔치국수가 진한 멸치육수에
    고명이라고는 딱 저렇게 4가지인데 줄서서 먹는 집이거든요.
    줄서는거 귀찮아서 직접 해먹어요.

  • 19. 우리엄마표
    '25.4.3 6:04 PM (68.172.xxx.55)

    달걀지단 유부채볶음 호박채볶음 요

  • 20. ...
    '25.4.3 6:09 PM (119.69.xxx.167)

    달걀을 지단으로 꼭 부쳐서 채썰어 올렸는데
    쎈불에 휘휘 둘러서 젓지않고 몽글몽글 끓이는것도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 21. 소고기 달걀
    '25.4.3 6:53 PM (220.122.xxx.137)

    소고기 채 썰어 볶고 달걀지단은 꼭 올려요.

  • 22. 저는
    '25.4.3 8:42 PM (110.14.xxx.154)

    고명을 좀 많이 넣어요.
    애호박나물, 부추나물, 채썬오이, 계란지단, 어묵볶음, 채썬 단무지
    그리고 부산식 간장양념

  • 23. ..
    '25.4.3 10:15 PM (172.59.xxx.206)

    이 글 보고 없는 재료에 잔치국수 해먹었어요.
    단무지 채썰어서 고춧가루랑 참기름 조금 넣어 조물 조물. 고명은 이게 끝(호박도 없어서ㅜ.ㅜ)
    대신에 육수에 어묵 채치고 마침 냉동 유부가 있어서 유부도 잘라서 유부 어묵 잔치국수 해먹었어요.

  • 24. 저도
    '25.4.4 1:37 AM (74.75.xxx.126)

    잔치국수 해먹으려는데요.
    저희 친정에선 찐한 멸치 육수에 다진 소고기 불고기 양념으로 볶고, 계란 지단, 호박 양파 당근 채 볶음 얹고 양념장이랑 다진 김치는 사이드에 내셨거든요. 유부도 들어가면 맛있겠네요. 어묵도 있는데. 특별한 잔치니까 있는 거 다 넣고 끓여봐야 겠네요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돌아요 ㅎㅎ

  • 25. ㄹㄹㄹㄹ
    '25.4.4 12:13 PM (121.190.xxx.58)

    잔치국수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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