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치원 보육도우미

ㅁㅁ 조회수 : 3,219
작성일 : 2025-04-01 23:06:39

학교에서만 알바하다 유치원에서 보육도우미 일을 하는데요 그냥저냥 아이들 케어는 잘하는데

범위를 어디까지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공고에는 진짜 단순하게 줄세우기 생활습관지도 등인데 아이들이 싸우거나 할때 교사가 하게 내버려두는건지 또 놀이할때 책읽기나 색종이접기등 해도 되는지

교사가 싫어할수도 있을거 같아서요

 

IP : 211.36.xxx.17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자
    '25.4.1 11:1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원장이나 교사에게 물어보세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달라서 같은 상황이라도
    어떤 사람은 선 넘는다
    어떤 사람은 안 도와준다 어쩌고저쩌고ㆍ

  • 2.
    '25.4.1 11:18 PM (211.57.xxx.44) - 삭제된댓글

    우선 공고에 있는 일 하시고요

    그외의 일은 유치원교사의 상황이나 그사람이 원하는 정도에따라
    달라지지않을까요?

    싫어하는 교사도 있을테고
    원하는 교사도 있겠죠

    우선은 공고에 난 일만 중점적으로 해보시고요
    교사가 원하는바가 확실하면 도움을 주시는건 어떨까요

  • 3. . .
    '25.4.1 11:33 PM (114.207.xxx.135)

    너무 오버해서 큰목소리로 책읽어주는거 싫어해요
    다른 친구들놀이에 방해되요

  • 4. ㅁㅁ
    '25.4.1 11:39 PM (211.36.xxx.171)

    수업할때 애들옆에 앉아있어도 되는건가요
    교사분 없으세요?

  • 5. 그건
    '25.4.1 11:45 PM (72.73.xxx.3)

    기관나름 담임교사 나름 다 천차만별이에요
    어떤사람은 괜찮고 어떤사람은 싫어하고
    일단 들어가고 나서 분위기 파악한다음에 물어보세요
    근데 대부분은 애들 어지르는거 정리정돈해주고 화장실 뒷처리,
    애들 옷갈아입히는거 같은 힘든 잡무를 알아서 도와주는걸 좋아해요
    수업은 부담임이나 정담임들이 할 일이구요
    아마 만들기 그리기 시간에 도움 필요한 애들한테 도와주는거 정도 원할거에요.

  • 6. 그리고
    '25.4.1 11:58 PM (72.73.xxx.3)

    혹시 청소하는 분이 따로없는 곳이면
    교실 화장실 청소 필수로 시켜요. 점심 오전오후 간식 배식하고 애들 먹고나면 교실 치우고 하는거 등등
    말이 도우미지 청소 정리정돈 주로 하게돼요.

  • 7. ㅇㅇ
    '25.4.2 8:02 AM (211.200.xxx.110)

    아이들 케어보다는 청소나 잡무가 많을 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2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ㅅㅅ 03:22:00 293
1825851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442
1825850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822
1825849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1,425
1825848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3 ㅇㅇ 01:07:20 805
1825847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3 장마시러 01:00:49 936
1825846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698
1825845 잠이 안와요 5 ... 00:59:45 921
1825844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9 00:55:00 1,301
1825843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3 고맙습니다,.. 00:54:36 1,598
1825842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9 ㅇㅇ 00:41:05 1,308
1825841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571
1825840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5 ㅇㅇ 00:35:01 1,648
1825839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740
1825838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1,854
1825837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684
1825836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346
1825835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201
1825834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9 00:05:41 875
1825833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7 그냥 00:04:41 2,437
1825832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4 ^_^ 00:01:25 1,887
1825831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3,422
1825830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763
1825829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426
1825828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6 2026/07/14 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