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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윤석열 대통령 석방 이후 영현백 입찰 공고"김용민

영현백 입찰공고 조회수 : 2,275
작성일 : 2025-03-25 10:52:34

김용민 "군, 윤석열 대통령 석방 이후 영현백 입찰 공고"

https://v.daum.net/v/20250324160001971

 

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군을 향해 윤석열 대통령 석방 직후 시신 보관용 가방인 '영현백' 추가 구매에 나선 이유를 해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 김용민 의원 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국군재정관리단이 지난 3월 12일 올린 영현백 입찰 공고를 공개했습니다.

해당 공고에 따르면 군은 매년 12월을 기준으로 2021년 1천106개, 2022년 1천565개, 2023년 1천890개의 영현백을 보유하고 있었고 2024년 12월 3천 개를 사면서, 4천940개로 보유 수량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이후 지난 3월 12일 군은 나라장터에 영현백 구매 입찰 공고를 올렸는데, 김용민 의원 측은 해당 시점이 지난 8일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된 직후라고 주장했습니다.

김용민 의원 측은 군이 1억 9천여만 원의 예산을 책정하고 대규모로 영현백 구입에 나선 이유를 국민이 납득할 수 있게 설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

.

윤석렬 탈옥후 또 영현백 추가 입찰공고를 냈답니다.

지금도 양이 충분히 많을텐데.

왜 더 구비를 하는걸까요?

이런 위험이 있는데도

 헌재 8인은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내란수괴 파면을 질질 끌고 있는거보니

내나라 대운이 끝나가는건가.

정신들 차려야겠어요

 

 

IP : 180.71.xxx.7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사 뒷부분
    '25.3.25 10:53 AM (119.71.xxx.219)

    육군 관계자는 해당 입찰 공고에 대해 "군의 전시 대비 군수 물품 확보를 위해 정상적으로 추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육군은 전시를 대비해 영현백을 비축, 관리하고 있는데, 지난 2022년에 합참 지침에 따라 2024~2028년 중기 계획에 연도별 영현백 비축 소요를 반영해 2028년까지 매년 점진적으로 증가된 물량이 납품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올해 3월 12일에 나라장터에 공고된 영현백 3천여 개도 지난 2022년에 이미 계획되어 있었던 수량"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2.
    '25.3.25 10:58 AM (211.250.xxx.132)

    부승찬 민주당의원 왈 매년 정기적인 계획이라 해도
    24년 12월 입찰건에 긴급입찰을 넣을 이유가 없답니다.
    정기적인데 왜 긴급입찰을 넣냐고

  • 3.
    '25.3.25 11:00 AM (211.211.xxx.168)

    2022년에 저런 준비를? 전쟁준비한 건가요?
    통일 대통령 만드려고?

  • 4.
    '25.3.25 11:00 AM (211.211.xxx.168)

    결국 윤정부때 시작 했다는 거지요?

  • 5. 조작
    '25.3.25 11:01 AM (112.145.xxx.45)

    지긋지긋하다. 조작 선동!

  • 6. ..
    '25.3.25 11:02 AM (119.71.xxx.219)

    2022년 문정부때 계획이었대요

  • 7.
    '25.3.25 11:03 AM (121.167.xxx.53)

    굥거니 개돼지들 보는게 더 지긋지긋하고 끔찍하다!!!!!! 내란동조 버러지들 주제에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 8. ㅇㅇ
    '25.3.25 11:04 AM (223.38.xxx.193)

    119.71은 유언비어 퍼뜨리지 말라

  • 9. ..
    '25.3.25 11:04 AM (119.71.xxx.219)

    육군은 지난해 12·3 비상계엄 선포를 앞두고 시신을 임시 보관하는 영현백을 평소 보유량의 2배 가량 구매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작년 12월에 납품된 영현백은 지난 2022년 합참 지침에 의거해 작년 6월에 계약이 되어 작년 12월 11일에 납품이 진행된 것으로, 군의 정상적인 납품 활동"이라고 20일 밝혔다.

    배석진 육군 공보과장(대령)은 이날 오전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영현백은 군이 전투 준비태세를 하는 데 필수 군수물자 중의 하나"라면서 "5년 또는 10년 단위 계획에 의해 사전에 중기계획에 반영됐던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영현백 구매가) 계엄과 연계되어 있다는 인식이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강조했다.

  • 10. 119.71
    '25.3.25 11:08 AM (1.219.xxx.243)

    지난 걸 또 갖고 왔네. 그거 아니라고 한지가 언젠데. 계속 그 기사 끌어안고 다니세요.

  • 11. 1.219
    '25.3.25 11:11 AM (119.71.xxx.219)

    입장이 그때나 지금이나 같겠죠
    의혹 제기하는 쪽이 나불댈때마다 같은 말 반복하라구요?
    장기계획이라잖아요.

  • 12. 참내
    '25.3.25 11:12 AM (223.38.xxx.193)

    해당 공고에 따르면 군은 매년 12월을 기준으로 2021년 1천106개, 2022년 1천565개, 2023년 1천890개의 영현백을 보유하고 있었고 2024년 12월 3천 개를 사면서, 4천940개로 보유 수량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이후 지난 3월 12일 군은 나라장터에 영현백 구매 입찰 공고를 올렸는데, 김용민 의원 측은 해당 시점이 지난 8일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된 직후라고 주장했습니다.

  • 13. 참내
    '25.3.25 11:12 AM (223.38.xxx.193)

    입장 같다는 건 당신 뇌피셜

  • 14. 119씨
    '25.3.25 11:14 AM (223.38.xxx.193)

    3월 12일에 입찰한 것도 문정부예요?

  • 15. 223
    '25.3.25 11:15 AM (119.71.xxx.219)

    그때 했던 장기계획에 따라 입찰 공고한거잖아요.

  • 16. ㅇㅇ
    '25.3.25 11:19 AM (223.38.xxx.193) - 삭제된댓글

    언제부터 문재인의 장기계획을 이 정부가 지켰다고 말잘듣는 강아지인 양 연기를 해요?

  • 17. ㅇㅇ
    '25.3.25 11:20 AM (223.38.xxx.193)

    저렇게 이례적으로 갑자기 많이 구매하는 장기계획은 없어요.

  • 18.
    '25.3.25 11:21 AM (211.211.xxx.168)

    문정부때애요? 그럼 민주당에서 이 점은 명확히 설명해야 겠네요

  • 19. ㅇㅇ
    '25.3.25 11:23 AM (223.38.xxx.193)

    문해력 없는 척 문정부에 뒤집어씌우는 거 보소.

  • 20. 119.71
    '25.3.25 11:27 AM (222.120.xxx.110) - 삭제된댓글

    참 열심히도 댓글단다. 어디서 나오셨대여?

  • 21. ㅇㅇ
    '25.3.25 11:27 AM (223.38.xxx.193)

    전쟁 나면 필요한 정도의 많은 영현백을 나라장터에서 윤정부가 입찰에 부쳤고 매우 이례적이다.-- 이게 핵심이에요.

  • 22. 2찍들아
    '25.3.25 11:31 AM (211.214.xxx.57)

    조작이라니? 나라장터에 들어가면 엄연히 떡하니 올라와있는 내용이다.

  • 23. ..
    '25.3.25 11:34 AM (211.234.xxx.114)

    22년 문정부때 계획했던 이유는 뭐래요?

  • 24. ..
    '25.3.25 11:37 AM (211.234.xxx.114)

    똑같은 내용의 글이 대체 몇개예요? 이걸로 선동하기로 했나봐요.

  • 25. 211
    '25.3.25 11:44 AM (140.248.xxx.3)

    전 여기서 첨 보는데요
    왜요? 긁히셨어요?

  • 26. 세상에
    '25.3.25 11:55 AM (223.38.xxx.193)

    211.234.
    몰라서 물어요?
    펑상시 군에서 사망자 발생하니까 소수의 영현백 구매계획은 있어요.
    그러나, 전쟁에 필요한 만큼의 양을 장기계획에 반영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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