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란이후 가슴이 답답하고 자주 체합니다.

분노 조회수 : 904
작성일 : 2025-03-24 18:06:23

당연히 탄핵되갰지 하고 믿어의심치 않은게 2달반 정도, 그 후 이러다 안되는거 아냐? 설마? 혹시? 아냐 말도 안되라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되새기는데 이제는 정말 공포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의 기득권은 미얀마 같은 나라가 되는게 최종 목표인가 보네요. 그자가 살아 돌아온다면 나라는 완전히 1980년 이전으로 돌아간다는건데 이걸 고민조차 한다는 그 법부랭이들에게 치욕감과 역겨움을 느낍니다. 

이 공포감과 절망앞에 우리같이 법 열심히 지키며 사는 소시민은 할수 있는게 저들에 비해 얼마나 보잘것 없는지에 하루에도 몇번씩 멍하니 슬픔의 바다에 허우적 댑니다.

제 한숨이 너무 깊어 제 위장이 제 역할을 못하는 날들이 어서 끝나면 합니다.

IP : 84.242.xxx.22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4 6:09 PM (222.232.xxx.60) - 삭제된댓글

    이죄명 급박한 심정은 이해한다만

  • 2. 222.232
    '25.3.24 6:17 PM (211.234.xxx.159)

    님네 교회가세요.

    여기서 여러사람 화나게 하지 말고

  • 3. 우리서로 위로를
    '25.3.24 6:20 PM (180.182.xxx.36) - 삭제된댓글

    아픈 마음으로 어렵게 글 쓰셨을 텐데
    첫 댓 222 232같은 자에 의해 원글이 농락당하는 현실입니다
    게세판마저 저런 자가 농락하도록 내버려두고 있는 게 이 나라 현실 축소판 같기만 합니다

    아프지 마세요 한 자 한 자가 제 마음 같습니다

  • 4. 우리 서로 위로를
    '25.3.24 6:22 PM (180.182.xxx.36)

    아픈 마음으로 어렵게 글 쓰셨을 텐데
    첫 댓 222 232같은 자에 의해 원글이 농락당하는 현실입니다
    게시판마저 저런 자가 농락하도록 내버려두고 있는 게 이 나라 현실 축소판 같기만 합니다

    아프지 마세요 원글남 적은 한 자 한 자가 제 마음 같습니다
    그러게요 오늘 참 힘든 날입니다
    이걸 오늘도 우리는 같은 마음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 5. 홧팅!!
    '25.3.24 6:23 PM (106.101.xxx.185)

    가능하시다면..조심스레...집회 참가를 권해드려요...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이렇게 많구나...내 주장을 소리 높여 외치다 보면 그나마..숨통이 좀 트이는 느낌이 들어서...
    저는 평일에 퇴근하고도 집회 참가하고 있어요 ^^;;

  • 6. 우리
    '25.3.24 6:28 PM (180.182.xxx.36)

    106님
    계속 집회 참석하고 계셔서 너무 감사해요

  • 7. ㅡㅡㅡㅡ
    '25.3.24 6:34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어리석어요.
    정치인들은 님이 체하던말던 관심 없어요.
    이넘이나 저넘이나 다 똑같은 것들.
    스스로 불행을 자처하지 마세요.

  • 8. 58 123
    '25.3.24 6:43 PM (180.182.xxx.36)

    국민이 나라를 걱정하는데
    정치인 이 넘 저 넘이 왜 나오나요?
    댁 배우자 얘기가 아니잖아요
    스스로 무지를 인증하지 마세요 무지가 자랑이 아니라면

  • 9. ㅁㅁ
    '25.3.24 6:44 PM (1.240.xxx.21)

    내란성불면으로 거의 4달째 고생 중

  • 10. 원글이
    '25.3.24 6:48 PM (84.242.xxx.222)

    내란 옹호하는 노예들은 전 그냥 사람 취급 안해서 댓글에 상처 안받습니다. 제가 외국에 거주하여 집회 참가하시는분들 부럽습니다.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소리를 지르고 싶어요 ㅠㅠ

  • 11. 180.182
    '25.3.24 7:11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정치하는 것들 이넘이나 저넘이나 똑같은거 팩트인데.
    진짜 나라걱정했으면
    님들이 지지하는 정당 후보나 제대로 내도록 했어야죠.
    제가 볼때는 댁이 무지한거 같은데요.
    댁이나 원글이나 스스로 불행 자처하며 사세요.
    안 말립니다.

  • 12. 58
    '25.3.24 7:21 PM (58.235.xxx.48)

    정치하는 놈들 똑같다? 양비론 하면 있어보여요?
    다른것도 아니고 국민에게 총칼겨눈 계엄한 쪽을
    비난하는게 아니고 어차피 다 같다?
    님은 무지한 정도가 아니라 개념이 없네요.
    그저 이재명만 아니면 악마와도 손 잡을 태세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75 쌀 화환 보내 보신 분? 늦봄의 밤 02:13:43 55
1810374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76
1810373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242
1810372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3 겨울이 01:12:28 470
1810371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7 00:53:02 1,005
1810370 문경 권병원 L문경 00:46:14 229
1810369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1 ㅇㅇ 00:41:02 623
1810368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3 ........ 00:38:45 817
1810367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3 여행 00:36:11 258
1810366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838
1810365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690
1810364 요새 날씨에... 3 안영신 00:21:21 668
1810363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3 후리 00:16:34 1,115
1810362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2 사계 00:10:24 948
1810361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6 인식변화 00:09:48 1,265
1810360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7 ... 2026/05/14 1,012
1810359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2,042
1810358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2 젠장 2026/05/14 1,116
1810357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5 2026/05/14 1,482
1810356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5 180배 2026/05/14 2,736
1810355 나솔 예고편에 3 지난주에 2026/05/14 1,508
1810354 애들 주식이요 1 sa 2026/05/14 752
1810353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를때 멘탈 관리.어떻게 하면 되나요 10 Dd 2026/05/14 1,979
1810352 항문 근처에서 전기 치료하듯이 찌릿찌릿하는 느낌이 계속 반복되는.. 5 잘될꺼 2026/05/14 1,191
1810351 장윤선 '김민석 총리, 8월 전당대회 출마 100%...' 11 ㅇㅇ 2026/05/14 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