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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무잡잡한 피부 어른들은 안좋아 하시나요?

ㅇㅇ 조회수 : 2,353
작성일 : 2025-03-23 18:17:13

저희 엄마도 오빠 여친 인사올 때 키가 작은지 피부가 까무잡잡한지 이런 것을 보던데,

남친 어머니께서도 피부를 물어보셨데요. 어르신들 취향인가요?

IP : 112.170.xxx.18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3 6:19 PM (221.167.xxx.116)

    피부 하야면 부자집애들.. 이런건가요?

  • 2. ..
    '25.3.23 6:23 PM (211.208.xxx.199)

    저도 까무잡잡한 피부인데
    시이모들이 흠잡았어요.

  • 3. 팔자
    '25.3.23 6:24 PM (118.235.xxx.75)

    쎄다고 싫어하더라고요

  • 4. ..
    '25.3.23 6:25 P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하얀피부는 만가지 흠을 덮는다고 하잖아요.
    귀티의 첫번째 조건이라나..

  • 5. ㅋㅇㅋ
    '25.3.23 6:29 PM (125.181.xxx.149)

    흠 잡으련면 뭔들 못 잡겠겠어요.
    지자식 난쟁이 똥자루여도 남의 자식 피부부터 보이잖아요.

  • 6. ..
    '25.3.23 6:29 PM (118.235.xxx.111)

    근데 친구들 보면 다크한 피부가 확실히 탄력이 있더라구요
    마흔 넘으니 피부 흰 친구들은 다 노화 피부인데
    다크한 피부는 아직 탱탱하고 눈가에 주름도 없어요
    전 누리끼리한 피분데 이것보단 차라리 다크한게 좋은듯

  • 7. 에휴~~~
    '25.3.23 6:48 PM (112.161.xxx.138)

    키에 이어 피부색까지 장래 시엄니가 다 따지는 미개한 사회라니...!
    인성 좋고 둘이 좋으면 잘 살게 내버려둘것이지..
    밀가루 떡칠하고 가부끼 화장인지 분장하는것이 더 보기 싫던데.
    유독 아시안들이 피부색 컴플렉스가 심해서시리 이런걸 갖고 왈가왈부하는것 자체가 황당합니다.
    서구에선 까무잡잡한 피부색이 매력적이라고 선호하는데 (상대적 미의 관점이겠죠)

  • 8. 장모는
    '25.3.23 6:55 PM (118.235.xxx.75)

    키안따져요? ㅋ

  • 9. 에이
    '25.3.23 7:16 PM (175.208.xxx.185)

    그냥 그 사람이 싫은거에 핑계를 찾는거죠

  • 10. 퍼플
    '25.3.23 7:29 PM (1.243.xxx.171) - 삭제된댓글

    까무잡잡한 사람이 남편복이 있다고
    친구가 절 보고 했던 말 ㅋ
    저 진짜 친구말처럼 남편복 시댁복 있네요

  • 11. ㅇㅇ
    '25.3.23 7:40 PM (211.235.xxx.106)

    6-70대 정도 되셨겠네요
    어르신들중 피부 가무잡잡한 여자들은 팔자 쎄다고 싫어하는분들 많아요 그래서 물어보신거겠죠
    사실이든 아니든 그런 선입견이 있어요

  • 12. ..
    '25.3.23 7:41 PM (61.83.xxx.56)

    참나 이효리 예쁘고 남편복만 있던데
    편견이 무섭네요.

  • 13. 70대
    '25.3.23 7:56 PM (121.88.xxx.74)

    모임에 80 가까우신 어르신 계신데 40대 늘씬하고 미인형 엄마보다 50대 늘씬한 편인 평범한 저를 이쁘다고 칭찬하세요. 처음엔 저를 놀리시나 왜 저러시나 했는데 그 엄마는 마르다 싶을 정도로 체지방 0, 완전 근육형 슬림형에 상당히 까무잡잡한 피부고 저는 오르신들 좋아하실 얼굴 통통에 하얗고 평범에 가까운 슬림형이라 그러신듯해요.

  • 14.
    '25.3.23 8:51 PM (220.78.xxx.153)

    키에 피부색까지 따지고 후진국도 아니고 미개하네요.

  • 15. 서양에선
    '25.3.23 9:15 P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피부색 안따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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