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안 전자제품 상의하고 사시나요

고가 조회수 : 2,290
작성일 : 2025-03-23 07:23:59

집안 전자제품 살 때 배우자와 상의 하고 사나요? 

70 만원 다이슨 드라이기 말없이 사도 아무말씀 없으신지? 

IP : 49.174.xxx.18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3 7:25 A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남편에게 돈달라해야 살수 있는거 아니면 그냥 사도 상관없죠

  • 2. ...
    '25.3.23 7:26 AM (61.43.xxx.71) - 삭제된댓글

    맞벌이이고 집안 돈 관리 제가 다하지만
    그런 건 얘기하고 사요
    옷은 마음대로 사도...

  • 3. 누가 쓰는 것인지
    '25.3.23 7:28 AM (49.170.xxx.188)

    드라이어는 내가 쓰니까 사고 싶으면 그냥 사고요.
    TV, 냉장고, 세탁기 등은 같이 쓰는 거니까
    같이 골랐어요.

  • 4. 00
    '25.3.23 7:36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유일하게 30만대 이상제품으로 다이슨드라이기는 말 안하고 샀어요 가격 알면 기절할듯 ㅋㅋ 제 돈으로 샀어요 제껀 말 안하고 사요
    근데 그거 산지도 모르고 얼마줬어 물오지도 않네요

  • 5. 다이슨
    '25.3.23 7:53 AM (115.160.xxx.232)

    드라이어...는 자리차지안해서?? 그낭 샀구요
    TV, 냉장고, 세탁기 등은 부피가 커서?
    암튼 말하고 같이보러다니며 샀어요

    광파오븐 전자렌지등은 그냥 산듯...

  • 6.
    '25.3.23 7:55 AM (73.109.xxx.43)

    모를 확률이 높아요 ㅋㅋ

  • 7. 드라이기
    '25.3.23 8:23 AM (211.234.xxx.54)

    보통은 얘기하고 사요. 의논이라기 보다는 이러이러한 가격에 이런 물건 살거다~ 예의있는 통보수준ㅎㅎ 그런데 드라이기라면 말 안하고 그냥 살것 같아요. 머리 짧은 남편은 쓸 일이 거의 없고, 나는 필요하고. 갖고 싶고. 게다가 가격 얘기하면 기겁할것 같아서요.

  • 8.
    '25.3.23 8:27 AM (121.168.xxx.239)

    개인적인거라 그냥 사요.
    냉장고.침대 이런 같이 쓰는거는
    상의하고요.
    근데 생각해보니
    남편이 70만원짜리 게임기
    개인적인거라 그냥사면
    화나긴하겠네요.

  • 9.
    '25.3.23 8:35 AM (218.155.xxx.188)

    보통 십만원 안쪽 고데기같은 건 그냥 사요.
    그 이외는 다 이야기합니다
    근데 다이슨은 남편이 먼저 알아보더니 사줬어요.

  • 10.
    '25.3.23 9:04 AM (124.54.xxx.34) - 삭제된댓글

    70만원 정도면 얘기하고 사요. 남편이 그 정도 가격대 물건을 말 안하고 사면 기분 나쁠 것이기 때문에요.

  • 11. ...
    '25.3.23 9:07 AM (114.204.xxx.203)

    각자 필요한거 사요
    가전은 제맘
    남편은 몇백하는 자전거 몇대 골프채 패드 컴퓨터 사고요

  • 12. 로라땡
    '25.3.23 9:12 AM (1.240.xxx.37)

    전자제품 고가는 상의하고 저도 옷은 제맘대로..

  • 13. ...
    '25.3.23 9:21 AM (220.75.xxx.108)

    가전은 제 기준 생필품이라 그냥 알아서 삽니다.
    제 남편은 어차피 뭐 산다고 미리 말해줘도 기억도 못 하고 의견도 없어요.

  • 14.
    '25.3.23 9:44 AM (175.197.xxx.135)

    전 얘기하는데 남펀은 일일히 얘기하지 말라고해요
    어련히 알아서 필요하면 구매했겠거니 하는 것 같아요

  • 15. ㅜㅜㅜ
    '25.3.23 9:50 AM (118.235.xxx.249)

    50만원 넘어가는건 다 말하고 사는데
    이번에 로보락은 가격들으면 기절할 거 같아서
    말 못했어요 ㅜㅜㅜ

  • 16. ㆍㆍㆍㆍ
    '25.3.23 11:15 AM (220.76.xxx.3)

    10만원 넘어가는 건 얘기하고 사요
    어차피 남편 카드라 알 수밖에 없긴 하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377 한동훈은 왜 발전이 없을까요? .. 02:55:51 79
1810376 박원순 키드 정원오 키드 11 ... 02:33:01 141
1810375 쌀 화환 보내 보신 분? 1 늦봄의 밤 02:13:43 161
1810374 진공 흡착 스팀다리미 쓸만한가요?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늦봄의 밤 01:27:15 101
1810373 대학병원 치과에선 충치 레진 치료 어떻게 해요? 1 00 01:12:29 314
1810372 강남집값 올랐다는 기사가 도배를 하는군요. 5 겨울이 01:12:28 627
1810371 미국 휴머노이드 근황 7 00:53:02 1,199
1810370 문경 권병원 L문경 00:46:14 268
1810369 인간관계 지능이 0인듯한 남편 1 ㅇㅇ 00:41:02 801
1810368 남편이 발톱을 깍아주는데 4 ........ 00:38:45 980
1810367 이번 여름 따뜻한 나라(해변가)로 여행가려하는데요 3 여행 00:36:11 320
1810366 강말금과 오해영의 스페인풍의 그 춤! 3 ㅇㅇ 00:24:48 962
1810365 고스펙이거나 새로운 직원의 이런저런 질문이 부담스러워도 채용취소.. 8 어려운취직 00:21:57 793
1810364 요새 날씨에... 3 안영신 00:21:21 753
1810363 첨지 얘 진짜 뭐죠? ㅋㅋㅋㅋ 3 후리 00:16:34 1,271
1810362 사계27현숙 오늘 방송에서 2 사계 00:10:24 1,050
1810361 예전에는 주식한다고 하면 7 인식변화 00:09:48 1,442
1810360 제가 미용경력이 짧은데 커트 잘한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7 ... 2026/05/14 1,115
1810359 마크롱, 부인에게 뺨 맞은 이유  ㅎㅎ 2026/05/14 2,234
1810358 지금 습해서 잠 못자는 분 2 젠장 2026/05/14 1,215
1810357 문어 영상을 보고 눈물흘릴줄이야.. 6 2026/05/14 1,583
1810356 1년만에 180배 오른 미국 주식 5 180배 2026/05/14 3,017
1810355 나솔 예고편에 3 지난주에 2026/05/14 1,609
1810354 애들 주식이요 1 sa 2026/05/14 830
1810353 주식 팔고 나서 더 오를때 멘탈 관리.어떻게 하면 되나요 9 Dd 2026/05/14 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