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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4개 하고 넉다운..

11 조회수 : 3,890
작성일 : 2025-03-17 20:42:35

지쳐서 

콜라한잔하고(술 못마심)

드러누웠어요. 

 

게으른 주부인데

애가 먹을 반찬이 없는대도 괜찮아 하면서 밥 먹는 모습에

정신차리고 냉털해서. 

 

 

아.. 이것이ㅜ모성애인가

아들아

내일은 반찬4개해서 아침먹자

IP : 211.117.xxx.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17 8:43 PM (118.32.xxx.104)

    뭐뭐 하셨어요?

  • 2. ..
    '25.3.17 8:44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뭐 하셨어요2

  • 3. ㅇㅇ
    '25.3.17 8:44 PM (211.218.xxx.216)

    뭐 하셨나요?

  • 4. 힘드러...
    '25.3.17 8:46 PM (211.117.xxx.76)

    취나물 무침. 두부조림. 멸치볶음. 무말랭이 했어요..
    하는김에 냉장고에 사놨던 마늘 갈아서 냉동시켰고...
    파한단 사둔것도 당장 손질하지않으면 안될거같은디
    도저히 엄두가ㅜ안나서 내일하려고요..

  • 5. 아이고
    '25.3.17 8:46 PM (118.235.xxx.16)

    애쓰셨어요. ...
    저도 퇴근해서 김치찜 해놓고 생선 굽고
    내일 먹을 카레 양파 볶아놓으니 팔다리가 후덜덜 합니다

  • 6. ...
    '25.3.17 8:49 PM (183.102.xxx.152)

    저도 조금 전에 남편과 설거지와 정리 마치고 이제 앉았어요.
    오늘 저녁은 청국장찌개 무생채 콩나물무침 애호박전 두부전 그리고 콩자반으로 먹었어요.
    남편이 상을 보면서 오랜만에 고전적인 식탁이네 하면서 웃네요.

  • 7. ..
    '25.3.17 8:49 PM (175.121.xxx.114)

    멸치볶음 좀 해놔어겠어용 덕분에

  • 8. 흑.
    '25.3.17 9:12 PM (122.36.xxx.85)

    다이어트 중인데, 원글님 하신 반찬에 밥 먹고 싶어요. 완전 제 취향입니당.

  • 9. 50중반
    '25.3.17 9:12 PM (58.123.xxx.102)

    저는 오늘 호두, 꽈리 넣어 잔멸치 볶음. 감자, 당근, 무항생제 햄 넣은 감자채 볶음, 고등어구이, 봄동 된장국

  • 10. ..
    '25.3.17 9:28 PM (180.229.xxx.200)

    국에 반찬 두세개 놓고 김치, 김으로 때우는데 다들 대단하세요

  • 11. 저도
    '25.3.18 12:00 AM (14.138.xxx.159)

    아이 밥 땜에 거의 매일 반찬하느라 죽을 지경이에요.
    요 며칠 봄동된장국, 호박볶음, 두부조림, 콩나물무침, 대파수육, 무생채 달래장 육전...
    내일은 차슈덮밥갑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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