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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맞은 아이들 학교보낸 아침이네요

88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25-03-04 08:47:39

3년동안 일하다가 다시 쉬어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아이들학교보내고 혼자있는 아침

오랜만이라 기분이 남다르네요

근데 주부도 할거 많지않나요

일하면서 어떻게 했나몰라요

그래서 남편하고 집안일때매 맨날 싸우고

진짜 삼시세끼하고 집안에 할일 엄청 많지않나요?

집에서 쉬면 모해 하고 물어보는 사람들 많은데

제가 느려서 그런가 전 할일 많은거같아여 하루가 모자라요 아닌가여ㅜㅜ

저에게 시간은 다르게 흘러가나

 

IP : 125.143.xxx.14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4 8:51 A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전업주부 일이, 찾아서 하고자 하면 끊임없이 일해야하고,
    미루고 안해도 가능한 일들이 있죠.
    개학하고 베란다 청소하려했는데, 오늘 추워서 미룹니다. ~~

  • 2. ㅇㅇ
    '25.3.4 9:25 AM (222.233.xxx.216)

    고생하셨습니다!!
    드디어 개학 개강했습니다!

    본인만의 건강챙기시고 휴식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 3. ...
    '25.3.4 10:30 AM (211.36.xxx.14) - 삭제된댓글

    집에서 독학재수하던 아이
    드디어 오늘 첫 등교했어요
    정말 날아갈듯이 홀가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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