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드게임 규칙 이해하기 어려운 거.. 저만 그런가요

... 조회수 : 1,171
작성일 : 2025-02-25 16:45:18

아이가 초등학생 2학년인데

허구헌 날 보드게임을 하자고 해요.. 

 

방과후 보드게임을 해서 

보드게임 여러개가 있고

또 너무 좋아하는 지라 몇 개 사주었는데

설명서를 봐도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고 어려워요..

코리아 보드게임?에서 나온 건 그나마 좀 낫구요..

 

이런 설명서 잘 이해 못 하는 거

머리가나쁜거죠? 

 

저랑 남편 둘 다 스카이 출신이에요.ㅠ

아이 친구 엄마는 전문직인데

확실히 이해가 빠르시더라고요.  

하지만 제 무식이 들통날까봐 매번 조마조마해요..

IP : 124.61.xxx.2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25 4:46 PM (112.145.xxx.70)

    10번만 해보면 익숙해집니다.

  • 2. ㅎㅎ
    '25.2.25 4:54 PM (61.73.xxx.75)

    몇 번 해보면 되는데 아이가 함 리드하게 해보세요 더 잘할거예요 주로 뭐 하시나요

  • 3. ㅇㅇ
    '25.2.25 4:55 PM (106.101.xxx.230)

    저는 카탄 샀었는데 어려워서…

  • 4. 이세돌
    '25.2.25 5:19 PM (211.206.xxx.180)

    바둑 은퇴하고 보드 게임 만들었는데
    어렵지 않고 쉬운 거라며 소개하는 영상에
    댓글들이 본인이나 쉽지 어렵다고 ㅠ

  • 5.
    '25.2.25 5:40 PM (14.52.xxx.210)

    재밌게 머리쓰는거라 좋아요.
    첫째 임신때 거의 매일 각종보드게임 했더니 태교기 됐었는지..
    똑띠 딸이 나왔어요 ㅎㅎ

  • 6. 강사임
    '25.2.25 5:56 PM (180.69.xxx.54)

    설명서 말고 유튭이나 영상으로 보고 하세요.
    초2면 아이에게 읽고 엄마한테 설명하라고 하셔도 좋아요.
    애도 그게 공부가 되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53 지방선거 끝나고 7월 보유세 올린대요 진성준 16:00:50 57
1805352 질투 많은 제가 사는 방법 3 ufg.. 15:57:47 233
1805351 다른학원들도 간호조무사 취업까진 연결 안 시켜주나요?? 3 학원 15:55:33 140
1805350 남편 카톡대문사진에 애들자랑 4 은퇴5년 15:51:34 445
1805349 환율 1515원인데 이재명은 뭐하나요? 17 답답 15:47:47 557
1805348 권력이 뭘까요 2 ㅁㄴㅇㅈㅎ 15:47:33 166
1805347 “종량제 없으면 일반봉투 허용” 기후부, 사재기 차단 8 ... 15:47:11 527
1805346 일드 교훈적인 스토리만봐도 감동받는거 6 .. 15:37:51 233
1805345 2월 설날연휴 포르투갈 괜찮을까요? 4 ... 15:34:59 277
1805344 윤유선 얘기듣고 공감간게 7 .. 15:31:37 1,797
1805343 그래서 이재명 경기도가 북한에 돈을 보낸건가요? 안보낸건가요? 10 ... 15:30:44 565
1805342 당뇨 전단계+비만인 제가 마운자로를 맞았어요. 추천해요. 3 .... 15:26:09 800
1805341 거지면 거지답게 아끼며 살자 임대 아파트에 붙은 안내문 흡연충 15:25:53 870
1805340 추미애, '6~18세 무상교통' 공약…"성남 무상교복 .. ... 15:25:45 355
1805339 노견 기저귀 채우시는 분 1 ... 15:23:43 187
1805338 여의도 윤중로 3 moomi 15:22:59 644
1805337 전형적인 글 길게 쓰는 약팔이 블로그 발견! 3 우와 15:18:41 492
1805336 객관적인 판단과 조언 부탁드려요 9 ㅇㅇ 15:16:12 444
1805335 와~김완선 !!! 3 화가변신 15:15:47 2,363
1805334 엄마가 협착증으로 힘들어 하시는데... 5 .. 15:15:29 631
1805333 길을 걷다 속으로 시부에게 욕했어요 4 분노 15:15:17 994
1805332 간호조무사 등록 할까요 말까요 13 ㅇㅇ 15:13:55 715
1805331 "아이들이 지적 장애가 있어요." 가족 먹여.. 5 .... 15:13:36 1,307
1805330 한국은 근로소득자들이 먹여살림 3 집사라 15:13:01 459
1805329 제가 어젯밤 본 것이 뭔지 모르겠어요. 5 냥이 15:07:28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