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 손 빌려서 업무하는 사람.

.. 조회수 : 2,328
작성일 : 2025-02-18 18:44:12

옆직원 70살

계속된 질문과 나의 가르침.

웃긴건 본인일을 매일 물어요. 짜증

오늘 결국 폭발.

도대체 몇번을 물어봐야 기억을 하실거냐!

똑같은 패턴을 계속 물어보니 내가 미칠거 같다.

힘들다!

사장님도 대충은 아시지만 본인일 아니니 

심각하게 생각하시는것도 아닌거 같고.

중요한건 사장님 친구.

이를 어째요.

제발 그만둬라~~

이 양반만 아니면 만족한 직장인데

저 노인때문에 내가 이직을 해야하는건지.. 

 

IP : 211.234.xxx.20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우
    '25.2.18 6:47 PM (122.32.xxx.106)

    어떤일하실길래 70하고 같이

  • 2. 4도
    '25.2.18 6:48 PM (220.84.xxx.124)

    일일이 대답하지마세요
    물어보는건 어찌할 수 없으나 반응은 내가 하는것
    왜 그러냐 따지면 업무에 집중하느라 못들었다 하세요
    뭐라고 해도 그러려니 반응해보세요

  • 3. ..
    '25.2.18 6:51 PM (59.14.xxx.159)

    그분은 나름 경력이 있어야 하는일을 하시고
    전 그냥 일반 사원이에요.

    그분은 제일을 전혀 모르시고요.

  • 4. . .
    '25.2.18 6:52 PM (59.14.xxx.159)

    사장님도 처음에는도움이 될 즐 알고 데려왔는데
    오히려 일이 쌓이고 있어요.
    사장님도 후회하시는거 같긴해요.

  • 5. ...
    '25.2.18 7:05 PM (118.235.xxx.94)

    안나가죠 70에 그만한 직장이 어디있다고

  • 6. ..
    '25.2.18 7:24 PM (59.14.xxx.159)

    웃긴건 제가 급여가 더 작습니다.
    그러니 더 짜증이 나는것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472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472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3 히아 02:50:47 973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7 나이를어디로.. 02:28:57 631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031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900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534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5 .... 01:31:40 1,975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741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969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886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8 ... 01:16:12 2,017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74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427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557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005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655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744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589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493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231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862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229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687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4 유튜브 00:39:31 2,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