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후반 전업주부 츄리닝셋트 패션

.. 조회수 : 5,126
작성일 : 2025-01-19 15:04:16

한겨울에는 평상시 패딩에 츄리닝 위아래 셋트로 잘입고 다니는데요.

엄마가 딸 옷 입은거 같나요? 누가 그래서요 ㅎ

IP : 223.38.xxx.8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9 3:06 PM (118.235.xxx.247)

    그러거나말거나

  • 2. ㅡㅡ
    '25.1.19 3:07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건 츄리닝세트 디자인따라 느낌이 달라서..

  • 3. ....
    '25.1.19 3:07 PM (114.200.xxx.129)

    설사 딸 입는옷을 입었다고 해도 편안하면 장땡 아닌가요.ㅎㅎ저도 그런 운동복 차림 편안해서 좋아해요..

  • 4. 흔한
    '25.1.19 3:09 PM (106.102.xxx.216)

    명절 며느리룩 아닌가요

  • 5. ....
    '25.1.19 3:11 PM (218.146.xxx.192) - 삭제된댓글

    그건 츄리닝세트 디자인따라 느낌이 달라서.. 22222

  • 6. ㅁㅁ
    '25.1.19 3:13 PM (119.192.xxx.220)

    적나라한 쫄티에 레깅스 입지 않는 이상
    뭘입든 신경안써요

  • 7. ㅇㅇ
    '25.1.19 3:13 PM (211.234.xxx.49)

    겨울에는 기모 트레이닝에 패딩이 제일 편하던데
    그 사람은 어떠한 부인복을 차려입고 다니시길래
    거슬리셨을까나 ㅋ

  • 8. ....
    '25.1.19 3:14 PM (220.79.xxx.250)

    옴마~ 육십이 다 되가는 저도 입는데. 제일 편하고 좋아서 자주 입는데 보기 흉했을까요~ 그래도 걍 입을랍니다. ㅎㅎ

  • 9. 아줌마가
    '25.1.19 3:15 PM (219.255.xxx.120)

    입으면 이름이 조거든 뭐든 다 소세지바지

  • 10. 40대 내내
    '25.1.19 3:16 PM (1.225.xxx.101)

    윗님들 말씀대로 츄리닝 셋트의 디자인이나 프린트, 로고 등등에 따라 다르겠네요,저는 40대 내내 조거 팬츠에 윗도리는 계절에 따라 맨투맨이나 니트, 면티 입고 살았어요.ㅎㅎ 근데 딸옷 입은거 같단 소리는 못들어봤네요.

  • 11. ..
    '25.1.19 3:17 PM (211.109.xxx.57)

    50대인데 츄리닝패션으로만 입고 다닙니다.
    기모츄리닝,그냥 츄리닝, 회색츄리닝,블랙츄리닝,아이보리츄리닝....ㅋㅋㅋ

  • 12. ㅋㅋ
    '25.1.19 3:26 PM (123.212.xxx.149)

    겨울에는 진심 그게 최고던데요.

  • 13. ㅇㅇㅇ
    '25.1.19 3:44 PM (121.162.xxx.85)

    청소년브랜드 입은거 아니에요?

  • 14. 저는
    '25.1.19 10:01 PM (74.75.xxx.126)

    아들 츄리닝으로 겨울 나요. 학교에서 그렇게 단체복을 많이 찍어내나요. 철철이 갖고 오는데 한두 번 입고 버리는 거 아까워서 제가 찬바람 날 때부터 입는 실내복이 되었네요. 다 지구 환경을 위한거죠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852 '日 AI 대장주' 키옥시아 40% 하락…시총 1위 뒤 도요타·.. ㅅㅅ 03:22:00 294
1825851 마그네슘 먹고 잠 잘 안깨는 분~ 2 .. 02:28:20 446
1825850 프리장에서 패닉쎌 하신분들 와봐용.ㅠ 3 02:14:38 823
1825849 미국 닉스 22프로 상승중 9 ........ 01:25:05 1,427
1825848 당규 변경시한이 지났습니다. 13 ㅇㅇ 01:07:20 807
1825847 아파트 외벽 누수 방법이 없나봐요 13 장마시러 01:00:49 937
1825846 다른 직원들은 인생 정말 재밌게 살아요 ㅁㅊ 00:59:54 699
1825845 잠이 안와요 5 ... 00:59:45 922
1825844 맞벌이 부부인데 주식을 해본 적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아요 9 00:55:00 1,304
1825843 프랑스여행중인데요 13 고맙습니다,.. 00:54:36 1,601
1825842 이재명은 김용범 실장을 버려야 삽니다. 19 ㅇㅇ 00:41:05 1,309
1825841 작년 국정기획위에서 연임규정을 손볼려고 했었대요 15 ㅇㅇ 00:39:55 572
1825840 박선원 "정청래 또 되면..., 李대통령 지금 마음 .. 25 ㅇㅇ 00:35:01 1,649
1825839 삼양 장수면을 아시나요 6 00:33:09 740
1825838 80년대 신혼부부 모습이라는데 신부들이 7 후리 00:30:04 1,854
1825837 T 엄마와 아들의 대화 (수학시험편) 어렵다 00:23:21 685
1825836 자식걱정 종종하면 ... 안쓰러워요 5 짠짜 00:10:20 1,346
1825835 잘못된 투표의 예시가 된 대통령부부 4 ... 00:05:50 1,202
1825834 이번 월드컵 누가 우승 9 00:05:41 876
1825833 부정선거 강연중 쓰러진 민경욱.."의식불명 .뇌병변의심.. 7 그냥 00:04:41 2,437
1825832 내 인생 붊씽해 죽겠어요 4 ^_^ 00:01:25 1,887
1825831 미장 닉스 미쳤네요 +17%..177달러 19 ... 2026/07/14 3,425
1825830 근무시간 이후에 업무문의하는 직원..햐.. 8 2026/07/14 763
1825829 아파트 전세준지 6년 됐는데 만기때 내보내도 되나요? 14 임대인 2026/07/14 1,426
1825828 건조기도 수건과 속옷 외출복 따로? 6 2026/07/14 8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