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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유연제를 방향제로 쓴다는 고현정

123 조회수 : 8,686
작성일 : 2025-01-14 09:51:35

얼마전 고현정 인터뷰에서

외출하고 집에 들어왔을때 집안에서 향이 나는 걸 좋아해서 디퓨저도 많이 둔다고하는데

그와중에 하는 말이 가끔 섬유유연제를 냄비에 끓여서 집안에 향을 퍼지게 한다고했어요.

이거 기관지에 별로 안좋을 것 같은데 

 

가습기 살균제도 공기중에 퍼트려진 화학물질로 호흡기 질환을 일으킨거고, 하물며 실내 빨래 말리는 것도 잔여 세제 흡입 문제가 있어 전문가들은 권장하지 않고있죠

 

유연제를 끓여서 향을 내는건 좀 위험해보이고

분명 따라하는 사람이 있을텐데 좀 염려되네요

IP : 106.101.xxx.25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리
    '25.1.14 9:53 AM (110.70.xxx.210)

    자기는 하지도 않을듯요.
    고급 디퓨져두고

  • 2.
    '25.1.14 9:53 AM (210.117.xxx.44)

    당연히 안좋을것 같은데...

  • 3. 경험자
    '25.1.14 9:54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돌려 말한거겠지만

    담배 피워서 그렇겁니다.
    집안 담배 연기 냄새없앨때
    그렇게 향나는 걸 함께 끓여서 훈증으로 퍼지게 하는게
    젤 빠르게 잡히거든요.

    따라하지 마시길.

  • 4. 허걱이네
    '25.1.14 9:55 AM (118.235.xxx.125)

    뭐가 좋은거라고 그걸 냄비에 까지
    끓여서...

  • 5. .......
    '25.1.14 9:55 AM (106.101.xxx.80)

    그집이야 환기도 다 시스템으로 시킬걸요

  • 6. 경험자
    '25.1.14 9:55 AM (221.138.xxx.92)

    돌려 말한거겠지만

    담배 피워서 그럴겁니다.
    집안 담배 연기 냄새없앨때
    그렇게 향나는 걸 함께 끓여서 훈증으로 퍼지게 하는게
    젤 빠르게 잡히거든요.

    따라하지 마시길.

  • 7. ...
    '25.1.14 10:06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그냥 방송용 멘트 아닐까요?
    실제 그럴거라는 생각은 안드네요.

  • 8.
    '25.1.14 10:10 AM (223.39.xxx.207) - 삭제된댓글

    섬유유연제 향이 사람 호르몬계 교란시키는데
    이 무슨..

    섬유유연제 향기 좋다는 분들
    아프고 싶지 않으면
    따라하지 마세요들

  • 9.
    '25.1.14 10:11 AM (223.39.xxx.207)

    섬유유연제 인공향이 사람 호르몬계 교란시키는데
    이 무슨..

    섬유유연제 향기 좋다는 분들
    아프고 싶지 않으면
    따라하지 마세요들

  • 10. 조카 어릴때
    '25.1.14 10:14 AM (220.78.xxx.213)

    그 집 가사도우미가 섬유유연제를 어쪼나 쓰는지
    그 집 식구들만 오면 냄새가 냄새가...
    아이는 점점 아토피가 극심해지고..
    섬유유연제 쓰지말고 헹굼물에 식초 쓰게하라고 몇 번 말해도 동서도 시큰둥
    방학에 조카 울집서 한달 있으면서
    아토피 거의 나은거 보더니 그때서야 유연제 다 버렸다고 끄응

  • 11. ㅁㅁ
    '25.1.14 10:15 AM (116.32.xxx.119)

    무슨 저런 무식한 짓을 이라고 생각했는데
    댓글중에 담배 냄새 없애려 그런다는 말에 수긍
    당연히 방향제품은 다 인체에 안 좋다는 건 상식인데
    그걸 끓이면 더 안 좋겠죠

  • 12. ㅇㅇ
    '25.1.14 10:16 AM (114.206.xxx.112)

    그냥 하는 말일거예요 실제로는 할리가 없음

  • 13. 아니
    '25.1.14 10:25 AM (116.47.xxx.61)

    물에 녹여 쓰는 건데 그걸 왜 가열하나요? 폐에 어떤 피해가 있을 줄 알고요 ㅜ

  • 14. 방송용
    '25.1.14 10:26 AM (1.216.xxx.18)

    구라인듯요

  • 15.
    '25.1.14 10:28 AM (175.115.xxx.131)

    안타깝네요.자의식이 넘치고 아직도 재벌집안 사람인줄 아는거 같아요.물론 스타성도 있고 충분히 아름답지만 남들보기엔
    현실만족 못하고 정서불안도 있어보이고 위태로와 보셔요.
    자기를 좀 내려놓고 타인들과 건강한 관계 맺으면서 잘 살길 바래요.

  • 16. ...
    '25.1.14 10:32 AM (124.49.xxx.13)

    담배때문이든 아니든 그런말을 했다니 무식하긴 하네요

  • 17. ..
    '25.1.14 10:53 AM (117.111.xxx.54) - 삭제된댓글

    전에 양ㅋ ㅋ ㅌ 켰다가 특정향이요
    일어나니 몸이 휘청거리더라구요
    그뒤로 향은 멀리하는데
    설마 냄비에라니 ㄷㄷ 하네요

  • 18. uwuu
    '25.1.14 11:38 AM (175.206.xxx.101)

    고씨는 흡연가니까
    환기로도 못잡는게 담배 쩐내

  • 19. //
    '25.1.14 1:44 PM (121.159.xxx.222)

    .....진짜 저게 사실이라면
    정용진이랑 이명희가 사느라 고생 많았네요....

  • 20.
    '25.1.14 2:27 PM (220.118.xxx.65)

    세상 무식하네요.
    저도 담배냄새 때문에 저 정도 무리수 두는 거 아닐까 싶은데....
    에휴 지금도 저런데 20대 때는 대체 얼마나 막무가내 무식이였다는건지....

  • 21. ...
    '25.1.14 7:51 P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

    흡연하는 사람들 향수나 섬유연제향이나 디퓨저에 집착하는거 이해는 가요. 그런데 진짜 놀랄 일은 현관입구에 담배랑 라이터 여러개 두고 그 옆에 디퓨저 두고, 화장실에도 담배 떡하니 있고 그 옆에 디퓨저 두고, 개랑 돌 안된 아기까지 있던 집 ㅎㄷㄷ

  • 22. ...
    '25.1.14 7:54 PM (223.38.xxx.168) - 삭제된댓글

    흡연하는 사람들 향수나 섬유연제향이나 디퓨저에 집착하는거 이해는 가요. 그런데 진짜 놀랄 일은 현관입구에 담배랑 라이터 여러개 두고 그 옆에 디퓨저 두고, 화장실에도 담배 떡하니 있고 그 옆에 디퓨저 두고, 개랑 돌 안된 아기까지 있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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