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경찰분들 믿습니다.

무명 조회수 : 1,032
작성일 : 2024-12-09 15:52:20

저 어렸을 때는 집회가서 사복경찰한테도 맞아보고

그 악날한 이근안도 보안경찰 ? 공안경찰이고.. 예전에는

경찰의 이미지가 안 좋았죠.

 

그런데 제가 요즘에 젤 많이 보는 프로가 
'사건의뢰', '용감한 형사'들이거든요.

피해자들의 억울한 죽음과 사건의 진실을 밝히고 범인을 
잡기위해 얼마나 눈물겹게 우리 경찰분들이 노력하는지
얼마나 한사람의 목숨을 소중히 여기시는지 전 정말 크게 
느꼈거든요..(내가 나이만 어렸어도 형사가 되고 싶은 심정)
회차마다 경찰과 형사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많이들었어요.

 

그런데 이번 123사태는 계획적인 집단 살인을 그것도 대통령이라는
자가 지시하고 실행한 내란이자 개인으로 보면 살인계획자나요.


한사람 한사람 목숨이 소중한데 그런 계획적 살인 모의범들을 
그냥 두면 안됩니다. 개인을 넘어서 내란으로 더많은 사람들이 
살해 당한 수 있었던 무시무시한 일인데.. 
현행범으로 잡아서 철철하게 수사하리라 믿습니다.

 

이번 기회가 경찰이 국민에게 가장 신뢰받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표창원 님도 그렇게 경찰의 중립을

이야기하시고..그 동안도 정말 얼마나 억울한 죽음을 밝히고 좋은

 일은 많이 했는데. 그 서울경찰청장 땜에 먹칠을 하면 안되자나요.. 

IP : 211.211.xxx.7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700 식후 2시간 혈당이 왜 자꾸 160이 나올까요? 당뇨인 22:51:19 6
    1813699 스벅이 직원역사교육 시킨다는데.. ..... 22:49:38 50
    1813698 네이버,카카오,2차전지 손절하고 하이닉스 사는거 어떨까요? 2 하이닉스 22:43:27 389
    1813697 요즘 집에 결혼 안한 자식 한둘은 있는거 같아요 4 22:43:22 240
    1813696 생방송 국무회의 말고 뭐가 있는지요? 나음 22:41:58 37
    1813695 대상포진은 어느 진료과를 찾아가는게 제일 좋은가요 2 ㅇㅇ 22:41:31 180
    1813694 배우 오정세 노래 6 중독적! 22:36:00 588
    1813693 인구절벽에 부모 없이 컸어도 의무복무 8 아니G 22:30:09 413
    1813692 남편하고 살거면 시집문제는 눈감아야하네요 3 가족 22:21:16 682
    1813691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 정용진 논평 22:20:52 253
    1813690 서인영은 개그우먼이네요 3 .. 22:14:54 1,318
    1813689 저는 왜 삼성전자를 샀을까요? 하이닉스를 안사고 10 너오아부싱기.. 22:12:31 1,877
    1813688 이번 주식장에서 나란인간 5 나만그래? 22:11:41 1,114
    1813687 마이클잭슨 영상.. 너무 슬퍼요 1 흠.. 22:09:48 655
    1813686 미국에서 연락하는 주기 3 22:08:39 478
    1813685 정원오 감동의 연설 11 ㅇㅇ 22:07:40 543
    1813684 골드랜드 마지막회 그 남자는 마무리가 영.. 22:04:19 234
    1813683 주식모으기로 미국주식 모으시나요 5 .... 22:03:56 809
    1813682 주식에 관심없고 모르면 이상한 건가요 16 어이상실 21:58:13 1,113
    1813681 구속 당일도 스벅 건배 김세의 7년의 혐오 공식 3 ........ 21:51:02 688
    1813680 식당에서 나오는 고추다짐에 새콤 달콤 짭쪼름한 반찬이 뭔가요??.. 3 Yeats 21:39:29 878
    1813679 간병인의 요구 25 ㅇㅇ 21:31:08 2,658
    1813678 80,90 때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11 쇼소 21:30:52 2,286
    1813677 재수학원에서 쫓겨난 아이 짐 빼러 나갑니다. 14 ... 21:29:22 2,947
    1813676 채칼에 베었는데요 9 리모모 21:25:56 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