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접 ㅊ맞기전에는 모르니 쭉갈듯.난 포기

ㄴㄴ 조회수 : 1,016
작성일 : 2024-12-07 14:04:55

했어요

힘빠지는 소리 하긴 싫지만 가결 솔직히 포기했고요 오늘 안될것 같아요

대한민국의 한 서민(시민)으로써 그냥 마음 단단히 먹고 더한 고통의 시간이 다가오는걸 받아들일수 밖에 없다 생각하고 있어요

이미 IMF한번 겪어보고 맞아보고 당해봐서 그걸 또 처맞을거 or 더 세게 ㅊ맞을거 생각하면 더 두렵고요

직접 닥치기전엔 모르고 닥쳐봐야 그제서야 후회한다는 인간들 많은것도 알고있고

이런 인간들을 뜯어 말려서 들을 정신들도 아니란걸 알고 있고요

그냥 병.. 절대 고칠수없는 불치병이라는걸 알기에 다 포기했고 있는 그대로 앞으로의 상황을 받아들일거란 각오만 하고있어요

 

 

 

마이크 타이슨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

그냥 답이 없고 이대로 다함께 끝까지 불구덩이로 들어가는겁니다

앞으로.. 뒤늦게 실컷 처맞고야 후회니 뭐니 주절대는 인간들 옆에 보이면 그냥 패 죽이고 싶을것같아요

정신병이고 불치병이고 영원히 답이없는 인간들입니다

IP : 118.176.xxx.1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105 김민석의 거짓말 까도까도 21:52:37 12
    1825104 외로운데 결혼은 싫고. 어떡해요 외로운데 21:49:29 117
    1825103 사타구니쪽이 저릿해요 1 .. 21:45:24 138
    1825102 다리미판 바꾸려구요 ㅇㅇ 21:42:32 93
    1825101 짜증이 나요 2 ㅡㅡ 21:34:21 355
    1825100 흑인이 축구를 잘해요 8 피지컬 21:25:50 444
    1825099 성당교무금 책정요 3 ㅇㅇ 21:23:34 364
    1825098 오늘 울동네만 이런걸까요 2 111 21:22:42 926
    1825097 실질적인 숙의가 필요합니다 –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28 7 박준영변호사.. 21:22:20 414
    1825096 여름이불 소재 추천해주세요~ 1 여름 21:21:58 230
    1825095 분양받은지 10년만에 아파트 입주하는데요. 11 기다려 21:07:07 1,356
    1825094 박은정 의원이 외칩니다. 6 ㅇㅇ 21:01:47 599
    1825093 와 현재온도 32도인데 5 ㆍㆍ 20:57:37 2,142
    1825092 26세 딸아이 꼬리뼈부분 허리?가 아프다네요 6 허리 20:56:44 512
    1825091 추성훈이나 강주은 최민수나 제기준 신기하긴 해요 12 ㅇㅇ 20:53:48 1,263
    1825090 의미가 없어서 이제 옷 안사요 12 ㅇㅇ 20:45:20 2,273
    1825089 바나나 이어 메론도 얼려 갈아드세요 4 냉동과일 20:43:11 861
    1825088 브로콜리 5 .. 20:39:03 594
    1825087 좋은 일하는 기업에 응원해 주네요 2 ㅇㅇ 20:38:07 494
    1825086 이게 바로 우리가 원했던 여당의 모습 21 드디어온다 20:34:00 1,614
    1825085 확실히 젊을때 고생한사람이요 5 ..... 20:32:39 1,579
    1825084 혹시 시판냉면중에 평양냉면 있나요? 4 ........ 20:31:49 531
    1825083 지금 에어컨끄면 더울까요? 7 습한듯 20:28:10 1,536
    1825082 운동은 혼자 다녀야지 7 .. 20:27:48 1,723
    1825081 직장을 선택한다면 3 선택 20:26:25 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