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입대 준비물

..... 조회수 : 1,060
작성일 : 2024-11-18 17:59:19

이번 주 논산 훈련소에 입소하는데 내복 챙겨 가야하나요?

아님 훈련소에서 나눠주나요?

IP : 112.155.xxx.24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이버
    '24.11.18 6:01 PM (118.235.xxx.194)

    군화모 가입해서 물어보세요
    82보다 거기가 빨라요

  • 2. ...
    '24.11.18 6:04 PM (59.12.xxx.29)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98983&page=1&searchType=sear...

  • 3. .....
    '24.11.18 6:07 PM (172.226.xxx.46)

    에고 다음주에 입대하는군요.
    내복은 필요없어요.군에서 다 지급해 줍니다~
    날이 추워져서 걱정이시겠어요
    그래도 다들 적응하고 지내더라구요.
    깔창이랑 비상약(밴드나 연고) 파스 등등 많이 챙겨갔는데 울아들은 깔창 빼곤 다른건 하나도 안 썼다고 해요.참고로 군화가 두 개라 저희아들은 깔창 나중에 하나 더 필요하다고 해서 수료식날 갖다줬어요
    원글님 아들도 잘 지내다 제대하길 바랄게요
    아말다말 입니다~

  • 4. ,,,,,
    '24.11.18 6:09 PM (118.235.xxx.229) - 삭제된댓글

    우리 아이 논산에서 감기약 정말 많이 먹었어요
    그안에서 계속 감기가 돈다고 해요
    훈련소에서도 주고 외부진료 받기도 하지만
    감기약, 영양제 진짜 충분하게 챙겨주세요

  • 5. ..
    '24.11.18 6:15 PM (121.134.xxx.215)

    감기가 엄청 돌아요. 난방에 건조하고 흙먼지도 많고 엄청 춥고요.
    꼭 감시약, 인후통약, 목스프레이, 스렙실 보내주세요. 기왕이면 항생제 든 병원 처방약(감기약) 보내주시면 정말 도움 될껍니다.

  • 6. .....
    '24.11.18 6:30 PM (172.226.xxx.41)

    맞아여 저희애 속한 중대 내무반은 코로나 안 걸리고 넘어갔는데 옆 중대에선 코로나가 엄청 돌았다고 하더라구요
    목 관련된 약 많이들 챙겨보내고 실제로 도움도 됐다 하더라구요..

  • 7. ..
    '24.11.18 8:04 PM (61.254.xxx.115)

    훈련소에서 줘요 입었던건 내복 팬티 운동화까지 싹다 돌려보냅니다

  • 8. 훈련소
    '24.11.18 9:01 PM (58.238.xxx.23)

    에선 군대서 나눠준 보급품만 걸칠수 있어요ㅜ

  • 9. 처방 감기약
    '24.11.19 9:02 AM (58.121.xxx.69)

    논산 육군 훈련소는 사계절 내내 코로나로 서로 감염되서 너무 힘들어요

    특히 목을 많이 쓰다보니 목감기에 몸살이 제일 힘들어서 동네 병원에 가서 입대한다고 말하고 병원 처방약(몸살약/기침 감기약)을 최대로 처방받을 수 있는 양 만큼 챙겨가세요

    약만 넉넉히 가져가면 됩니다.
    제 아이도 육군 훈련소에 7월에 입대했는데, 훈련소에서 32도 넘으면 야외훈련 대신 실내에서 강의 듣는 교육으로 대체하고 수류탄도 모형 던지기, 화생방도 들어가기 힘든 아이들은 열외, 그리고 행군에서도 걷다가 힘들면 열외 등 무리하게 훈련시키지 않으니 걱정 안하셔도 될거예요

    감기약만 많이 처방받아 가세요
    (잘 체하는 아이라면 소화제도 듬뿍 가져가세요)

    논산 육군훈련소는 약 가져간거 폐기시지키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867 방송대 사회복지학과 편입 고민중이에요 1 A 22:16:04 129
1797866 상가 월세 받으면 겸직허가 받아야해요? ........ 22:15:56 126
1797865 몇십년 지났는데 요즘도 문득문득 신기한거요 2 .... 22:12:26 341
1797864 잼프가 룰라에게 준 선물 센스 대박이에요 ㄷㄷㄷㄷ 2 jpg 22:09:41 774
1797863 제발 민주당 공취모들아 6 22:06:46 138
1797862 스포츠브라 편하고 저렴한거 좀 없을까요? 브라브라 22:00:56 89
1797861 [속보]정청래 '공소청 검사에 보완수사권 주지 않을것' 재확인 20 .. 22:00:07 841
1797860 소주 안주로 느끼한거 드시는분도 있어요? 7 ㅁㅁ 21:56:05 321
1797859 아이친구 엄마들에게 몇동몇호인지 말해주나요? 6 111 21:56:01 542
1797858 이게 돈자랑일까요? 아닐까요? 19 .. 21:55:37 1,212
1797857 통신사랑 카드사랑 둘중 어디 고객센터가 더 힘들까요??? 2 21:53:45 148
1797856 파킨슨 환자봤는데 놀랐어요 1 오이지 21:53:08 1,499
1797855 체력좋은 사람은 인생을 2~3배로 사는거 같아요 10 부럽 21:44:07 1,165
1797854 고스톱 치는 시골 할머니들도 치매 걸리나요? 16 .. 21:43:14 762
1797853 매불쇼에 나온 권순표앵커. 제일좋아하는 게스트는? 7 ... 21:42:51 969
1797852 줌인줌아웃에 제 화분 좀 봐주세요. 8 gj 21:41:36 606
1797851 집안 일 하기 싫어서 후다닥 해치워요 4 단순노동 21:40:26 819
1797850 작년에 취업해서 1 걱정 21:36:46 433
1797849 서울역 대중교통 혼자 여행 온천 가볼까요 4 여행 21:35:39 542
1797848 딸아이가 pc방에서 친구랑 밤샌다고 해요 4 외박 21:35:21 675
1797847 알뜰요금제 3 .. 21:33:54 313
1797846 한집에서 남편이랑 .. 3 한량 21:29:43 1,366
1797845 톡파원 25시는 점점 재미없네요 7 21:29:18 1,084
1797844 손이 안 예쁘면 꽝이네요 18 ㅡㅡ 21:25:25 2,259
1797843 아는 집 아들 반반결혼에 평생 맞벌이할 여자 찾는데요 42 - 21:22:35 2,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