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 입어보고 구입

momo 조회수 : 3,344
작성일 : 2024-10-31 20:09:27

당근에 스커트를  올렸는데요

쪽지로

입어봐도 되냐고  하시네요?

예전에 어떤분은  2개 보고  사겠다더니

무거운 코트 2개 들고 나갔는데 안사더라구요.

압어보고  산다는 분  많나요?

 

 

IP : 121.174.xxx.1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10.31 8:15 PM (112.169.xxx.238)

    옷가게도 아니고 저는 거절해요 딱 한번 있었어요

  • 2.
    '24.10.31 8:16 PM (61.76.xxx.95)

    당근거래 특성상 어디서 입어보겠나요
    보통 집앞이나 큰 건물등 밖에서 거래하지않나요
    저라도 난감하겠어요

  • 3. 한마디로
    '24.10.31 8:18 PM (119.70.xxx.3)

    당근진상~~

    입어보고 신어보고 산다는 사람 무조건 거르는게~~

    그럼 빈티지 옷가게 가야지요.

  • 4. 한마디로
    '24.10.31 8:19 PM (119.70.xxx.3)

    더 황당한 진상은

    만원이하로 내놓은 옷이나 신발을...바로 구매할듯 톡은 해놓고선

    만났을때 갑작스레 입고 신어보고, 뭔가 생각한거와 달라 안사겠다 이러구요.

  • 5. 저는
    '24.10.31 8:20 PM (106.102.xxx.163)

    커피 쿠폰 줬어요.
    그거 준다 하니까 나오더라구요.
    전 안 맞아서 안 샀어요.

  • 6. 저는
    '24.10.31 8:24 PM (210.100.xxx.239)

    차 가지고와서
    차안에서 입어보고
    작다고 안가고 버티는 진상이 있었어요
    안나가니 방법이 없어서 문앞에 두고가라하고
    환불해줌

  • 7. 정답이
    '24.10.31 8:24 PM (116.41.xxx.141)

    있남유
    궁한 사람이 멍석 깔아야쥬
    빨리 팔고싶으면 ..
    전 입어보고 안하셔도 된다고 적어요
    그러면 뭔가 문턱이 낮아지잖아요 ..
    맘먹기따라 밑져도 본전일수있고 ㅎ

  • 8. 거절
    '24.10.31 8:25 PM (88.65.xxx.2)

    옷가게도 아닌데 뭘 입어보고 사나요?

  • 9. 당근으로
    '24.10.31 8:27 PM (59.20.xxx.158)

    사면서 입어본다니 ..출장 옷가겐가요?
    나갔다가 안산다면 그걸 또 주섬주섬 들고 가는??
    전 그런 거래는 안할듯 .
    그걸 요구하는 사람 정신상태는 왜 그런거죠? ㅎ

  • 10. 저윗대
    '24.10.31 8:28 PM (122.32.xxx.92)

    빨리 팔고싶음 허락
    인기템이면 차단

  • 11. ㅡ,ㅡ
    '24.10.31 8:31 PM (124.80.xxx.38)

    저도 어제 똑같이 입어보고 결정해도 되냐는 분 계셔서
    절대 안되고 문고리 거래하거나 택배거래한다했어요.
    무슨 옷가게도 아니고 개인간 거래인데 상식에 어긋나요.
    근데 가끔 자기집와서 입어보고 결정하시라는 사람도있더군요. 어떤사람이올줄알고;

  • 12. ..
    '24.10.31 8:38 PM (1.177.xxx.84)

    당근에서 코트 딱 한번 팔아 봤는데 사이즈 걱정하시길래 와서 입어 보고 사라고 제가 먼저 권했어요.
    근데 입어 보니 예상 했던대로 너무 딱 맞길래 하지 말라고 말렸는데도 괜찮다며 황급히 가져 갔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내가 너무 싸게 줬더라구요.ㅋㅋ
    막스마라 코트 한번도 안입은 새옷이었는데 그 가격이었으니 ....ㅋ

  • 13.
    '24.10.31 8:40 PM (211.106.xxx.200)

    브랜드 인지도 높은 상품을 싸게 내 놓으니까
    그냥 바로바로 사가던데요

    혹시 비싸게 내 놨나요?
    치수 보고 사야지 옷가게도 아닌데

  • 14. ....
    '24.10.31 9:35 PM (114.88.xxx.180) - 삭제된댓글

    어떤 여자가 제 옷을 사갖고 갔는데
    두 시간쯤 있다 다시 와서는 환불 해달래요.
    자기 집에 가서 입어보니 안어울린다며... ㅎㅎㅎㅎ

    이래서 당근을 때려치웠지요

  • 15. 경량패딩 새거
    '24.10.31 9:42 PM (119.204.xxx.71) - 삭제된댓글

    입어보고 사더라구요.
    새거고 미리 다 검색해보고 와서인지 사이즈가 맞으니 바로 사가긴 했어요.
    근데 신발하고 옷은 신어보고 입어보고 사가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전 산 적은 없고 판적은 많은데 신발.옷 다 신어보고 입어보라고 했어요.

  • 16. 라ㅇ
    '24.10.31 9:56 P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전 모피코트 실물 보여주고 검수?받고 팔았죠

    솔직히 문고리 거래?? 전자제품도
    작동 되나 확인도 못하는 거 아예 안삽니다

  • 17. 라ㅇ
    '24.10.31 9:58 P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당근에서 당연히 전 못입어볼 거라 생각
    옷은 한번도 안사봤어요 아무리 치수?불러줘도
    다만 몇만원이래도 사와서 재활용장 버릴수도 있는데 굳이??

  • 18.
    '24.10.31 10:38 PM (182.221.xxx.29)

    저도 물건에따라 보고사셔도 된다구말해요 신발이나 코트종류 사신분도 있고 그냥가신분도 있구요

  • 19. ....
    '24.10.31 10:43 PM (114.88.xxx.180)

    어떤 여자가 제 옷을 사갖고 갔는데
    두 시간쯤 있다 다시 와서는 환불 해달래요.
    자기 집에 가서 입어보니 안어울린다며... ㅎㅎㅎㅎ
    옷값은 천 원이었고요.

    이래서 당근을 때려치웠지요

  • 20. 음//
    '24.10.31 10:46 PM (58.29.xxx.41)

    그래서 당근에서 옷을 내놓아봐도 안팔리는 이유가 그거인듯해요
    집에 와 입어보니 작거나, 크거나, 혹은 안어울리거나, 등등의 이유로,
    가격이 아무리 저렴해도, 안팔리는 이유가 직접 오가는 교통비와 수고도
    함께 합산되는 거니까요.

  • 21. 폴로 니트
    '24.11.1 1:11 AM (112.157.xxx.2)

    서너번 입고 묵혔다 헐값에올렸는데
    옷 입고 사진 찍어서 올려달라네요.
    기분 쎄해서 내렸어요.

  • 22. 안입어보구
    '24.11.1 4:06 AM (58.122.xxx.94)

    어찌 사요? 신발도 안신어보구 어찌 사요?
    중고거래라도 당연히 입어보구 신어봐야 하지 않나요?
    그러려구 구매자가 집앞까지 가잖아요
    안된다는 분들 참 이상해요
    제가 내놓을 때도 당연 입고 신어보구 결정하라 합니다
    단 제쪽으로 오는 경우에요

  • 23. 사랑
    '24.11.1 9:33 AM (1.239.xxx.222) - 삭제된댓글

    ㄴ 제말이요. 거기까지 간 내시간 내수고.
    입어보도 못하고 복불복?으로 싼 맛에 사라는거면
    차라리말죠. 입어보지말고 사라는 고터 지하? 안간 지 오래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503 37세는 몇학번인가요? 플로리 13:19:54 13
1810502 했제 ... 13:15:21 110
1810501 매매할 집 대부업체 대출 껴 있는 경우 ... 13:13:55 85
1810500 재봉틀 살건데 추천 좀 해주세요. 3 0 0 0 .. 13:13:10 61
1810499 비오면 무릎이 콕콕 쑤시는데.. 미리 대비하면 좋을꺼 있을까요?.. 2 무릎 13:11:03 93
1810498 삼전·닉스 담은 美 메모리 ETF, 출시 6주만에 ARKK 추월.. 13:10:52 468
1810497 엄정화 고현정 황신혜 젊게 사는거 A 13:10:19 241
1810496 와 하닉 1 ㅇㅇ 13:07:48 859
1810495 잔소리 하는 친정엄마 보기 싫다고 얘기했어요. 2 . . . .. 13:05:59 279
1810494 전력주 etf 너무 내리는데요 4 초여름 해질.. 13:05:55 573
1810493 오동나무 꽃을 이제야 알게 되었는데 7 오동 13:00:11 338
1810492 포모 견디다 못해 오늘 좀 샀습니다. 4 ... 12:56:38 775
1810491 드디어 카프리 팬츠 유행이 돌아왔군요!! 2 ooo 12:55:10 679
1810490 4045만명의 고객 정보를 중국 알리페이에 넘긴 혐의를 받는 카.. 7 투자주의 12:52:13 368
1810489 D-6, 삼성전자 노사 평행선 계속…노조 “파업한 뒤 협의하겠다.. 8 ㅇㅇ 12:46:28 690
1810488 무주택자들 현재 근황 19 했제 12:44:46 1,548
1810487 아까시 꽃이 툭 툭 툭. 2 여름 12:43:42 320
1810486 애들이 회 맛을 알았어요 6 ... 12:38:05 690
1810485 자식입장에서 아닌 부모는 끝까지 아닌 거 같아요 6 .. 12:37:40 680
1810484 10세 자폐 아동, 순천 사찰 계곡서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7 2년전기사 12:37:08 1,458
1810483 덥네요 오늘도 1 서울 12:30:15 272
1810482 50대 연애도 이제 좋아보여요 8 ... 12:28:05 1,001
1810481 주식으로 포모가 오신 분들께 (etf 추천) 17 수급 12:25:34 2,018
1810480 오랜만에 만난 친구의 효도에 대한 생각 26 ㅇㅇ 12:22:26 1,343
1810479 곽상언 노정연(노무현따님 사위) 김용남캠프 방문 30 대박 12:19:42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