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다보니 제일 대책없는 스타일이...

에휴 조회수 : 8,398
작성일 : 2024-09-18 09:27:12

고집이 센데

머리까지 나쁘고 

성격 더럽고

 귀도 얇은 사람인 것 같아요

 

이 네가지를 다 갖고 있는 사람은

정말 노답중의 노답인듯요

가까이에 이런 사람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1년이면  365일 8,760시간이 가슴이 답답하네요

에휴...ㅠㅠ

 

82님들은 어떤 스타일의 사람이 제일 별로이신가요?

IP : 114.203.xxx.84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9.18 9:28 AM (219.241.xxx.152)

    그 사람이죠
    거기다가 분노조절장애 까지 있으면

  • 2.
    '24.9.18 9:30 AM (1.231.xxx.139)

    하나만 갖춰도 헬인데 종합선물세트네요.
    아무리 가까운 사이래도 적당히 선을 긋고 살아야죠.
    근데 말처럼 안돼서 문제이긴 해요.

  • 3.
    '24.9.18 9:32 AM (219.241.xxx.152)

    근데요
    그런면이 어느정도는 있죠?
    근데 정도의 차이가 있죠
    심하면 부부생활 유지 안 됨

    하긴 투견부부도 다시 산다니
    사람들도 가지가지

  • 4. 저는
    '24.9.18 9:33 AM (116.37.xxx.120)

    성질나서 큰소리내는 사람이 젤 실망스러워요

  • 5. ...
    '24.9.18 9:34 AM (221.155.xxx.191)

    용산에 있는 누구

  • 6. 딱 윤석렬
    '24.9.18 9:44 AM (106.101.xxx.37)

    모두 다 갖첬네요

  • 7. ggg
    '24.9.18 9:50 AM (175.120.xxx.236)

    그러네요 윤석열이네요
    근데 윤석열은 거기다 겁도 많은 거 같아요
    그래서 저 살 궁리를 하려다 보니 휩쓸려서 그런거 같아요

  • 8.
    '24.9.18 9:51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82에 민주당 정치병환자
    무조건 세뇌되서 자기들 말이 맞다며
    또 설교까지함
    이런 잘들이 현실서 저런식으로 살듯

  • 9. 뿡뿡멧돼지
    '24.9.18 9:55 AM (106.101.xxx.86)

    인간중 대책없는 스타일

  • 10.
    '24.9.18 9:55 AM (219.241.xxx.152)

    82에 민주당 정치병환자
    무조건 세뇌되서 자기들 말이 맞다며
    또 설교까지함
    현실서도 저런식으로 살듯

  • 11. ㅇㅇ
    '24.9.18 9:56 AM (182.212.xxx.92)

    고집이 세다면서 귀가 얇을 수 있나요?

  • 12. ..
    '24.9.18 10:02 AM (223.39.xxx.174)

    고집세고 귀 얇을수 있어요
    자기가 선택한 정보나 생각을 옆에서 아무리 그렇지않다고 설명해줘도 한번 취한 선택과 생각에 갇혀서

  • 13. ㅠㅠ
    '24.9.18 10:09 AM (114.203.xxx.84)

    ㅇㅇ님~
    귀가 얇으니 남의 말에 홀라당 넘어가선
    거기에 +자기의 선택이 맞다고 고집까지 합치는거죠
    223.39님 말씀처럼요...

  • 14. 한명 보이네요
    '24.9.18 10:18 AM (211.234.xxx.193)

    근자감으로 사는 사람

    선민의식까지

  • 15. 읽자마자
    '24.9.18 10:58 AM (211.234.xxx.159) - 삭제된댓글

    떠오른 그 사람

  • 16.
    '24.9.18 11:48 AM (175.223.xxx.25)

    고집이 센데 귀가 얇다=
    지 닮은 멍청이들 소리만 듣는다

  • 17. 그러게요
    '24.9.18 3:12 PM (195.166.xxx.205)

    게으른데 욕심많은 사람요 주위 사람한테 불만불만 맨날 부정적 완전 미치죠

  • 18.
    '24.9.18 3:49 PM (89.147.xxx.141) - 삭제된댓글

    생각해보니 저네요
    답닺하게 해 드려 미안합니다 그래도 가까이는 아니니 다행이죠?

    저는 어떤 스타일이 싫으냐면 자신을 모르는 사람이 별로예요.
    알아야 개선의 여지가 있잖아요. 사람 바뀌기 어렵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76 더위에 힘드네요 체질 19:59:36 216
1825075 폰으로 공부하니 노안이 급속화되어 괴롭네요 2 19:58:46 201
1825074 운전 연수 겸 나들이 코스 운전 연수 19:56:45 69
1825073 아침 7시 걷기운동 괜찮을까요? 6 ㅇㅇ 19:36:22 687
1825072 절대 사과안하는 부모 3 ㅇㅇ 19:32:42 686
1825071 와~ 정청래 대표 칼갈았네요 13 .. 19:27:40 1,485
1825070 맨날 싸우던 길냥이두마리 입양후 1 냥이 19:15:49 640
1825069 삼전과 하이닉스 현재 하락 시세에 관한 분위기 1 --- 19:15:11 1,193
1825068 욕실공사만 하신 분들 얼마 쓰셨나요. 3 ,, 19:08:30 946
1825067 무풍 에어컨이 안시원한느낌 4 ㅇㅇ 19:07:46 853
1825066 얼마전 경찰사건 궁금 19:07:38 292
1825065 남자 애들 땀 냄새 5 귀요미 19:00:10 841
1825064 더워서 하는 얘기가 아니라 13 ㄴㄷ 18:52:47 1,744
1825063 초저 아이의 공부에 대한 막연한 어머님의 믿음. 6 dd 18:52:00 606
1825062 김민석 자기 정치 하고 차기 대선 노리는거 맞죠? 35 푸른당 18:51:37 771
1825061 고민정 ㅡ보완수사권폐지 우려 20 12345 18:47:09 821
1825060 내란종사자 김현태 궁금한거 진짜 1 아니 18:45:07 307
1825059 80만원짜리 세럼은 오바겠죠? 11 ... 18:40:58 1,419
1825058 걸음마 가르쳐 주는 이모라는데.. 1 ,,,,,,.. 18:40:29 1,007
1825057 선재 스님 “부산 사람 짜게 먹어 성질 급하고, 충청도 사람 심.. 15 .. 18:39:56 2,066
1825056 마트가서 잔뜩사온야채 부담스럽네요 10 더워요 18:31:10 1,717
1825055 결혼상대자 형제들 사는 모습도 너무 중요 8 ... 18:29:49 1,631
1825054 민주당 청넌위원이 보는 청년최고위원 신설 5 그냥 18:20:11 322
1825053 월드컵 보며 선수들에게 돌아가며 빠지네요 5 .. 18:18:31 1,043
1825052 일산 30평대로 4억대 6 18:17:21 2,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