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둘째로 잘하는 집 팥죽..

입맛 조회수 : 4,997
작성일 : 2024-09-09 18:16:30

갑자기 먹으러 가고 싶네요

버스로 20분이면 가는데

혈당 때문에 못 먹어요 

빨리 오늘 영업시간이 지나기를......

IP : 118.235.xxx.25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계피 맛이
    '24.9.9 6:17 PM (39.125.xxx.100) - 삭제된댓글

    예술

  • 2. 어디
    '24.9.9 6:19 PM (118.235.xxx.117)

    있는지 검색해볼께요.

  • 3. ㅡㅡ
    '24.9.9 6:20 PM (118.235.xxx.250)

    저 계피도 싫어하거등요 근데 거기 밤 삶은 거랑 찰떡이랑 목으면 맛있더라고요

  • 4. 아직
    '24.9.9 6:20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삼청동에 있나요?
    그앞에 수제비먹고 싶네요

  • 5. 먹어보고
    '24.9.9 6:22 PM (118.235.xxx.117)

    싶어요. 가볼께요.

  • 6.
    '24.9.9 6:23 PM (118.235.xxx.250)

    그 앞에 수제비는 제가 두번이나 시도해봤는데 그냥 그랬어요
    쭈꾸미볶음인가도 먹어본 것 같은데 그럼 세 번인가..

  • 7. 원글님
    '24.9.9 6:28 PM (211.234.xxx.80)

    영업 잘 하시네요
    정말 먹어보고 싶어요

  • 8. 원글
    '24.9.9 6:30 PM (118.235.xxx.250)

    먹고서 꼭 걸어서 내려오세요
    달큰한 죽이예요~

  • 9. ㅇㅇ
    '24.9.9 6:32 PM (122.47.xxx.151)

    안에 든 큰 찹쌀떡도 껄끄러운게 맛있죠..

  • 10. 팥죽도
    '24.9.9 6:39 PM (118.218.xxx.85)

    그저 그래요

  • 11. 백종원
    '24.9.9 6:42 PM (122.46.xxx.124)

    어머니 칼국수 집에 김성주가 엄청 좋아했던
    그 팥죽은 하나도 안 단데
    팥죽 좋아하는 사람들이 맛있다고 하는 이유를 알겠어요.
    저는 원래 팥죽 안 좋아하는데 (밥 없는 단팥죽이 좋음)
    암튼 담백하고 맛있긴 해요.

  • 12. ㅇㅇ
    '24.9.9 7:13 PM (1.235.xxx.70)

    전 계피향이 진해서 별로 였어요.
    옛날 밀탑 단팥죽이 제 입맛에 최고였어요.

  • 13. 예전에
    '24.9.9 7:14 PM (115.21.xxx.164)

    앙드레 김이 그집서 먹고 나오시는 거 본 기억 나네요. 다 추억이에요.

  • 14. 밀탑
    '24.9.9 7:20 PM (118.235.xxx.231)

    낙원상가 옆으로 옮겼어요.
    팥빙수 여전히 맛있어요.

  • 15. 저도
    '24.9.9 7:31 PM (125.187.xxx.44)

    일년에 한두번 찾아가서 먹는 팥죽이예요

  • 16. ,,,,
    '24.9.9 8:26 PM (211.244.xxx.191)

    먹고 싶네요.
    한 20년전쯤 데이트할때 가보고 못가본듯.
    뭐가 그리 바빴을까요. 서울사는데..

  • 17. 저도
    '24.9.9 9:12 PM (223.62.xxx.217)

    좋아해요. 계피도 좋아해서 특히나 더 맛있어요.
    삼청동 수제비도 좋아하구요. 먹고 싶네요.

  • 18. ,,,
    '24.9.10 6:22 AM (24.23.xxx.100)

    먹을만은 한데 가성비는 많이 떨어지죠

  • 19. 000
    '24.9.10 9:37 AM (61.43.xxx.79)

    밀탑 ㅡ낙원상가 옆

  • 20. 그냥그래요.
    '24.9.10 11:18 AM (218.38.xxx.75) - 삭제된댓글

    유명세에 맛은 못 따라가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67 내려놓으니 마음이 평온하네요 3 ... 23:27:07 207
1824866 지금 밖에 강아지 데리고 나가기 힘들겠죠? .. 23:27:06 54
1824865 월욜에 하닉 오르는건가요? 2 .... 23:25:33 167
1824864 오픈채팅방에서는...개인적으로 카톡선물 못하나요? 1 선물 23:23:15 57
1824863 수영장에서 샤워할 때 6 수영장 23:19:34 260
1824862 오늘 김부장 재밌네요(스포) 4 23:17:58 494
1824861 내일 강릉여행 가요 내일 23:17:37 124
1824860 재산싸움 7 ㅇㅇ 23:05:14 924
1824859 37년째 유기견 300마리 돌보시는 할머니 2 00 23:02:09 389
1824858 혹시 아롱사태 메추리알 장조림 아시는 분~ 2 감사 22:53:19 322
1824857 맹물로만 씻었는데 냄새날까요 8 더워 22:49:08 1,344
1824856 경찰가족사건 전부 뒤진다..3년내 근무까지 전수조사..검찰은? 16 .. 22:48:37 1,283
1824855 이기적인 선택 ㅡㅡ 22:47:28 342
1824854 자식들의 재산다툼 11 진짜 22:42:35 1,571
1824853 한국인만 읽을 수 있는 영어 .ㅡ 22:40:31 605
1824852 노후..주거에대한 2 종착력 보여.. 22:39:15 811
1824851 [리박 뉴일베 총공격중] 수사권 전문 폐지에 힘을 모아요! 8 .. 22:36:10 290
1824850 아산병원근처 아이랑 갈만한 숙소 어디가 좋을까요? 9 추천 좀.... 22:32:19 541
1824849 어릴때 가난해서 불안높고식구들을 들들볶아요 6 경제 22:29:53 1,063
1824848 폴로 린넨셔츠 2 여름 22:29:19 533
1824847 토마토 너무 고마운 식재료 같아요 5 22:16:36 2,137
1824846 장윤기 경찰 애비 법적으로 무죄 1 .. 22:15:59 667
1824845 두부많이들어간만두 추천해주세요 1 운빨여왕 22:14:39 358
1824844 피트니스 기구 사용시간이요 3 ㅇㅇㅇ 22:13:30 385
1824843 엄마가 폐암검사를 앞두고있어요. 5 ........ 22:09:26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