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래 나이들수록 생리전 배란기 증상이 힘든가요?

뭔지 조회수 : 2,635
작성일 : 2024-08-06 07:27:41

꼭 매달 그렇고

오른쪽에서 배란이 되는 달이 더 죽음이구요 (어떻게 아냐면 그쪽 허리며 골반이 아파서 맹장염인줄 알았을 정도인데 아니더라구요) 

몸살 두통 무기력증 메스꺼움 .. 누가 들으면 임신초반 입덧하는 임산부같은 증상을 겪어요. 임신확률은 제로고 임신은 아닌데 

매달 그래요.

 약하게 하루이틀 삼일이면 끝나거나 이번처럼 거의 일주일을 사람을 아무것도 못하게 해요. 그냥 진통제 먹고 시체처럼 누워있어야 하고 하던 운동도 못해요. 살림도 포기.. 

날짜를 따져보면 딱 배란전후와 생리시작 전 며칠이구요. 

생리시작하고 딱 일주일에서 이주일 정도만 정상인 컨디션이에요. 각종 영양제 콜라겐 철분 마그네슘 다먹어도 소용없어요. 진통제로만 나아져요.. 자궁 난소초음파 일년전에는 정상이었고요. 

마흔넷인데 .. 한 일년전부터 이런거 같아요.

문제는 생리주기도 짧아져서 생리 끝나면 또 며칠후 시작되고 반복이니 더 힘드네요. 

IP : 172.58.xxx.9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난소에서
    '24.8.6 7:46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난소 나오는게 느껴진다고 할정도로 통증이 달라집니다.
    폐경기는 더 드라마틱해요.
    피부도 가려워지고
    몸관리 잘하시고 아끼며 쓰세요.
    기능이 확 떨어집니다

  • 2. 오랑
    '24.8.6 7:52 AM (210.103.xxx.50)

    저 그래서 산부인과 갔더니 진통제도 안 주고 배란통이라고 하고 설명듣고 나왔어요. 노화 증상이래요 ㅜㅜ

  • 3. 저도그래요
    '24.8.6 8:32 AM (211.220.xxx.231)

    나만 그런줄ㅠ

  • 4. 저두요
    '24.8.6 12:40 PM (112.172.xxx.30)

    저 42살인데 정말. 삶이 재미가 없네요.
    원글님과 똑같구요. 심지어 엊그제
    맹장 같아서. 응급실도 가서 하복부 ct 촬영도 했습니다.
    저도 진통제 매일 먹어도 되나. 걱정이지만 안그럼. 우리우리 기분 나쁘게. 신경쓰이고 내일. 출산했던. 산부인과 예약했어요. 이런걸로 힘들거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008 주식은 변동성이 매우 큰 자산이예요 투자 14:43:55 121
1825007 이케아 말름 ........ 14:43:00 80
1825006 혈당은 관리하니 더오르네요 ㅜㅜ 14:42:58 111
1825005 스탠드에어컨 17평형 vs 19평형 ㅇㅇ 14:42:55 33
1825004 남편한테 하고 싶은 말 언성높여 했는데요 ㅠ 커피 14:42:42 108
1825003 스위스 호텔인데 에어컨이 없어요 6 행복찾아 14:39:25 388
1825002 사퇴압박 민주당 박규환 최고의 하소연: "제발...&q.. 6 14:36:26 147
1825001 장윤정엄마는 2 아니 14:34:54 469
1825000 내가 알던 조국이 아닌 것 같아요 8 .. 14:32:00 451
1824999 20대때는 아무리 햇빛 많이 쬐도 잡티 4 썬크림 14:31:32 268
1824998 전화통화해서 듣고싶지 않은 얘기만 길게하는 친구 5 대화 14:30:34 255
1824997 원피디의 용역소환술 심화버전.mov 6 고양이뉴스 14:18:05 192
1824996 천주교는 복장이 넘 엄격하네요 18 ........ 14:16:42 1,030
1824995 부모님 요양병원에 계시는 분들께 여쭤요 6 ㅇㅇ 14:10:58 716
1824994 바디로션 새것 유통기한 1년 지났는데 사용? 8 .. 14:07:54 473
1824993 매불쇼 당뇨특집인가 보셨어요? 4 .. 14:07:49 962
1824992 휴그린 샤시는 어떤가요? 3 샤시란 13:59:28 230
1824991 엄마가 미코 수준 존예이면 아들 눈이 높을까요? 8 13:56:29 1,127
1824990 콩국수 곁들임 김치? 콩물 브랜드? 9 ㅎㅎㅎ 13:54:19 455
1824989 닥터지바고 봐요 1 영화 13:52:49 335
1824988 안철수, 기자회견까지 열고 "한동훈 우리 당에 얼씬도 .. 3 한아웃 13:50:57 881
1824987 작은식당은 정말 하지 마세요. 19 .. 13:50:52 2,514
1824986 김혜경은 왜 따라다녀요? 30 .. 13:43:26 1,622
1824985 번개장터에서 물건 팔아 보신 분 3 거래 13:35:51 237
1824984 이준석 "정이한은 국민의힘 보좌관 출신 ..이상한 제안.. 3 13:32:56 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