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가 좀 잘 안 먹는데 이상해요

... 조회수 : 1,199
작성일 : 2024-07-22 16:59:42

사료 말고 간식도 시판간식은 입에 넣어주니 낼름 받아먹는데

평소 사과나 이런 거면 거의 환장 수준인데

사과를 남기네요.

그렇게 사료를 많이 먹지 않아서 배가 찬 상태가 아닐텐데

왜 이럴까요?

전에 몇년전에 열날때는 불러도 오지도 않고

간식도 잘 안 먹으려 들려고 해서

일단 열부터 쟀는데 체온은 또 정상이거든요

사과를 거부할 애가 아닌데 너무 이상해요

일단 아파보이진 않고

열도 없어서 병원을 가기도 애매하고

그런데 안 먹으니 또 어디 이상이 있는 건 아닌가 신경이 쓰이고요.

 

 

IP : 89.117.xxx.1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춘기?
    '24.7.22 5:04 PM (172.225.xxx.226) - 삭제된댓글

    사람이면 사춘기같네요^^;;

  • 2. 0-0
    '24.7.22 5:24 PM (220.121.xxx.190)

    요새 장염이 잘 걸리는 시기라서
    속이 불편하지 않은지 잘 관찰하세요…

  • 3. .....
    '24.7.22 5:35 PM (121.137.xxx.59)

    저희 막내 고양이가 제가 귀가하면 마중나와서 반갑다고 난리쳐야 정상인데 얼굴보고 좀 있다 방으로 들어가더라구요. 분명 어디가 불편한건데 싶어서 살펴보니 변비였어요. 큰 똥 누고나서 다시 활발고양이 되었어요.

    원글님 강아지도 어디 불편한 데가 있을 것 같아요.

  • 4. ㅇㅇ
    '24.7.22 5:39 PM (162.210.xxx.3) - 삭제된댓글

    응가는 아까 해서 변비는 아닐 것 같고
    뭔가 불편은 한 것 같은데
    장염일까요?
    장염이 잘 걸리는 시기라니.
    일단 관찰은 해봐야죠 ㅠ
    걱정이네요
    잘 먹는 애가 저러니.

  • 5. ..
    '24.7.22 5:45 PM (61.254.xxx.115)

    우리강쥐 같은경우 닭뼈나 사람 머리카락삼키면 배가 아파서 안먹었더라구요 머리카락은 보통 응가로 나왔는데 토할때 한번 목에 걸린걸 빼내보니 서로 뭉쳐서 1미터도 넘는 머리카락이 나오더라구요 그거 빼내니 다시 밥 잘먹고 저는 청소 신경쓰고 자주하게 됐어요~머리카락도 똥꼬에걸린거 잡아당김 내장에 걸려서 큰일난다고 하더라구요

  • 6. ㅇㅇ
    '24.7.22 5:48 PM (89.117.xxx.118)

    일단 아까 응가는 했으니 변비는 아닌 것 같고
    일단 관찰을 잘해봐야겠네요.
    뭔가 불편한 게 있으니 사과를 안 먹는 걸텐데요.
    닭뼈는 집에서 닭을 요즘 안 먹어서 강아지가 먹었을 확률은 제로이고
    걱정이네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06 한동훈 페북 - 공소취소 국정조사 설명서 1 ㅇㅇ 19:44:31 16
1804205 간병인이 오셨는데 아무 것도 얘기 안 했네요 1 간병인 19:40:48 178
1804204 가난을 벗어나기가 2 ㅁㄶㅈ 19:39:17 269
1804203 리얼돌 수입 및 통관 반대에 관한 청원 1 ... 19:33:26 91
1804202 추다르크는 경기지사로는 아깝다고 7 19:22:00 525
1804201 노무현뒤통수 치고 몰래 윤석열을 키운 6 행복한 집 19:16:40 887
1804200 도봉구 부근 정신건강의학과 추천부탁드려요 친정엄마 19:14:04 82
1804199 세입자 나갈 때 뭐 뭐 체크해야 되나요? 3 고등 19:11:18 178
1804198 국힘 탈당 전한길 , '우산장수'변신? 5 그냥 19:10:11 517
1804197 천하제빵 우승 불만 3 .... 19:09:54 658
1804196 하정우 "부산 북구, 태어나 자란 곳…출마 고민 안 할.. 4 와우 19:09:44 1,177
1804195 급식에 순대볶음 나왔다 항의 11 ..... 19:00:43 1,533
1804194 지인이 톡사진에 아버지랑 사진을 올렸는데 5 ..... 19:00:01 1,165
1804193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환상의 섬, 눈물의 섬, 평화의 섬 .. 1 같이봅시다 .. 18:58:19 126
1804192 정원오는 공직선거법 위반도 했나봐요 19 가지가지 18:56:12 1,010
1804191 스카프 무슨 색을 주로 하시나요 7 .. 18:54:38 512
1804190 전용기 의원님 2 진짜 좋습니.. 18:42:25 476
1804189 내란특검, 한덕수 2심서 징역 23년 구형 7 양심 18:40:59 751
1804188 친한친구 축의금 6 18:31:26 960
1804187 식탁에 앉아서 폰보는거 진짜싫어요 5 사랑이 18:30:50 1,182
1804186 의사만큼 좋은 직업은 7 ㅁㄶㅈ 18:30:34 1,721
1804185 나이계산 이요 옹옹 18:29:21 211
1804184 제가 진상이었나요? 23 커피 18:28:28 2,141
1804183 김냉 보관 파스타 소스 4 수제 파스타.. 18:26:45 298
1804182 (속보)민주당 경기도 후보 추미애 33 ... 18:25:58 2,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