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이마사지 하는데 줄줄~

요령무 조회수 : 2,109
작성일 : 2024-07-11 18:02:43

언젠가 오이마사지 좋다는 글 읽은 기억 떠올려

관리 1도 안 한 얼굴에  크게 인심쓰고 

오이 반죽 올려놨어요.

누워있는데 줄줄줄 목타고 흐르네요.

오이 강판에 갈아 밀가루 한스푼 섞었는데

밀가루 더 넣어야 했을까요?

IP : 58.29.xxx.1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조
    '24.7.11 6:06 PM (58.29.xxx.135)

    밀가루 넣으면 건조해지더라구요.
    강판에 갈지마시고 감자칼로 길다랗게 잘라서
    전현무 오이샌드위치 하듯이 얼굴에 빈틈없이 붙이면 편해요.

  • 2. 올영이나
    '24.7.11 6:07 PM (121.133.xxx.137)

    다이소가면 팩용 눈코입 뚫려있는
    얇은 팩종이 팔아요 ㅎㅎㅎ

  • 3. 저는
    '24.7.11 6:09 PM (121.133.xxx.137)

    갈아서 백봉령가루 섞어서 팩종이 위에
    얹어서 가끔하는데
    미백에 최고

  • 4. 요령무
    '24.7.11 6:11 PM (58.29.xxx.143)

    동글이로 썰어서 붙이는 방법보다
    이 마사지 법이 더 좋은가 싶어서 시도했어요.
    아,
    정말 주변이 지저분해지고 ....
    직접 붙이는 방법이 제일 좋은 듯해요.

    다음부터는 말씀해주신 대로해야겠어요.

  • 5. 요령무
    '24.7.11 6:13 PM (58.29.xxx.143)

    어머나!
    언제 댓글 달아주셨대요.
    제 말 하느라 뒷북으로 답글 드려요.^^
    고귀한 정보 고마워요.

  • 6.
    '24.7.11 7:34 PM (118.235.xxx.130)

    양배추 채칼이나 감자칼로 세로로 길게 저며서 붙이시면 편해요
    다만 반쯤 썰고 나면 위험하니 잡을 부분이 적어지면 그건 우적우적 씹어먹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804 시어머니가 나만 쳐다봐요 짜증 23:55:55 11
1796803 이번에 시집에 갔는데 저희 동서가 7 이번에 23:47:11 536
1796802 주식에 관해서 저희 남편 말이 맞나요? 16 ㅇㅇ 23:45:16 564
1796801 25년 7월10일쯤 식도 주문 3 식도 23:39:51 319
1796800 맞는말인데 듣기싫게 말하는 남편.. 3 잔소리대마왕.. 23:38:07 288
1796799 견과류 중 땅콩이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3 23:34:24 285
1796798 앤드류 전 왕자 자택에서 체포, 압수 수색중 4 23:30:37 1,529
1796797 유명 아파트 가본 지인이 1 ㅓㅓㅗㅎㄹ 23:30:00 793
1796796 집값 상승에 무주택자가 왜 고통? 6 .... 23:18:00 626
1796795 집에서 주로 유툽 보니......... 3 0.00 23:17:47 973
1796794 중학생이 최악 4 23:13:21 1,413
1796793 관양동 현대아파트 아시는 분 있나요? 1 아파트 23:13:11 380
1796792 내란전담재판부의 윤석열 2심도 안심할 수 없는 이유 (추미애, .. ㅇㅇ 23:12:55 266
1796791 고궁에서 김밥 같은거 먹을 수 있나요? 10 먹방 23:07:59 947
1796790 주방 바닥 1 ㅇㅇ 23:05:48 420
1796789 내일 과자 살건데요 21 ㅡㅡ 23:04:28 1,461
1796788 전현무 얼굴 왜 저래요? 5 ..... 23:03:56 2,896
1796787 레이디 두아 대사 중에 공감하시나요? 2 23:00:00 1,052
1796786 나경원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본질 외면…일본 도쿄 .. 7 ... 22:58:57 725
1796785 저는 상자를 못버리는 병이 있어요 8 ... 22:55:32 1,182
1796784 이낙연 "얻을 것 없는 김문수 지지, 굉장히 고통스러웠.. 9 ㅇㅇ 22:52:50 1,176
1796783 윤어게인 2천명 집회신고, 20명도 안 와 5 ㅇㅇ 22:49:44 1,082
1796782 키움 hts 사용하기 쉬운가요 3 주식 22:48:23 323
1796781 졸업식인데 꽃다발준비를 못했어요.ㅠ 14 내일이 22:47:42 1,318
1796780 25평 30억... 똘똘한 한채가 최고 10 .. 22:47:37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