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습한데 빨래 어떻게 말리세요?

질문 조회수 : 4,239
작성일 : 2024-07-10 11:39:00

건조기와 제습기도 없어요.

흙침대에 불켜놓고 빨래 말리고 있어요.

IP : 118.38.xxx.1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풍기가
    '24.7.10 11:39 AM (121.165.xxx.112)

    더 나아요

  • 2. 선풍기
    '24.7.10 11:39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선풍기 돌리세요

  • 3. 111
    '24.7.10 11:40 AM (106.101.xxx.130)

    건기조 없음 빨래방 가서 건조시킬듯요

  • 4. ...
    '24.7.10 11:40 AM (220.75.xxx.108)

    빨랫대 양쪽 끝에 선풍기 하나씩 두고 돌리면 잘 말라요.

  • 5. 원글
    '24.7.10 11:41 AM (118.38.xxx.12)

    선풍기가 낫군요. 당장 사용해봐야 겠네요.감사해요.

  • 6. ..
    '24.7.10 11:48 AM (175.119.xxx.68)

    제습기 겨울에도 유용하게 이용해요
    이 참에 하나 마련하세요

  • 7. ...
    '24.7.10 11:53 AM (14.51.xxx.138)

    저도 선풍기 추천해요

  • 8. ㅎㅎ
    '24.7.10 11:56 A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저는 전용 선풍기가 있어요.
    오래된거
    베란다 건조대 아래두고 써요

  • 9.
    '24.7.10 11:57 A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선풍기로 최대한 말리고
    흙침대에 말리면 보송보송

  • 10. 봄99
    '24.7.10 12:06 PM (211.234.xxx.246)

    동네마다 빨레방있던데 빨레방건조기 쓰세요

  • 11. 맑은향기
    '24.7.10 12:14 PM (121.139.xxx.230)

    베란다에 선풍기 돌려요

  • 12. 질문이요
    '24.7.10 12:22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비 오는 날에 빨래 말릴 때는 창문 열고 선풍기 틀어야 하나요?
    아님 창문 닫고 선풍기 트나요?
    실내 보다 실외 습도가 더 높을 때도 창문 여는 게 나을까요?

  • 13. 질문이요
    '24.7.10 12:23 PM (110.9.xxx.70)

    비 오거나 습도 높은 날 빨래 말릴 때는 창문 열고 선풍기 틀어야 하나요?
    아님 창문 닫고 선풍기 트나요?
    실내 보다 바깥 습도가 더 높아도 창문 여는 게 나을까요?

  • 14. ...
    '24.7.10 1:03 PM (222.119.xxx.85)

    집 근처에 빨래방에 가서 사천원내고 건조했어요
    요번이 세번째네요
    뽀송해서 완전 만족해요
    널고 걷을필요도 없구...건조기 살까봐요
    살돈은 있는데 공간문제때문에 미뤘거든요
    안방에라도 두고 쓰고싶어요

    선풍기도 괜찮네요
    담엔 그방법도 써보렵니다

  • 15. 제습기
    '24.7.10 1:09 PM (182.212.xxx.75)

    라도 있어야 냄새안날듯해요. 장마철 덜마른 빨래 특유냄새가 남더라고요.

  • 16. 넌씨눈이라
    '24.7.10 1:34 PM (58.29.xxx.196)

    죄송해요.
    전 옥상이 있어서 오늘 모처럼 햇빛에 빨래 말리고 있습니다.
    비올땐 저도 선풍기 틀어놓고 제습기 돌립니다.

  • 17. ㅇㅇ
    '24.7.10 1:47 PM (39.7.xxx.7)

    에어콘 앞에다가 빨래건조대 놓고
    빨래들이 에어콘 바람을 직빵으로 쐬고있어요
    그러면 겨울만큼 뽀송하게 말라요

  • 18. ㅇㅇ
    '24.7.10 2:02 PM (222.233.xxx.216)

    빨래방 4천원 건조

  • 19. ㅇㅇ
    '24.7.10 2:17 PM (211.235.xxx.47)

    저는 이 시즌에는 빨래방 가요. 집에서 세탁해서 빨래방에서 건조만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98 시부모님 치아상태 1 요양원 12:41:53 81
1796097 시댁에서 제사 지내고 다라이에 음식 담아 배달해보신분 2 봄날 12:41:05 184
1796096 세뱃돈 ..그 글 지워졌어요? ... 12:41:01 108
1796095 형님 위생 1 12:40:20 132
1796094 명절 풍경, 외식이 대화를 더 많이하는듯해요 1 ... 12:39:37 77
1796093 닭 좀 미리 사다 놓을걸 1 ... 12:37:47 247
1796092 본인 생일 챙기게 되나요 5 00 12:33:42 153
1796091 더 살아도 별거없다는 생각.. 11 ㅠㅠ 12:26:45 758
1796090 남동생 짜증나요 7 12:26:09 565
1796089 명절이 재밌으세요? 시가가면? 3 ........ 12:18:30 370
1796088 올해 말띠 손녀딸을 보게 됐어요 4 ... 12:14:03 473
1796087 이민가신분들은 아이들이랑 소통이 잘 되나요? 1 ㅇㅇ 12:10:03 210
1796086 美억만장자 엡스타인 성착취 폭로 핵심 증인, 숨진채 발견(25년.. 2 12:09:58 967
1796085 주식으로 돈을버니 9 지금 12:08:55 1,362
1796084 속터지는 자녀 27 A 11:55:25 1,747
1796083 광역버스는 요즘 다 이런가요? 11 .. 11:51:56 624
1796082 웨딩촬영시 검정드레스 입는 거 어찌 보세요 28 ... 11:45:17 1,769
1796081 친정엄마 짜증나요 7 왜그럴까 11:41:16 1,268
1796080 잡채는 시가에 가서 만들건데요 5 .. 11:40:58 813
1796079 독감걸려서 집에 혼자있어요 3 독감 11:40:10 554
1796078 무슨 생각? 2 집매매 11:37:03 262
1796077 진정한설날~ 며느리졸업 11:34:37 304
1796076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4 놀며놀며 11:27:08 238
1796075 장동혁의 비밀을 알고 있는 보령 주민.jpg 12 쇼끝은없는거.. 11:15:12 2,120
1796074 유통기한 2년 지난 김치 11 sts 11:11:15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