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낮과 밤이 다른 그녀(드라마)

ㅇㅇ 조회수 : 4,012
작성일 : 2024-07-01 11:37:31

낮과 밤이 다른 그녀(드라마) 넘 재미있는데..

토막 살인 이런 소재 없이는

드라마 전개가 힘들까요.

코믹한 소재로만 보고 싶어요.

 

이것도 나이가 들었다는 표시인가봐요

그냥 편한 것만 보고 싶어요

무섭고 잔인한 거 보고나면

에너지가 방전되는 기분이에요

IP : 116.121.xxx.12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4.7.1 11:45 AM (106.101.xxx.182)

    요즘 드라마들은 죄다 로맨스+스릴러+코믹 다 짬뽕이더군요

  • 2. 드라마
    '24.7.1 11:46 AM (121.157.xxx.180)

    코믹 로맨스와 스릴러 추리 제대로 섞인 드라마는 동백꽃밖에 못봤어요. 이런 스타일 드라마는 작가능력안되면 이도저도아닌 드라마돼버리는데 다들 엄청 하고싶나봐요.

  • 3. ..
    '24.7.1 11:47 AM (118.235.xxx.62)

    선재업고 뛰어도 같은 부류죠.

  • 4. 그니까
    '24.7.1 11:48 AM (121.166.xxx.230)

    그냥 코믹으로 나가지
    무슨 토막살인이래
    확깨게만들어

  • 5. 보다가
    '24.7.1 11:57 AM (58.235.xxx.209)

    같은생각으로 4화까지 봤는데 그만 보기로 했어요.

  • 6. ㅇㅇ
    '24.7.1 11:59 AM (118.235.xxx.245)

    놀아주는여자 보세요
    코믹하고 로맨틱해요
    남주 넘 설렘

  • 7. 드라마
    '24.7.1 12:16 PM (118.219.xxx.224)

    에서 경창역할
    표상섭 선생님 같은데
    출연진에 정보가 없어서 아쉽네요
    표선생님 스케줄 바쁘시겠머요

  • 8. ...
    '24.7.1 12:26 PM (58.145.xxx.130)

    그런 장치 없는 야들야들한 드라마들도 많을텐데 그런거 보시죠
    전 좀 과격하긴 해도 다양하게 엮인 스토리를 뽑아내는 쪽이 좋아서 나쁘게 보지는 않아요
    가만 보아하니, 계검사가 유능한 검사가 되서 그 지역으로 일부러 내려온 이유도 있어보이고 어려서부터 갖고 있는 트라우마와도 엮을 것 같고, 고원하고도 엮일 것 같고, 나름 그 연쇄살인범이 시시한 로코보다는 스케일 크게 해줄 꺼리가 될 것 같아서 좋게 보고 있어요

  • 9. ㅇㅇㅇ
    '24.7.1 12:43 PM (180.70.xxx.131)

    우영우
    해방일지
    브람스를 좋아 하세요.
    태양의 후예
    상속자
    그 해 여름(제목이 맞나요. 최우식..)
    우리들의 블루스
    동백꽃
    미생
    더 글로리
    소년시대(끔찍한 장면이 좀 있지만)
    눈물의 여왕
    같은 드라마가 그리워요.
    저는 이런 애잔한 드라마가 참 좋은데..

  • 10. ㅇㅇ
    '24.7.1 12:52 PM (116.121.xxx.129)

    검사내전 재밌어서 두 번 봤어요
    작가가 보수쪽이다.. 방영당시에 82는 이 드라마에
    대해 비판적이었던 거 같은데
    저는 이런 가벼운 드라마가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3 .. 04:49:07 601
1786233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116
1786232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1 ........ 04:38:29 367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649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612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280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368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385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84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649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30 딜레마 01:42:09 2,886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3 미치광이 01:34:44 1,226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788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222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782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4,600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374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77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850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855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5 ..... 00:32:51 1,329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266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770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456
1786210 나솔사계....용담????? 6 ㅇㅇ 00:06:47 1,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