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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잠 많고 헛소리하는 이유

... 조회수 : 1,619
작성일 : 2024-06-18 14:29:48

제가 아침잠이 엄청 많은 스타일인데

잠만 많은 것뿐만 아니라 누가 말을 걸면 거짓말 같은 헛소리를 하고 기억을 못 해요

반면에 남편은 부지런하고 새벽같이 일어나고요

저는 겨우겨우 일어나서 출근하는 스타일이에요

주말에도 남편이 8시부터 배고프다고 깨웠는데 일어나보니 남편이 라면 끓여 먹고 있더라고요

제가 잠에 취해서 난 요리사가 아니야 라고 햇대요. ㅎㅎㅎㅎ

남편이 제 진심이라고 생각할까요? 전 기억이 안 나요

평소에 시켜먹거나 제가 차려줬거든요

 

IP : 59.16.xxx.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6.18 2:32 PM (118.235.xxx.65)

    본심이 나왔겠죠.ㅎㅎ
    잘됐네요.이제 이침 일찍 일어나는 남편이
    아침 차리게 히면 되겠어요

  • 2. 제가
    '24.6.18 2:36 PM (118.235.xxx.102)

    남편이면 아침잠 덜깨서 비몽사몽
    아무말 대잔치하는 아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울거 같아요.

    난 요리사가 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쵸 주말은 쉬어야죠!

  • 3. ....
    '24.6.18 2:37 PM (59.16.xxx.1)

    좀 미안한 마음이 들어서요 ㅠㅠ. 요리하는 거 좋아하기는 하거든요 (맛은 보통 )ㅋㅋ

  • 4. ...
    '24.6.18 3:00 PM (112.169.xxx.56)

    그래서 이유가 뭔가요? 이유가 언제 나오나요?

  • 5.
    '24.6.18 3:07 PM (39.7.xxx.242) - 삭제된댓글

    다 큰 성인이 맞벌이인데 부인 아침잠 많으거 알면서 아침부터 잠을 깨우나요. 간 크네요

  • 6.
    '24.6.18 3:07 PM (39.7.xxx.242)

    다 큰 성인이 맞벌이인데 부인 아침잠 많으거 알면서 밥 달라고 아침부터 잠을 깨우나요. 간 크네요

  • 7. 밥도 좀
    '24.6.18 3:40 PM (112.146.xxx.207)

    맞벌이인데
    밥도 청소도 빨래도 좀 나눠 합시다.
    그거 하라고 아침부터 사람 깨우지 말고요.
    성인이면 자기 밥은 자기가 좀 챙겨 먹을 수도 있어야죠… 평일에 원글님이 요리 담당이라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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