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쓴 오이 교환하러가도 될까요

ㅠㅠ 조회수 : 3,399
작성일 : 2024-06-14 20:34:02

5개 한봉지 사왔는데 하나 지금 썰어서 무쳤는데 넘 써서 도저히 못먹겠어요ㅠ 진작에 먹어볼걸..양념 아깝고ㅠ

나머지 네개 다 써서 못먹을 정도면 마트서 교환해주나요

IP : 124.54.xxx.3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관적
    '24.6.14 8:36 PM (59.10.xxx.5) - 삭제된댓글

    쓴 맛이 주관적이라. 저라면 그냥 오이마사지

  • 2. ..
    '24.6.14 8:39 PM (39.116.xxx.172)

    오이 가물면 쓴맛나요
    한봉지샀는데 5개든거 2개쓰고 3개멀쩡해서 그냥 먹었어요
    이맘때쯤 오이는 복걸복이라 알수가없어요

  • 3. ...
    '24.6.14 8:40 PM (124.5.xxx.99)

    오이는 그냥 먹어야죠
    어쩐지 이번부터 점점 쓴맛이 그래도 좋던데요

  • 4. ...
    '24.6.14 8:44 PM (118.37.xxx.80)

    작년에 농산물시장에서
    오이지50개를 다른곳보다 싸게
    10.000원에 팔더라고요.
    오이만 산더미같이 쌓아놓고요.
    다른곳은13.000이상인데
    싸니까 당연히 손님이 바글바글.
    저도 샀습니다.
    50개중에 제일 큰거 먹어보니까
    너무 쓴거예요
    나머지 다 써서 그냥 버렸어요.
    시장 파는사람도 쓴거 알고 싸게
    팔았다는걸 알았네요.

  • 5. ㅁㅁ
    '24.6.14 8:45 PM (112.187.xxx.168) - 삭제된댓글

    주관적님 멋지심
    전 그럴경우 교환같은건 생각도 안하는 성격
    그냥 버린다인데
    마사지 팁 감사합니다

  • 6.
    '24.6.14 8:46 PM (124.54.xxx.37)

    걍 마사지하고껍질벗겨 김밥이나 싸봐야겠네요
    어쩐지 싸더라구요..ㅠ
    댓글 감사해요

  • 7. 안에
    '24.6.14 8:48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씨 있는 부분만 파내고 먹어보세요.

  • 8. 안에
    '24.6.14 8:49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바꾸러 간 적이 없어요.
    처음부터 썩은것 있는것이 아닌이상 채소나 먹는것 바꾸거나 환불 한 적 없네요.

  • 9. ...
    '24.6.14 9:27 PM (124.60.xxx.9)

    오이가써서 바꾼적은 없어요.

  • 10. 그거 얼마한다고
    '24.6.14 9:42 PM (1.225.xxx.136)

    오고 가고 시간 아깝네....

  • 11. 요즘
    '24.6.14 9:59 PM (172.226.xxx.22)

    비가 안 와서 오이가 쓰네요. 어쩔 수 없어요.

  • 12. 집앞입니다
    '24.6.14 10:04 PM (124.54.xxx.37)

    먹지못하고 그냥 다 버리기엔 요즘 살림이 그리 넉넉치않네요
    그것보다 쓴오이 처치법 찾아보니 꽃달린쪽 말고 반대쪽 꼭지 잘라내고 물에 담그면 쓴맛이 없어진다네요 내일 그렇게 해서 먹어봐야겠어요

  • 13. ....
    '24.6.14 10:15 PM (106.102.xxx.56)

    다르게 활용하면 네개 금방 소진될 거예요

    집집마다 경제 사정이 다른데
    그거 얼마한다고 ... 이런 오만한 댓글은
    진짜 안 보고 싶네요

  • 14. ㅡㅡㅡㅡ
    '24.6.14 10:3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ㅇ마트에서 환불했었어요.
    도저히 못 먹겠는걸 어째요.

  • 15. 교환
    '24.6.15 9:29 AM (121.171.xxx.224)

    오이 쓴건 주관적일 수가 없어요.
    가루약 입에 털어 넣고 물 안 마신 느낌이라..

    저는 오이김치를 버무리다 맛을 보니 죄다 써서 마트에 가서 얘기했어요.
    자기네도 맛을 보더니 환불해 주더라고요.
    같이 들어간 부추도 거기서 산건데.. 양념에 제 손해가 더 컸지만 아쉬운 대로 좋은 마무리였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965 태혜지 중 한가인이 젤 결혼 잘한것 같아요 .. 15:45:10 18
1812964 군체 재밌나요 영화 15:44:26 8
1812963 4일간 11만원 썼어요 1 이힝 15:41:33 238
1812962 김여사 레전드(접촉사고) 15:40:44 172
1812961 불안과 우울증약을 2년먹다 중단하고 있는데요 2 ........ 15:37:10 225
1812960 몇십년만에 방문하는 친척 1 su 15:36:56 195
1812959 '대부업체' 대표, 김용남 최근 '선거 자금'도 관리? 평택을 .. 6 끝도없네요 15:33:30 312
1812958 보증금 1억/ 월세 50만원 성북구 50평 아파트 5 dddd 15:32:43 377
1812957 김용범 "고금리·고환율·고물가, 경제 성공에 불가피하게.. ... 15:31:13 125
1812956 부산 여행 2일 차 소소한 후기 (feat. 부산역 아이돌 팬들.. 1 15:28:52 275
1812955 고속도로 주변에 노란 꽃 6 ... 15:19:45 615
1812954 식기세척기 열풍건조기능이 있는 게 좋을까요? 15 ㅇㅇ 15:16:26 402
1812953 모자무싸 11-12화 비하인드 메이킹과 배우들인터뷰 ... 15:16:05 456
1812952 삶은 달걀에 들기름 왤케 맛있어요?ㅎㅎ 2 ..... 15:14:56 970
1812951 알바하면서 덩달아 슬픔을 느낄 때 3 카이돔 15:14:41 596
1812950 엘베 없는 2층 소가구는 배송비 얼마 추가하나요 배송 15:12:57 92
1812949 영드 골드디거 보고 무사카요리 해보려고요 3 그리스 15:07:37 307
1812948 이성만날때 덧니요 5 . . . 15:07:09 396
1812947 5년된 냉장고 2 ㄴㄸ 15:04:03 328
1812946 역시 우리 국민들은 똑똑하네요. 극우들 빼고. 15 .. 15:03:25 1,188
1812945 묶은때 쏙빠지는 세제좀 1 세탁 15:03:06 450
1812944 브랜드가 몰락할때 노희영 - 일베벅스 같네요 15:01:12 761
1812943 "스타벅스 오월을 팔지마라 11 ... 14:56:44 1,268
1812942 7겹돈까스 안타게 굽는법 있나요? 2 돈까스 14:50:56 184
1812941 서울시, "GTX-A 철근누락 은폐 없다…시공사·감리단.. 8 어이없음 14:44:40 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