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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 밤에 머라도 먹고싶어요

.. 조회수 : 2,371
작성일 : 2024-06-12 00:01:27

식탁위에 식빵 뜯고싶어요

탄수화물이 마구 땡기네요

이제 다이어트 일주일째인데

아직살이 1키로도 안빠졌네요

일주일간 절식도하고 운동도 꽤했어요

지금먹고자면 내일아침 속쓰리겠죠

스트레스받는일이 생기니까

또 이러네요

IP : 211.62.xxx.24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쩜
    '24.6.12 12:03 AM (218.54.xxx.75)

    지금 그 맘이 제 맘이에요..
    확 먹을지도 몰라요.
    일단 구기차 한잔 타 왔는데...

  • 2.
    '24.6.12 12:04 AM (222.239.xxx.240)

    전 컵라면 먹어버렸어요
    지난 3일간 열심히 밤마다 걸었는데
    뱃살은 여전해서 그냥 먹고싶으니
    먹어버렸네요
    완전 맛나더라구요ㅠㅠ

  • 3. 어쩜
    '24.6.12 12:04 AM (218.54.xxx.75)

    구기차...구기자차(오타수정)

  • 4. ...
    '24.6.12 12:04 AM (220.85.xxx.241)

    식빵대신 양배추라도 뜯어드시라 하고싶은데 12시네요
    저도 냉장고문 열었다닫았다 시원한 물 마시니 좀 나아요 ㅠ

  • 5. 지금 드시면
    '24.6.12 12:06 AM (59.7.xxx.113)

    내일 밤에 또 드시게 됩니다. 뇌가 원글님을 홀리고 있어요. 먹어라...먹어라.. 속지 마셔요

  • 6. ..
    '24.6.12 12:09 AM (211.62.xxx.247)

    스트레스받으면 먹으면
    기분이 좀나아져
    항상 그래왔는데
    이제 굳은결심하고
    다이어트하기로 해놓고
    왜 또이러는지

  • 7. Ohoh
    '24.6.12 12:12 AM (58.120.xxx.60) - 삭제된댓글

    오이 먹고있어요
    당근도

  • 8.
    '24.6.12 12:19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럴때는 포만감 없는 달달한 카라멜 하나 먹든지
    아몬드 네댓알 먹어요
    한입을 먹더라도 입에서 맛이 있어야 충족이 되더라구요

  • 9. 알흠다운여자
    '24.6.12 12:21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럴때는 포만감 없는 달달한 카라멜 하나 먹든지
    아몬드 네댓알 먹어요
    한입을 먹더라도 입에서 맛이 있어야 충족이 되더라구요
    저는 오이 당근이든 뭐든 포만감이 느껴지면 찐다는 느낌이라

  • 10.
    '24.6.12 12:22 AM (1.237.xxx.38)

    그럴때는 포만감 없는 달달한 카라멜 하나 먹든지
    아몬드 네댓알 먹어요
    한입을 먹더라도 입에서 맛이 있어야 충족이 되더라구요
    저는 오이 당근이든 뭐든 포만감이 느껴지면 찐다는 느낌이라

  • 11. 쓸개코
    '24.6.12 12:30 AM (175.194.xxx.121)

    저 골드키위 하나 먹고 싶어 참고 있는데.. 원글님 글 읽으니 새콤달콤한 키위맛이 입안에 싹 돌면서 침이 나와요..ㅜ 참아야지..
    정 배고프면 우유 몇모금이라도 드세요.

  • 12. 어어
    '24.6.12 12:45 AM (118.33.xxx.228)

    달갈 또는 우유 드세요

  • 13. 살 보다도
    '24.6.12 1:25 AM (124.54.xxx.35)

    혈당 오르더라구요.

    저도 지금 너무 배고픈데 공복혈당의 안정을 위해
    참고 있습니다.

  • 14. 양치질
    '24.6.12 1:32 AM (61.109.xxx.211)

    하세요 배부르게 물도 마시고요
    저는 진짜 뭐가 먹고 싶다고 자꾸 생각이 들면
    다시마 한조각 질겅질겅 씹어요

  • 15. ...
    '24.6.12 2:39 AM (121.132.xxx.187)

    이밤에 깨서 뭐라도 먹고 싶으데 못먹고 괜히 냉동실에 건오징어채 꺼내 볶고 냄새만 맡았어요
    지금 환기시키고 있네요
    아침에 어제 사둔 빵 먹을거에요

  • 16. 타코
    '24.6.12 3:40 AM (211.55.xxx.249)

    점심에 먹은 타코요.
    우걱우걱 맛있게 먹었는데 또 먹고 싶네요. ㅎ

  • 17. ..
    '24.6.12 6:54 AM (211.62.xxx.247)

    누워서 먹었다치자 먹었다치자
    되새내기다 잠들었어요
    스트레스는 사람을 확돌게 만드네요

  • 18. 가글하거나
    '24.6.12 7:08 AM (121.133.xxx.137)

    이 닦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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