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밤에 머라도 먹고싶어요

.. 조회수 : 2,351
작성일 : 2024-06-12 00:01:27

식탁위에 식빵 뜯고싶어요

탄수화물이 마구 땡기네요

이제 다이어트 일주일째인데

아직살이 1키로도 안빠졌네요

일주일간 절식도하고 운동도 꽤했어요

지금먹고자면 내일아침 속쓰리겠죠

스트레스받는일이 생기니까

또 이러네요

IP : 211.62.xxx.247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쩜
    '24.6.12 12:03 AM (218.54.xxx.75)

    지금 그 맘이 제 맘이에요..
    확 먹을지도 몰라요.
    일단 구기차 한잔 타 왔는데...

  • 2.
    '24.6.12 12:04 AM (222.239.xxx.240)

    전 컵라면 먹어버렸어요
    지난 3일간 열심히 밤마다 걸었는데
    뱃살은 여전해서 그냥 먹고싶으니
    먹어버렸네요
    완전 맛나더라구요ㅠㅠ

  • 3. 어쩜
    '24.6.12 12:04 AM (218.54.xxx.75)

    구기차...구기자차(오타수정)

  • 4. ...
    '24.6.12 12:04 AM (220.85.xxx.241)

    식빵대신 양배추라도 뜯어드시라 하고싶은데 12시네요
    저도 냉장고문 열었다닫았다 시원한 물 마시니 좀 나아요 ㅠ

  • 5. 지금 드시면
    '24.6.12 12:06 AM (59.7.xxx.113)

    내일 밤에 또 드시게 됩니다. 뇌가 원글님을 홀리고 있어요. 먹어라...먹어라.. 속지 마셔요

  • 6. ..
    '24.6.12 12:09 AM (211.62.xxx.247)

    스트레스받으면 먹으면
    기분이 좀나아져
    항상 그래왔는데
    이제 굳은결심하고
    다이어트하기로 해놓고
    왜 또이러는지

  • 7. Ohoh
    '24.6.12 12:12 AM (58.120.xxx.60) - 삭제된댓글

    오이 먹고있어요
    당근도

  • 8.
    '24.6.12 12:19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럴때는 포만감 없는 달달한 카라멜 하나 먹든지
    아몬드 네댓알 먹어요
    한입을 먹더라도 입에서 맛이 있어야 충족이 되더라구요

  • 9. 알흠다운여자
    '24.6.12 12:21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그럴때는 포만감 없는 달달한 카라멜 하나 먹든지
    아몬드 네댓알 먹어요
    한입을 먹더라도 입에서 맛이 있어야 충족이 되더라구요
    저는 오이 당근이든 뭐든 포만감이 느껴지면 찐다는 느낌이라

  • 10.
    '24.6.12 12:22 AM (1.237.xxx.38)

    그럴때는 포만감 없는 달달한 카라멜 하나 먹든지
    아몬드 네댓알 먹어요
    한입을 먹더라도 입에서 맛이 있어야 충족이 되더라구요
    저는 오이 당근이든 뭐든 포만감이 느껴지면 찐다는 느낌이라

  • 11. 쓸개코
    '24.6.12 12:30 AM (175.194.xxx.121)

    저 골드키위 하나 먹고 싶어 참고 있는데.. 원글님 글 읽으니 새콤달콤한 키위맛이 입안에 싹 돌면서 침이 나와요..ㅜ 참아야지..
    정 배고프면 우유 몇모금이라도 드세요.

  • 12. 어어
    '24.6.12 12:45 AM (118.33.xxx.228)

    달갈 또는 우유 드세요

  • 13. 살 보다도
    '24.6.12 1:25 AM (124.54.xxx.35)

    혈당 오르더라구요.

    저도 지금 너무 배고픈데 공복혈당의 안정을 위해
    참고 있습니다.

  • 14. 양치질
    '24.6.12 1:32 AM (61.109.xxx.211)

    하세요 배부르게 물도 마시고요
    저는 진짜 뭐가 먹고 싶다고 자꾸 생각이 들면
    다시마 한조각 질겅질겅 씹어요

  • 15. ...
    '24.6.12 2:39 AM (121.132.xxx.187)

    이밤에 깨서 뭐라도 먹고 싶으데 못먹고 괜히 냉동실에 건오징어채 꺼내 볶고 냄새만 맡았어요
    지금 환기시키고 있네요
    아침에 어제 사둔 빵 먹을거에요

  • 16. 타코
    '24.6.12 3:40 AM (211.55.xxx.249)

    점심에 먹은 타코요.
    우걱우걱 맛있게 먹었는데 또 먹고 싶네요. ㅎ

  • 17. ..
    '24.6.12 6:54 AM (211.62.xxx.247)

    누워서 먹었다치자 먹었다치자
    되새내기다 잠들었어요
    스트레스는 사람을 확돌게 만드네요

  • 18. 가글하거나
    '24.6.12 7:08 AM (121.133.xxx.137)

    이 닦으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093 명절이 재밌으세요? 시가가면? ........ 12:18:30 7
1796092 올해 말띠 손녀딸을 보게 됐어요 ... 12:14:03 108
1796091 이민가신분들은 아이들이랑 소통이 잘 되나요? ㅇㅇ 12:10:03 104
1796090 美억만장자 엡스타인 성착취 폭로 핵심 증인, 숨진채 발견(25년.. 1 12:09:58 310
1796089 주식으로 돈을버니 2 지금 12:08:55 484
1796088 속터지는 자녀 20 A 11:55:25 904
1796087 광역버스는 요즘 다 이런가요? 10 .. 11:51:56 384
1796086 웨딩촬영시 검정드레스 입는 거 어찌 보세요 28 ... 11:45:17 1,181
1796085 친정엄마 짜증나요 6 왜그럴까 11:41:16 937
1796084 잡채는 시가에 가서 만들건데요 3 .. 11:40:58 603
1796083 독감걸려서 집에 혼자있어요 3 독감 11:40:10 387
1796082 무슨 생각? 2 집매매 11:37:03 211
1796081 진정한설날~ 며느리졸업 11:34:37 269
179608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놀며놀며 11:27:08 198
1796079 장동혁의 비밀을 알고 있는 보령 주민.jpg 11 쇼끝은없는거.. 11:15:12 1,632
1796078 유통기한 2년 지난 김치 10 sts 11:11:15 790
1796077 대졸한 조카들도 세배돈 주나요? 14 ㅡㅡㅡㅡ 10:58:03 1,612
1796076 손님 타령 지긋지긋 7 10:39:45 1,724
1796075 젠슨황 마그 저커버그는 바람 안 피네요 11 .... 10:34:26 2,102
1796074 약간 몸살 기운 운동 쉬는 게 나은가요? 6 ^^ 10:25:53 597
1796073 허벅지에 힘주고 있으면요 8 ㅇㅇㅇ 10:15:59 1,747
1796072 저 혼자 있어요 4 111 10:13:47 1,338
1796071 전자레인지 다들 이런증상 있나요? 3 뭐야 10:06:36 1,018
1796070 초,중,고,대학생 세뱃돈 얼마줘요? 4 .... 10:05:21 920
1796069 아너 너무 잼있는데 5 아너 10:01:00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