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육원에서 나온청년들 공간 만드는데 후원했어요

봉사 조회수 : 2,587
작성일 : 2024-06-03 20:18:43

 

제가 아는 인테리어디자이너분이 봉사하시는 영상을보고 저도 적은금액이지만 후원했어요

(이돈으로 여행을갈까 피부과에서 써마지를할까

Pt를끊을까 행복한상상만하다가^^;;;)

강남에 좁지않은공간이던데 의자나 테이블

씽크대등 여러가지가 필요할거같아보였어요

보육원에서 나온후에 막막해하며 자살하는경우도

많다고들었는데 이런공간에서 아이들 정신상담도해주고 따뜻한밥도 해서 먹인다고하니 

평소관심있으셨던분들은 도움주셔도좋을거같아요

지남쌤이라고 유튜브치면 나와요

저는 일대일 이모가되주는것도 같이 하려고해요

밥먹었니 물어봐주고 관심가져주는 이모역할인데

이건 비용후원하는것보다 조금 고민되는일이었지만 

시작해보려구요  혹시 관심있으신분들계실까싶어

남겨봅니다 

 

 

IP : 211.187.xxx.19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훌륭하십니다
    '24.6.3 8:40 PM (210.100.xxx.74)

    저도 매달 아름다운재단에 보호종료아동을 위해 기부를 하고 있지만 일대일 연결은 못하고 있는데 후기도 써주세요.

  • 2. ㅇㅇ
    '24.6.3 8:40 PM (58.233.xxx.82)

    너무 멋지십니다 저도 보호종료된 아이들에거 관심많아요 살아가는 상식도 알려주는어른들이 필요합니다

  • 3.
    '24.6.3 8:44 PM (210.179.xxx.73)

    멋져요. 저도 그런 이모 역할이 되어주고 싶더라구요.
    밥한끼 같이 먹으면서 사는 얘기 들어주고 싶어요.

  • 4. 그냥이
    '24.6.3 8:50 PM (124.61.xxx.19)

    훌륭하세요 전 마음만 있고
    실천을 못하고 있는데

  • 5.
    '24.6.3 9:05 PM (211.234.xxx.82)

    관심있었는데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6. 영통
    '24.6.3 9:05 PM (116.43.xxx.7)

    저도 보육원 나온 아이 지원하는
    '야니'
    라는 곳에 매월 정기 금액 보내고 있습니다..
    저는 보육원 나오는 아이들이 그리 짠하더라구요..
    대학 들어간다면 23살까지 데리고 있으면 안 되나?
    돈도 처음 1천만원 24살에 5백 더 주면 안 되나..

  • 7. 후원
    '24.6.3 9:15 PM (220.117.xxx.61)

    후원도 하는 사람만 합니다.
    벌이가 있을땐 했는데 요즘은 못하네요
    그 아이들 위해 기도합니다.

  • 8. 이모
    '24.6.3 9:16 PM (39.122.xxx.84)

    일대일 이모.. 긍극적으로 하고 싶은 일이예요,,
    연락처나 접하는 방법 부탁드려요..

    하다가 포기하면 안되니.. 알아야 할 점.. 힘든점... 여러 방면 아시는 부분 궁금해요...

  • 9. .....
    '24.6.3 9:25 PM (116.126.xxx.155)

    일대일이 참 필요한일이긴한 쉽지않은 일일듯해요
    정성들여 키운 내아이도 내맘같지않은데......아...이걸 어떻게 표현할지 조심스럽네요
    그냥 호구 취급하며 뭐 사달라는 애도 있을거고요
    도우미 취급하는 애도 있었어요
    성인이라 확 컨트롤해서도 안되고 되지도 않고요
    우울증이나 장애가 있는 아이 비율도 높습니다
    경찰 연락을 받기도합니다
    감당하실 품이 되시는 분만 시작하시기를요

  • 10. 원글
    '24.6.3 10:12 PM (211.187.xxx.190)

    https://youtube.com/shorts/tivveIP1Bfw?si=2h4eAKSthYVeui4V

    맞아요 일대일은 저도고민할만큼 쉽지만은않은일이예요
    하지만 일시적인 후원은 가능한분들 계실거같아서 올려본거예요 관심있으신분들은 링크드려요

  • 11. ㅇㅇ
    '24.6.3 11:16 PM (118.46.xxx.100)

    저도 아름다운 재단에서 해요.
    저희 아이 또래라 짠해요...

  • 12. 오옷
    '24.6.3 11:19 PM (114.203.xxx.205)

    저도 아름다운재단요.
    그런데 여러 방향보다 꼭 자립준비청년 지원하고 싶었어요.

  • 13. 오옷
    '24.6.3 11:27 PM (114.203.xxx.205)

    이제 고등 졸업과 함께 바로 사회로 나오지 않게 됐어요. 대학 기간동안도 시설에 머물수 있게됐어요.

  • 14.
    '24.6.4 12:14 AM (182.212.xxx.75)

    조심스럽네요. 공구도 하는 분 같은데…
    사설로 개인이 본인벌이 말고 후원을 받기 시작해서 하게 되면 꼭 끝이 안좋더라고요. 그냥 재단있는 곳에 할래요.

  • 15. mm
    '24.6.4 5:20 AM (125.185.xxx.27)

    고아는 연명치료 거부서류도 못낸다네요
    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516 현직 보육교사샘^^ 부자되다 14:57:37 40
1799515 용산 맛집 은새엄마 14:57:06 37
1799514 무료성서연구소는 또 뭔가요? 1 ㅇㅇ 14:53:16 87
1799513 서울도보해설관광 예매해서 다녀왔어요. 강추합니다 3 강추 14:48:39 265
1799512 1년 명품 가방 하나씩 사고 백화점 옷 계절마다 2 ... 14:45:52 472
1799511 밑에 늙어서 키크면…글보고 쳇지피티 물어보니 10 키작은사람이.. 14:39:45 699
1799510 미쓰홍 송주란과 2 ㅎㅎ 14:39:16 425
1799509 버닝썬과 연결된 이용준 형사의 수상한죽음! 1 ㄱㄴㄷ 14:35:54 448
1799508 내일 죽으면 왜 안되나요? 7 ㅇㅇ 14:33:41 758
1799507 뜨개질하면서 월말 김어준 철학 듣는데... 4 얼망 14:32:01 424
1799506 저는 55년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기가 12 14:30:37 1,381
1799505 돈버는 이유가 5 ㅡㅡ 14:26:23 936
1799504 서울에서 노후 14 ㄹㄹ 14:21:34 1,414
1799503 코스트코 갤럭시탭 세일 갤럭시탭 14:21:04 384
1799502 인간관계 7 행복 14:16:26 587
1799501 고도비만은 처음부터 마운자로 5.0 처방해주나요? 3 14:14:55 518
1799500 큰 병걸렸다가 오진판정나 유럽 한달살기하려고 합니다. 조언부탁드.. 7 ㅇㅇㅇㅇ 14:14:46 1,044
1799499 서해 미중 전투기 대치, 주한미사령관 청문회 찬성 51% 트석열 14:04:50 407
1799498 식기세척기 세제로 손설거지 해도 될까요? 8 Mm 14:02:09 568
1799497 요즘 성혼사례비 어느정도 하나요? 26 질문 13:53:51 1,459
1799496 장항준 무도 드라마 보세요. ... 13:53:19 661
1799495 반건조 노가리 넘 맛있네요 1 ... 13:53:00 284
1799494 시댁과 남편대출로 연결되어있어서 싸우고 있어요... 50 리리 13:46:34 2,302
1799493 월-금은 계약직 & 토요일 일요일은 12시간 알바를 하면.. 5 세금신고 13:44:52 641
1799492 늙으니까 여자도 키가 커야 예뻐요 44 아이구 13:36:43 3,1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