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빚없는사람이 제일 부럽네요

조회수 : 5,105
작성일 : 2024-05-28 19:37:04

카드나올때부터 빚이 시작된 인생이었네요 

빚갚으며 빚도 자산이라며 

어찌저찌제2의도시에 3년전 35평  아파트도 빚으로 입주했네요  지금까진 아무생각없이 빚으로 생활하고 제사업도두세번해보구요 급한건  갚고 

새집이 너무 좋아서 여기서 빚다갚고 단독주택 지어 양가부모님모시며 살고싶어요

지금부터 본격 빚탈출하려합니다 

화이팅

IP : 58.231.xxx.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본
    '24.5.28 7:38 PM (218.48.xxx.28)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빚을 이용하면서 그렇게 사시는거예요.
    무분별하게 카드빚 내고 그러는거 아니면
    주택담보대출 같은거는 그냥 동반해서 사는거다 생각하심되어요.(다들 그렇게 살아요)

  • 2. 1111
    '24.5.28 7:38 PM (218.48.xxx.168)

    전 서울에 집 산 사람이 제일 부러워요

  • 3. ㅇㅇ
    '24.5.28 7:41 PM (14.7.xxx.98)

    서울도 양극화가 워낙 심해서리..
    너무 부러워하지 마세요.

  • 4. ...
    '24.5.28 7:46 PM (114.200.xxx.129)

    열심히 갚으면 다 갚는날이 오겠죠.. 저도 집 대출 없는 사람들이 제일 부럽기는 해요.ㅎㅎ

  • 5. 저는요
    '24.5.28 7:53 PM (175.120.xxx.151)

    대출 없지만 자산도 별로라.
    20년. 아니 10년만 젊었어도 무리해서 아파트 안산게 후회되요. 서울 변두리 빌라한채. 빛무서워 자간 못늘려 아쉬워요

  • 6. 저는요
    '24.5.28 7:54 PM (175.120.xxx.151)

    자간 아니고 자산...

  • 7.
    '24.5.28 7:56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빚때문에 마음고생하며 살아봐서
    빚없는 사람이 제일 부자라고 생각해요.
    빨리 차근차근 빚 갚고 마음 편히 사시기 바랄게요.

  • 8. 음..
    '24.5.28 7:58 PM (61.101.xxx.163)

    빚이 없지만...자산도 그닥인지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20 박해영은 김수현을 넘는 작가일까요 ........ 08:25:52 133
1812819 일베와 동조자들의 뻔뻔함 2 .... 08:22:54 79
1812818 친구에게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5 싫다고 08:16:54 439
1812817 '허위보도'라더니… 송언석, '광주 더러워서 안 간다' 발언 사.. 1 지옥은있다... 08:16:07 181
1812816 고등학생 등교가 8시까지인데 1 서울이라 08:15:11 295
1812815 죽기전에 이건 꼭 맛봐라 하는거 4 플리즈 08:14:55 283
1812814 김건희, 뒤늦게 '바쉐론' 시계값 이체…선고에 영향 줄까 3 뒷수습 08:13:28 470
1812813 고2 교정하려는데 치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4 교정 08:06:39 150
1812812 환율 1500원대 고공행진… 물가·금리 ‘복합 충격파’ 8 ... 07:57:48 611
1812811 미성년자들 성생활 고려할 때 고등학생 나이 미성년자 동의에 기초.. 3 조국 어록 07:56:38 831
1812810 닭가슴살 도시락 미리 싸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돼지탈출 07:41:18 168
1812809 파리 잡는 게 쉬운가요, 모기 잡는 게 쉬운가요 4 ㅇㅇ 07:35:42 335
1812808 트레이더스에 블루치즈 ㅣㅣ 07:24:21 288
1812807 모자무싸, 동만이 미친 짓이 수준이 달라서 그런 거라고요? 7 나 빼줘 07:13:48 1,682
1812806 스타벅스 인수하면 잘할것 같은 기업 8 스벅인수자 07:08:51 1,641
1812805 염혜란이 주인공이라 3 넷플 07:08:17 2,098
1812804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것 7 성격미녀 07:04:11 1,018
1812803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16 . . 06:44:22 4,446
1812802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8 ... 06:17:18 1,867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5 ㅇ0ㅇ 05:42:48 1,202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13 어쩌다 05:24:04 3,307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5 ........ 03:57:09 3,198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6 함께 ❤️ .. 02:57:16 1,598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9 히아 02:50:47 3,452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11 나이를어디로.. 02:28:57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