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형변화없으신분들 오래된옷들

ll 조회수 : 2,883
작성일 : 2024-03-20 08:08:32

그냥 버리시나요?

매년 옷을 유행맞춰 조금씩사도 전에샀던 옷들이 멀쩡하니 그냥 보관하고 있는데 지주입진 않아도 한두번씩이라도 입게되니 옷장이 좁아져서요;;;

버리긴 넘 아깝고여.

IP : 1.231.xxx.6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3.20 8:11 AM (58.78.xxx.77)

    정말 좋아하는 옷 아니면
    정리해야죠
    2년만 지나도 핏이 별로예요

  • 2. 바람소리2
    '24.3.20 8:17 AM (114.204.xxx.203)

    새로사면 버려야죠
    다 보관도 못하고 안입게 돼요

  • 3. 유행
    '24.3.20 8:22 AM (121.133.xxx.137)

    신경안쓰고 내 체형에 어울리는 것만
    갖고 있으니 후줄근해지지 않는한
    안버려요 대신 버려야 삽니다
    짐 늘어나는거 질색이라..
    속옷욕심이 있어서 유일하게 있어도
    자꾸 사는데 어제 큰맘먹고
    자주 입는거 브라 팬티 열장씩 남기고
    다 버렸어요 -_-

  • 4. ...
    '24.3.20 8:23 AM (1.177.xxx.111)

    오래 되었지만 별로 입지 않아 새거 같은 옷들, 1~20년 된것도 그냥 두었더니 유행 돌아 와서 아주 요긴하게 잘 입었어요.
    확실히 예전 옷들이 좋아요.
    캐시미어 쉐타 같은것도 오래전에 산건 아무리 입어도 보플 하나 생기지 않는데 요즘은 한번만 입어도 보플 장난 아님.

  • 5. 저도
    '24.3.20 8:49 AM (118.235.xxx.117)

    오래 되었지만 별로 입지 않아 새거 같은 옷들, 1~20년 된것도 그냥 두었더니 유행 돌아 와서 아주 요긴하게 잘 입어요.
    222222

    심지어 20대 딸이 옷 예쁘다는 칭찬도..

  • 6. 버리기엔
    '24.3.20 8:58 AM (1.231.xxx.65)

    넘 멀쩡하기도하고
    또 입으면 잘 어울리니 쉽지않네요.

  • 7. 원글님
    '24.3.20 9:13 AM (118.235.xxx.117)

    새옷을 남들보다 덜 사면되죠
    요즘 유행하는 와이드찰랑바지
    1벌 정도만 사세요

  • 8. ..
    '24.3.20 9:28 AM (211.243.xxx.94)

    이런 말 하면 한마디 듣겠지만 94년도 산 마인 자켓 있어요. 빨간색 쿨울.(친구결혼이 봄이어서 산건데)요즘 안나오는 옷감이죠. 크롭은 아니지만 짧아서 와이드 흰색바지랑 코디하면 이뻐요.

  • 9. 미련없이
    '24.3.20 10:14 AM (113.199.xxx.46) - 삭제된댓글

    최근 3년이내 안입은 옷들은 앞으로 30년이 지나도
    안입어요 미련 때문에 처분을 몬하면 옷장만 미어터져요

    그리고 어차피 우리는 계절바뀌면 뭔가 또 옷을 사게 되어있어요 ㅜㅜ

    딴얘기로 풍수적으로도 안입는것들 쌓아두면 좋은기운이
    몬온답니다 아까워 마시고 버릴땐 버리세요

  • 10. ...
    '24.3.20 11:32 AM (152.99.xxx.167)

    오래 되었지만 별로 입지 않아 새거 같은 옷들, 1~20년 된것도 그냥 두었더니 유행 돌아 와서 아주 요긴하게 잘 입었어요.
    확실히 예전 옷들이 좋아요.3333
    이번에 정리하면서 예전 정장바지 핏이 유행과 안맞아서 넣었던거 입었더니 다들 이쁘다고 어디서 샀냐고..확실히 예전 옷감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61 아이가 친구 핸드폰을 망가뜨려서 23:24:02 110
1803060 이휘재 기자들한테 대동단결 까이네요 ...,,,.. 23:23:09 325
1803059 콧수염 제모 .. 23:20:57 53
1803058 튀어나온 살색점...평평하게 빼신분 있나요? 1 23:20:51 79
1803057 한 20년전에 불닭발 꽤 유행하지 않았나요? 2 ㅇㅇ 23:19:46 88
1803056 안친한 사이 개인적인거 물어보는 사람... 4 ㅊㅊㅊ 23:17:23 221
1803055 게시판 참 재밌는 현상이에요 8 검찰개혁 법.. 23:12:37 447
1803054 마인 가디건 단추만 따로 할 수 있나요? 2 .... 23:09:49 173
1803053 가구이동하는 도구 잘 쓰시는 것 있나요 5 .. 23:08:56 108
1803052 내게 예쁜 헵번 스타일 플레어 원피스가 있어요. 6 유난스러 23:07:33 325
1803051 손석구가 상상한 왕사남 결말에 빵터진 장항준 감독 2 ... 23:06:49 668
1803050 빗썸 일부 영업정지 6개월… 과태료 368억 ........ 22:59:14 386
1803049 공진단은 어디서 사는게 좋을까요? 8 학부모 22:58:30 421
1803048 정수기 설치하려면 싱크대 상판 무조건 뚫나요? 1 22:58:09 164
1803047 하루에 한시간 독서 1 독서 22:54:54 482
1803046 스텐 냄비 세척 세제 2 스텐 22:49:37 257
1803045 내일 코트 입어도 될까요? 5 --- 22:49:28 819
1803044 니가 잘못했다 굽히면 되는거다 하는 시부모 7 .... 22:48:31 739
1803043 뉴이재명이 뭔가요?? 16 ㄱㄴ 22:43:47 693
1803042 무지개다리 건너가면 얼마나 슬픈가요? 6 비교가 그렇.. 22:41:11 657
1803041 파김치 양념이요 8 22:32:45 630
1803040 여행 좋아하는 언니를 위한 가방 추천해주세요. 10 ... 22:32:24 645
1803039 굿나잇 패치?? 써 보신분 3 ** 22:32:16 303
1803038 다커서 데리고온 냥이 어릴때 궁금해서…ㅠㅠ 4 dd 22:31:59 526
1803037 대통령보다 어준이 말을 더 잘 듣다니? ㅉㅉㅉ 19 ㅁㄴㅇㄹ 22:28:17 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