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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화장 짙게 했더니 대우들이 다르네요

... 조회수 : 8,016
작성일 : 2024-03-16 23:13:06

그냥 다니는데 앞에 가는사람이나 맞은편에서 오는 사람이 문 열어주는 정도가 다름..

매우 친절하고 오래 열어주고..

세상이 친절하네요...

 

평소에도 화장을 하긴하는데

지성이라 금방 지워지고 그냥 다니거든요

오늘은 수시로 들여다보고 덧칠하고 또 덧칠했더니..

이제야 좀 괜찮아뵈는지...

 

화장 잘 먹고 오래가는 분들

본판이쁜것만큼 부러운 일입니다...

 

 

IP : 39.7.xxx.6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ㅈ
    '24.3.16 11:15 PM (121.183.xxx.63)

    자존감 부족

  • 2. ㅠㅠ
    '24.3.16 11:21 PM (211.234.xxx.247)

    너무 기이하고 불쾌한 글

  • 3. ㅇㅇㅇ
    '24.3.16 11:22 PM (210.183.xxx.85)

    음 생각보다 그게 본인생각이지 남들은 남의 화장많이 한걸로 대우를 다르게 하진 않아요.물론 그걸로 얼굴이 드라마틱하게 연예인급으로 바뀌지도 않을거라는 전제하에요.

  • 4. ㅇㅇ
    '24.3.16 11:22 PM (61.82.xxx.212)

    내손으로 문 열면 세상 편함

  • 5. 주작
    '24.3.16 11:29 PM (118.235.xxx.157) - 삭제된댓글

    남자
    아니면 할매

    아이피가 넘 익숙 ㅋ

  • 6. 모쏠아재 중
    '24.3.16 11:41 PM (121.133.xxx.137)

    한명인듯

  • 7.
    '24.3.17 12:03 AM (175.117.xxx.137)

    다음 일기~~

  • 8. 39.7
    '24.3.17 1:34 AM (59.6.xxx.211)

    유명한 분

  • 9. 이젠
    '24.3.17 5:51 AM (213.89.xxx.75) - 삭제된댓글

    여장까지 하는건가요? 좀 소름이....

  • 10. ...
    '24.3.17 9:25 AM (118.235.xxx.51)

    아앜ㅋㅋㅋ
    대문에 살 조금 빼니 대우 달라진 게 느껴진다는 글 있길래 나는 살이 아니라 화장이 그렇다고 써본 건데 ㅋㅋ
    아 빵 터지네..
    기이하고 불쾌한 글ㅋㅋㅋㅋㅋㅋ 아 진짜요 화장 맨날 지워져서 거의 쌩얼로 다니는 거랑 곱게 화장이 좀 묻은 채로 다니는 거랑 달랐어요 왜욬ㅋㅋ

  • 11. 아이라인
    '24.3.17 11:12 AM (223.62.xxx.137)

    길게 빼셨나요?
    무서워서 친절해진듯
    제 경험입니다

  • 12.
    '24.3.17 1:12 PM (125.131.xxx.202)

    옷차림 다르게 하고 나갔을때 밖에서 미묘하게 대우 달라지는 거 있죠..
    저는 예쁘장하고 옷잘입는 지인하고 다닐때도 혼자 다닐때와는 또 다른것도 느껴봤네요.ㅎ
    이걸 이해못하고 싸잡아 욕하는 분들은 타인은 아웃오브안중 스타일이거나 둔하거나 외모가 평균이상이시거나.

  • 13. ...
    '24.3.17 10:39 PM (110.13.xxx.200)

    저도 화장발이 좀 되는지라 그반응 알죠.. ㅋㅋ
    아는 사람만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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