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건강검진 했는데 혹이 없는데가 없네요

ㅇㅇ 조회수 : 3,856
작성일 : 2024-03-07 12:43:46

83년생인데 위에 용종(조직검사 결과 암 아니고 만성 위축성 위염) 갑상선 초음파 물혹 2개,자궁 근종 한개 

오늘은 유방 초음파 했는데 물혹 여러개랑 모양 안 이쁜게 있다고 조직검사 받아보라네요( 내일로 예약했어요)

얼마 후에 대장 내시경 포함 건강검진 다 할 예정인데

대장 또한 있겠죠 ㅠㅠ

자궁 빼고 검진을 다 처음 받아보는데 그동안 너무

엉망으로 살았나봐요ㅠ

IP : 211.234.xxx.1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4.3.7 12:44 PM (175.120.xxx.173)

    40대부터는 다들 데롱데롱 달고 사는 것 같아요.

  • 2. ..
    '24.3.7 12:49 PM (211.36.xxx.137)

    나이 들면 어쩔 수 없대요. 악성이 아니면 다행이라고 생각해야 된대요

  • 3. ,,,
    '24.3.7 12:55 PM (182.229.xxx.41)

    저도 검진할떄마다 혹이 너무 많아서 속상했었어요 ㅜㅜ

  • 4. 휴식
    '24.3.7 12:56 PM (125.176.xxx.8)

    나이들면 대부분 다 있어요.
    악성만 아니면 괜찮아요.
    옛날 60세만 넘으면 오래 살았다고 환갑잔치 했잖아요.
    70넘어 죽으면 장수하셨네요 그랬어요
    우리몸을 자연적으로 살면 그렇게 변해요.
    요즘 의학의 발달로 장수하는것이니 또 문제 있으면 치료받으면서 건강하게 살면 됩니다.
    저도 50 에 자궁절제했는데요 뭐.
    자궁검사하면서 폴립 떼어내고 신장에 물혹있고
    가슴에도 있고 ᆢ

  • 5. .....
    '24.3.7 1:00 PM (110.9.xxx.182)

    근데 신장물혹 가슴 이런거 떼어내는건가요?

  • 6. ..
    '24.3.7 1:01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그것도 대부분 유전인 것 같더라구요.

  • 7. ㅇㅇㅇ
    '24.3.7 2:27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ㄱㆍ래서 검진때마다 떼어냅니다

  • 8. 음식 잘 가리시고
    '24.3.7 2:29 PM (61.84.xxx.71)

    운동을 열심히 하시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 9. ㅇㅇ
    '24.3.7 2:59 PM (1.229.xxx.241)

    그래서 검진받으러갈때마다 겁나요.
    또 무슨 병명 추가로 받을까봐요.

  • 10. 혹순이
    '24.3.7 3:18 PM (175.125.xxx.203)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요...ㅠㅠ 혹부리 영감이 아니고 혹순이...
    유방 결절 위 점막하 종양 신장결석 갑상선결절 자궁물혹 폐결절...
    한숨만 나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982 지금도 우리나라에 김부장 13:20:58 23
1824981 BYD 호주에서 사고침 링크 13:20:47 58
1824980 '뇌물 수수 혐의' 문재인 전 대통령, 6개월 만에 재판 재개 3 .. 13:16:47 192
1824979 청년부위워장(?)후보 투표해보아요 2 민주당 13:09:42 93
1824978 최태원 김희영 얘기 영화로 만들었으면 4 유부남녀 13:09:22 356
1824977 '성조기 치마 '여성, 태극기 티셔츠 입고 경찰 출석 3 그냥3333.. 13:06:37 283
1824976 넷플 광장은 김부장보다 더 잔인한가요? 2 무명인 13:06:32 219
1824975 여름인가 봐요... 밖에 10 너무더워 13:05:08 723
1824974 2002 월드컵때 우리한테 판정들이 유리하긴 했나요? 4 ........ 13:00:40 365
1824973 이거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건가요? (자녀 혼사 후) 15 12:56:06 1,363
1824972 말하고 싶어요. 누구하고라도 10 대화 12:49:52 821
1824971 키우던 개에게 물렸다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거에요? 4 ........ 12:47:16 645
1824970 메시.한 번 더 보겠습니다 2 월드컵 12:45:17 796
1824969 3,800원의 행복 21 ... 12:36:23 1,863
1824968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 “한반도 평화법안, 국제연대와 국민적 공.. light7.. 12:33:39 163
1824967 친구의 지인에게 르방 분양해줬는데 10 ... 12:32:26 973
1824966 조국혁신당, 이해민, '연결'의 의미 2 ../.. 12:30:28 108
1824965 구워서 포장된 장어를 샀는데요 6 ... 12:27:11 846
1824964 1993년도 양준일 인기폭발시절 14 ㅇㅇ 12:19:31 1,209
1824963 김복준의 사건 속으로 중독성 있네요 5 ........ 12:16:34 669
1824962 김부장 14 ㄴㄴ 12:08:42 1,516
1824961 그알 보고 열불나서 10 nn..mm.. 12:05:59 1,952
1824960 선수들은 힘들겠지만 연장가니까 좋아요 7 ........ 12:02:55 864
1824959 에어랩 이전거보다 신형이 컬이 더 잘 나오나요? 7 주니 11:58:08 758
1824958 백미, 현미 섞어서 자기전에 씻어놓고 실온에 두었는데요 11 잘될 11:54:01 1,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