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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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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딸한테 넌 음흉하다는 말을 하는 엄마는 어떤 사람일까요?

... 조회수 : 2,957
작성일 : 2024-02-22 02:13:00

제가 초등 때 엄마한테. 들었던 말이예요. 지금 50인데 아직도 서글퍼요. 넌 아빠 닮아 싫다고도했어요. 지금은 제가 자기를 시기질투한다고 하네요..

IP : 220.121.xxx.1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
    '24.2.22 2:14 AM (211.186.xxx.26)

    똑같이 말해주세요.
    어떻게 어른이 아이한테 그런 말을 했냐고.
    엄마 참 음흉하다고.

  • 2. ...
    '24.2.22 2:40 AM (117.111.xxx.26)

    이제 그만 놔야죠.
    불쌍하니 막말 한다 생각 하고

  • 3. 고모닮아서
    '24.2.22 3:13 AM (112.152.xxx.66) - 삭제된댓글

    미운시누이 닮은 딸들 미워하는 여자 많아요

  • 4. ...
    '24.2.22 3:14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딸을 여자로 보고 시기질투했네요.
    남편을 중간에 두고 딸과 경쟁하는 엄마.
    아빠가 원글님을 귀여워했나보죠.
    엄마가 비정상이라 생각하세요.

  • 5. ...
    '24.2.22 3:15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딸을 여자로 보고 시기질투했네요.
    남편을 중간에 두고 딸과 경쟁하는 엄마.
    아빠가 원글님을 귀여워했나보죠.
    엄마가 비정상이라 생각하세요. 정상은 아니죠.
    지금도 시기질투 타령하다니 사람은 안바뀌네요.

  • 6. ...
    '24.2.22 3:24 A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딸을 여자로 보고 시기질투했네요.
    남편을 중간에 두고 딸과 경쟁하는 엄마.
    아빠가 원글님을 귀여워했나보죠.
    엄마가 비정상이라 생각하세요. 정상은 아니죠.
    지금도 시기질투 타령하다니 사람은 안바뀌네요.
    본인이 시기질투한걸 상대방이 그랬다고 해야 양심의 가책을 덜 느끼거든요.

  • 7. ...
    '24.2.22 4:10 AM (175.213.xxx.27)

    돌아도 단단히 돌은 인간인 거죠.

  • 8.
    '24.2.22 4:29 AM (100.8.xxx.138)

    뭐눈엔 뭐만보인대. 해주세요.
    뭐라뭐라하면
    그러게 잘낳아서 잘기르지 왜이렇게키웠어 반성해.
    자식교육 엉망으로한거거 티내? 하세요
    하도 지랄해서 몇번이렇게쏴주니 자제하더라구요

    자기한테 육아 빌붙지말래서 스스로 키우니
    남의집딸은 돈도잘벌고 지위가높다네요
    (그집은 친정엄마 육아전담. 우리엄마 평생전업.)

    그때까진 내경력관리 내가못한탓이거니
    세상이날보는시선이겠거니 하고 애크고 취업해서
    아등바등사는데
    아니 ㅅㅂ 날더러 딴집딸은 처녀처럼이쁘고날씬한데
    너는 퍼져서 보기가싫단겁니다

    몸관리하게 돈을달랬나 앨봐달랬나
    평생 친정아빠 쪼고 나쪼고 징징대서
    자기가이룬거하나없이
    사모님 애잘키운여자 타이틀로 으스대는거
    진짜꼴불견이라
    그때부턴 뭐말만함
    그러게잘키우지뭐했어.
    해줍니다

  • 9.
    '24.2.22 5:02 AM (211.234.xxx.86)

    엄마 내가 늙고 쭈글쭈글하고
    초라한 여자를 왜 질투하겠어.
    엄마가 나를 질투하나보네.
    엄마는 너무 음흉한 게 문제야.

  • 10. 아빠 닮아서
    '24.2.22 6:21 AM (121.162.xxx.234)

    싫다했다는데
    딸을 여자로 봐서 ㅎㅎ
    시모 시누 닮아 싫다하면 그건 동성애 코든가?

  • 11. 남편이랑
    '24.2.22 8:53 AM (124.57.xxx.214)

    사이 안좋고 본인이 시기 질투 많고
    성격적으로 문제가 많은 분들이 그래요.
    부모라 해서 다 좋은 사람이 아닐 수도 있죠.
    슬프지만 그렇다는 걸 받아들이는 수밖에 없어요. ㅠㅠ

  • 12. 어휴
    '24.2.22 10:49 AM (58.29.xxx.185)

    미쳤나봐요.
    전 세상에 자격 없는 친엄마가 그렇게 많다는 걸 여기 와서 알았어요.
    내 자식에게는 내 엄마같은 엄마가 되지 말아야겠다 하고 님 대에서 끊어내세요.

  • 13.
    '24.2.22 11:24 AM (116.37.xxx.236)

    지인이 어릴때 여럿이서 노래방을 다녀왔대요. 근데 그 안에 남자애들도 있었다고 머리채를 잡고 동네 골목을 끌고 다녔다네요. 문란한 기집애라 소리치면서요. 이상한 엄마들이 있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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