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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정치는 사익을 추구하지 않는다.

한유(한사람유권자) 조회수 : 557
작성일 : 2024-01-15 21:43:29

ㅇ낙ㅇ 전 국무총리님.

 

모든정당 정책은 100년을 내나보고 새워야 하는 것이야.
세계출산율 최 하위 인적자원의 부제가 가장시급하다.

 

성숙한 민주주의 신장은 정치토양의 지력을 높이는
절차가 반드시 충족 되야만 하는데...

 

토양의 지력이 튼튼해야 작물에 특성을 잘살려내
우리 입맛에 각인되는 활동으로 건강한 사회가유지 되듯이..... 

 

이러한 과정과 절차를 무시하고 딴집 살림을 차리는 행위는 
사익을 취하기위한 몰상식으로 자연 순리를 무시한 처사라 생각한다.

 

낙연씨만이 국가의 미래를 걱정해야만 되는가?

 

우리 유권자들 1사람 1사람도 이번 4월 총선거의 결과
근 현대사가 70여년을 꺼꾸로 될려질까봐 속이 타고 똥줄이 탄다.

 

누구를 위한 분당이며  제 3의  새집청치 세력은 누구를위한 것인가?

 

시시각각 물가에서 노는 아이처럼 불안한  정치상황에 대안으로 꼭 분당으로 
응대 하는 방법이 국가 총리경험에  정당인 으로   최선 책 인가?

 

이는 민주.유권자 시민들을  볼모로 잡은 퇴보하는 정치이고 주인을 
머습으로 홀대한는 행위이다.

 

집권력의 비중을 담고있는 모든 정당에 고한다.

(나는 민주당 당원도 아니다. 당적을 말하는것도 불법인데...)

 

유권자를 몰모로 하는 선거 전략을  모두 멈춰야한다.

 

그리고 유권자들의 희망을 담아 가열차게 실현해내는 정당 정책
실현을 위해서 전문 정치인들이 사활을 걸어야한다.

 

이것이 유권자의 명령이다 !

 

 

IP : 175.206.xxx.14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24.1.15 9:45 PM (118.235.xxx.195) - 삭제된댓글

    공감합니다

  • 2. ....
    '24.1.15 9:47 PM (118.221.xxx.80)

    지금같은 시국에 이낙연의 행보는 국힘엑스맨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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