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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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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들! 오늘 메뉴 혹은 일정 공유합시다

.. 조회수 : 1,628
작성일 : 2023-12-24 11:41:18

저는 오늘은 날이 풀려서 세탁기 돌릴까, 빨래방갈까 고민하느라 커피숍와서 커피한잔 하고 있어요. 

점심은 어제 앞집 아줌마가 준 영양찰밥에 시판 김치찌개 끓여서 먹고 

저녁은 샤브샤브 먹을 예정입니다. 

 

 

IP : 118.235.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12.24 11:46 AM (223.38.xxx.43) - 삭제된댓글

    오후 늦게 이불 빨려구요
    점심은 강아지 데리고 외국인친구 만나 베이글 먹을 거고
    저녁은 초밥 만들어 먹으려고 연어 준비해뒀어요

  • 2. ㅇㅇ
    '23.12.24 11:48 AM (117.111.xxx.17)

    아침 어제 남은 닭볶음탕 먹었고 커피 마시고 있는데 집안 정리 좀 사부작 사부작 하고 오후엔 빨래 돌리고 내년 계획도 좀 정리해 보고
    저녁엔 잡채 해먹으려고 재료 사놨어요.

  • 3. ..
    '23.12.24 11:50 AM (118.235.xxx.19)

    캬아...역시 부지런하시네요. 연어 초밥에 잡채에 ~

  • 4. 조문
    '23.12.24 12:10 PM (175.223.xxx.129) - 삭제된댓글

    2시간 걸려서 갑자기 조문 왔어요 근데 이 친구 저한테 15만원 정도 빚도 있는데 조문으로도 10 내고 시간도 쓰려니 이게 맞나 하는 옹졸한 마음이 들어 괴롭네요.....

  • 5. 포근
    '23.12.24 12:11 PM (124.56.xxx.88)

    전 어제 세탁기 돌렸는데 호스가 얼어서 고생좀했어요 ㅠㅠ오늘 할걸ㅠㅠ 샌드위치해서 과일이랑 먹고26일 모임에 갖고갈 대추케잌 굽고 28일 친구들 온다해서 그날 와인 안주할 카나페 이것저젓 만들어 보면서 맛만봤는데도 탄수화물 폭단 아점이 되었네요~~저녁에 단백질 보충할겸 족발 배달 하려고요 모두 맛난거 많이 드시고 편한 성탄절 보내세요

  • 6. ..
    '23.12.24 12:18 PM (118.235.xxx.19)

    조문님, 저 무슨 고민인지 알아요. 저는 미혼이고 앞으로도 계속 미혼일텐데 경조사때 꼬박꼬박 연락하는 사람들. 저는 몇년 전 모친상, 작년 부친상도 안알렸거든요. 그런데 말로는 "왜 알리지 안알렸어?"하면서 본인 부친상은 얼마 전 알렸더라고요. 조금있으면 모친상도 알리겠죠

  • 7. 조문
    '23.12.24 1:12 PM (39.7.xxx.210)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첨엔 별 생각 없다가 싱글 생활이 오래되니 들게 된 생각이예요
    그래도 가서 반가워 하는 친구 보니 마음이 가벼워졌네요

  • 8. ..
    '23.12.24 1:48 PM (114.30.xxx.20) - 삭제된댓글

    어제는 비빔밥 시켜서 뜨겁게 달걀넣고 볶아? 먹었어요~ 오늘은 뜨건 국물 자작하게 뚝불해 먹었어요. 몸살로 아파서 약먹고 자고 깨서 먹고.. 혼자 몸 아프지 마시길~ ㅜㅜ

  • 9. ..
    '23.12.24 5:30 PM (182.220.xxx.5)

    장보러 가기는 싫고, 냉장고에 재료는 별로 없고..
    어묵 국수, 유부초밥, 파스타 중 하나 해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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