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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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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1등급 4.71%인데 많다고

조회수 : 4,248
작성일 : 2023-12-07 15:29:37

상평이 4%가 1등급이에요.

영어 왜 절평했냐면 강남 애들 잘하고 사교육비 많이 들어서 절평하고 예년 7~8% 1등급으로 나왔습니다. 

4%대 1등급이면 영어절평하지 말아야죠.

 

국어 수학 표점 150점 꽉꽉 채워 불

영어 4%대 등급 불

불불불

 

쉬운 수능 말한 사람은 현역 만점 0명인데 쉬운 수능인가요? 만점자 재수생에 지구과학이라 서울 의대 못간다는데

쉬운 수능, 킬러 없애라고 뒤집고 난리쳐놓고 

수능 킬러 6개 나왔다네요.

 

하는게 다 술주정 같아요.

(주어 없음)

IP : 118.235.xxx.119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oo
    '23.12.7 3:32 PM (61.82.xxx.146)

    입시왕 영어샘 왈
    킬러 정도가 아니라 연쇄살인 수준이었다고 하네요
    다들 압색 무서워서 업계종사자들 침묵한다며 ㅠㅠ

    이럴거면 왜 절평 하냐고???????????????
    절평시행취지가 뭔지 모르냐고?????????????

  • 2. ..
    '23.12.7 3:33 PM (218.236.xxx.239)

    박박 우기더니 글삭제하고 갔네요. 수험생망뒤집고 도앙가다니~~

  • 3. 입시를
    '23.12.7 3:33 PM (118.235.xxx.26)

    잘모르는 분같았어요.
    5프로가 적다는 기준이 어디서 나온거냐는 마지막댓글보고 아 잘모르는 분이구나 알았네요

  • 4. 그분은
    '23.12.7 3:36 PM (119.202.xxx.149)

    꼭 자식 없길 바라요…

  • 5. 에고
    '23.12.7 3:38 PM (39.122.xxx.3)

    모르면 가만이나 있지 박박 우기고 어디서 소문들었다 니네 달났다 어쩌구 하더니 글삭제 했네요
    올해 수험생이나 수험생맘들 얼마나 애타고 속상할까 싶어요 언론에서 킬러문제 배제라 직장인들도 수능도전이다 어쩌구 떠들어 댔는데 모르면 가만이나 있지
    술먹고 뭐하는직인지 멘탈 나가게 수능앞두고 킬러문제 배제 사교육강사 압수수색에 난리치더니 혼란만 가중시켰네요

  • 6.
    '23.12.7 3:38 P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자기 애 영어 좀 하는데 본인은 머리가...
    통계라는 것이 있고 시행 목적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런 걸 하나도 모르고 왜 절평이 4.17%면 적은 거냐고
    무수 기준이냐고 묻고...
    공부를 잘했던 사람이 할 질문이 아니에요.
    우리 큰애 2019년 수능에도 미쳤다 했는데 그때 이번같이 다 불은 아니었어요.
    국어 표점 140
    수학 표점 145
    영어 1등급 4.19%

  • 7. ,,,
    '23.12.7 3:50 PM (118.235.xxx.148)

    현정권 무지성 옹호하는 할머니니 그렇겠죠

  • 8.
    '23.12.7 3:51 PM (115.21.xxx.157)

    부산가서 떡볶이 먹고 해외여행이나 다니지 괜히 여기저기 둘쑤셔서 혼란만 가중시키고 모든 정책에 대한 이해가 앖이 멍청한 행동만 앞서고 밑에서 일하는 참모들은 눈치보느라 정신없고 바보가 나라를 망치고 있어요

  • 9. 옛날에
    '23.12.7 3:52 PM (118.235.xxx.67) - 삭제된댓글

    2019년 영어 5.3% 1등급일 때도 절평인데 너무 심하다고 했는데
    4.17%면 책임이 심한거죠.

  • 10. 옛날에
    '23.12.7 3:55 PM (118.235.xxx.67)

    2019년 영어 5.3% 1등급일 때도 절평인데 너무 심하다고 했는데
    4.17%면 누가 책임 지죠? 경질 기본인데

  • 11. ㄱㄴㄷ
    '23.12.7 4:09 P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

    원글님 영어 4.71프로 예요
    원글님이 기사 잘못 본것같네요
    1,2등급 변별력은 높아지고 3등급까지 인원은 비슷하다 나왔어요

  • 12. 아줌마
    '23.12.7 4:12 PM (223.39.xxx.133)

    그러게 말입니다. 절대평가를 왜 하나요?
    4프로가 1등급이니 절묘하게 딱 맞네요?
    그간 상황을 지켜보자니 사교육 카르텔 맞아요.
    대통령이 사교육 카르텔 주범이요.
    대통령이 나서서 사교육 조장하잖아요.

  • 13.
    '23.12.7 4:15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4.71은 인원 많아요? 5%도 적다고 저 때 난리였어요.

  • 14.
    '23.12.7 4:16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4.71은 인원 많아요? 5%도 적다고 저 때 난리였어요.
    그리고 3등급까지 인원이 무슨 상관이에요?
    절평에 1등급을 상평 수준으로 만들었는데요.

  • 15.
    '23.12.7 4:17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4.71은 인원 많아요? 5%도 적다고 저 때 난리였어요.
    그리고 3등급까지 인원이 무슨 상관이에요?
    절평에 1등급을 상평 수준으로 만들었는데요.
    강남을 위한 정부인가요?

  • 16. 그러니까
    '23.12.7 4:17 PM (118.235.xxx.119)

    4.71은 인원 많아요? 5%도 적다고 저 때 난리였어요.
    그리고 3등급까지 인원이 무슨 상관이에요?
    절평에 1등급을 상평 수준으로 만들었는데요.
    강남을 위한 정부인가요?

  • 17. oooo
    '23.12.7 4:19 PM (61.82.xxx.146)

    술 좋아하는 누구 덕분에
    영어 사교육업계만 돈 벌겠어요
    불안을 먹고 사는게 사교육업계인데
    다시 영어까지 무서워졌네요

    수학도 대학과정에서 나왔다면서요
    선행 해야겠네요

  • 18. ..
    '23.12.7 4:37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저희애 22학번인데, 22학번때 영어 1등급 인원수가 올해보다 적던데 6%대고, 올핸 4%대네요. 수능 응시인원수가 늘어난 영향같기도 해요.

  • 19. ..
    '23.12.7 4:38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국어는 22년가 만점자 28명으로 올해 65(?)보다 적었는데 만점표점은 올해가 150점으로 22년도보다 높아요.

  • 20. ..
    '23.12.7 4:41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올해 국영수가 다 어렵긴 했지만, 과탐이 쉬웠어서 최상위권은 더 치열하다 들었어요. 보통 이과애들은 과탐 두개 다 퍼펙트하게 보기 힘든데, 이번엔 과탐 두과목 만점이 최상위권에는 많다고 하던데요. 영어도 결국 난이도 상승으로 절대적으로 잘하는 애들만 1등급 유지한 걸로 보면 %와 인원수 이해가 갑니다.

  • 21. ..
    '23.12.7 4:42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절평이라는 게 결국 절대적으로 우수한 1등급을 가르는 거였다면, 인원수로 봤을 때 꼭 이상한 건 아닌 듯 싶어요. 22학번과 비교했을 때.

  • 22. 아유
    '23.12.7 4:51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우수한 1등급을 거르는게 상평이에요.
    한국사 왜 절평인가요?

  • 23. ..
    '23.12.7 4:53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그리고, 만점 학생 생1,지1 선택했다는 것은 애초에 서울대의대는 접었던 선택입니다. 설의는 물,화 중 최소 한 과목 선택해여 하니까요. 그리고, 실질적인 표점 수석은 과탐2 선택한 학생이라 하네요. 표점차가 10점도 더 넘게 차이나는 듯 했어요.

  • 24. 에휴
    '23.12.7 4:53 PM (118.235.xxx.189)

    우수한 1등급 거르는 게 상평이에요.
    절평 대표과목이 영어, 한국사예요.
    중등이 왜 절평인데요? 절평 상평 목적을 모르고

  • 25. ..
    '23.12.7 4:53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그리고, 만점 학생 생1,지1 선택했다는 것은 애초에 서울대의대는 접었던 선택입니다. 설의는 물,화 중 최소 한 과목 선택해야 하니까요. 그리고, 실질적인 표점 수석은 과탐2 선택한 학생이라 하네요. 표점차가 10점(+?)도 더 넘게 차이나는 듯 했어요.

  • 26. 뭐래니
    '23.12.7 4:54 PM (118.235.xxx.189) - 삭제된댓글

    설의 접는 학생만 만점 받았나요? 예년에?

  • 27. ..
    '23.12.7 4:55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상평의 의미를 모르는 게 아니라 원래 난이도 상승하면 절평이 더 불리한 게 당연한 거잖아요. 그리고, 어쨌거나 상평기준 4%보다 많네요.

  • 28.
    '23.12.7 4:55 PM (118.235.xxx.189) - 삭제된댓글

    설의 접는 학생만 만점 받았나요? 예년에?
    저희 큰 애 19학번입니다. 주렁주렁 입시 많이 봤어요.

  • 29. ..
    '23.12.7 4:57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선택과목이 이미 서울의대 못 가는 선택을 했잖아요. 생+지 조합이니까. 작년 만점자 중 포항제철고 학생도 수능 만점이어도 서울의대 못 가는(과탐2 선택X) 정시 선택인데, 수시로 설의 합격해서 갔구요.

  • 30.
    '23.12.7 4:57 PM (118.235.xxx.189)

    설의 접는 학생만 만점 받았나요? 예년에?
    저희 큰 애 19학번입니다. 주렁주렁 입시 많이 봤어요.
    상평 기준 4%라도 끝 동점자 많으면 퍼센트 훨씬 높아져요.
    절평을 하겠다는 의도가 뭔지 모르면 좀 가만히 계세요.
    저희 애는 수시러고 이미 수능최저 상관없는 부분 1차합들 있어서 기다리는데 어이없어서 쓴글이에요.

  • 31. ..
    '23.12.7 4:59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수시러에게 중요한 영어 등급이겠지요. 그리고, 말씀 굉장히 고압적으로 하시는데 22학번 생2 선택해서 행정소송해서 평가원 깬 소송당사자 엄마에요. 전 그 생2 덕에 입시 망하고(최저) 그 생2 덕에 서울대는 보냈습니다.

  • 32. 근데
    '23.12.7 5:00 PM (163.116.xxx.116)

    어차피 4% 언저리로 일등급 할거면 그냥 상평하는게 낫죠.
    그러면 89점과 82점은 다르게 치부되는데 절평하면 똑같잖아요. 어차피 공부할바엔 제대로 평가받는게 낫죠. 즉, 영어 절평하려면 6-7% 1등급 나오게 해야하는거 아닌가 싶고 애초에 절평 돌릴때도 그런 명분으로 돌렸습니다.

  • 33. 작년
    '23.12.7 5:01 PM (118.235.xxx.189) - 삭제된댓글

    작년 수능만점자 3명이고 권 모양 과탐 화1 생2예요.
    정치적 견해로 지지 아니면 지금 다 지적하는 내용 필사의 쉴드 어이없죠.

  • 34. ..
    '23.12.7 5:01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입시할 때 의외로 영어 변수 많은 거 알만큼 아는 엄마들 6모 보고서 아이들 영어 굉장히 신경써서 체크합니다. 난이도 올라가면 절평이라 나락갈 가능성 높다고 생각하기에 본인 실력 키우는 거 밖에는(그 말씀하신 절평이기 때문에!) 없다 생각해서요.

  • 35. ..
    '23.12.7 5:02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6모 이후에 의외로 1:1로 돈 들여서 어휘랑 난이도 높은 문제 다루는 클리닉 N수생 엄마들 많이 하는 이유죠.

  • 36. 아이고
    '23.12.7 5:04 PM (118.235.xxx.189)

    본인 실력이 우선이면 수능 만점자여야죠. 오락가락 기준은 분명 문제입니다. 그리고 수능최저없다는 전형이라고 말씀드렸어요.

  • 37. 근데
    '23.12.7 5:04 PM (163.116.xxx.116)

    윗분 의견이 틀렸다는게 아니고, 그건 절평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이고, 난이도 높여 일등급 적게 나오게 하는건 절평 취지에 안맞는다는거에요 제 의견은.

  • 38. ..
    '23.12.7 5:11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네. 말씀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언제 입시가 우리 예측대로 되었던가요? 쓸데없이 정치하는 사람이 입대면서 희한하게 쉬울 거란 기대치만 올라간 거죠. 올해 입시치룬 학생은 없지만, 올해 3모부터 영어 난이도가 대단했다고 지인(올해 고3)에게 들어온터라 영어에 대해서 이리 난리칠 건 또 뭔가 싶었네요.

  • 39. ..
    '23.12.7 5:15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작은아이 고1인데, 입시 보고 이렇니 저렇니 할 것도 없이 그냥 내새끼 실력 키우는 수 밖에는요. 결국, 킬러 없애니 뭐니하고 해서 기대감들 키웠는데 이번 만점자, 표점수석자 다 대치동 재종 출신이라면서요. 대치동 미어터지는 이유가 현역에 N수까지 사교육으로 올인하기 때문이잖아요. 이번 결과로 최종 승자는 다시 그 대치동 재종인 듯요.

  • 40. ..
    '23.12.7 5:19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하여간, 오만 생태계 다 휘저어 놓더니 수능에까지 손댈 때 많이들 속겠구나 싶었는데, 결국 뚜껑 열어보니 그 세무조사 받던 대상들만 환호성일 판이에요. 심지어 급식이슈 있었는데 그것도 이제 업체 바꿔 해소됐다고 대치동 사교육 몰빵 어머니들 모인 까페에서 얘기 나오더군요.

  • 41. ..
    '23.12.7 5:23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참고로 수능 만점자 지방 자사고 출신으로 대치동 재종에서 재수했다고 수험생 까페에서 들었어요. 기숙까지 생기면 어마어마하겠죠? 지방에서 N수하러들. 저 아는 집도 대전에서 개포로 월세 얻어 대치 재종 보내고, 원룸 얻어오고 난리에요.

  • 42. ..
    '23.12.7 5:26 PM (1.235.xxx.206) - 삭제된댓글

    현 중3 입시설명회 가면 의대증원 이슈에 현 중2부터 새로운 입시체계라서 중3은 가늠이 어려운 N수생들의 마지막 전쟁터가 될 거라고 한다네요. 제가 미용실에서 만난 중3 엄마는 이미 현역에 대학 가는 거 접고 오히려 새 입시체계(중2대상)에 맞춰 고1 과목에 총력을 다해서 준비할 생각이라고 하더군요.
    그냥 노답이에요. 우리나라 입시는..ㅠ

  • 43. 아줌마
    '23.12.7 5:36 PM (223.39.xxx.115)

    애초에 영어는 사교육 없애고자 절대평가 한거 아닌가요?
    1등급이 4.71프로라면 사교육을 더욱 권장하는 수능입니다.

  • 44. 그러니까
    '23.12.7 5:51 PM (118.235.xxx.115)

    사교육 재수 권장 수능
    사교육 카르텔 문제라면서 돈방석에 앉혀줌.

  • 45. 쉽게 내라하니
    '23.12.7 5:56 PM (211.206.xxx.180)

    반수생 등 재수생 역대급으로 지원한다 하고
    출제자들은 그런 뉴스 듣고 또 나름 변별하려고 킬러 없애는 대신
    골고루 선지 까다롭게 조절.
    수능 기출 유형 반복하며 공부한 학생들은 낯선 유형에 당황, 시간 부족...
    학원가는 수능 어려웠다니 화색.

  • 46. 00
    '23.12.7 7:46 PM (222.237.xxx.170)

    현역만 따지면 2%네요.

  • 47. .....
    '23.12.8 12:25 AM (110.13.xxx.200)

    학원가만 신났어요.
    애들만 죽어라 고생.. 어휴.. 멧돼지 한마리땜에 이게 뭔일..
    주둥이를 틀어막고 싶네요 숨도 못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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