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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파트 두채 사줬는데 시댁에 안와 흉기로…

무섭네 조회수 : 19,077
작성일 : 2023-12-05 20:55:29

https://youtube.com/shorts/jVTScNUdum8?feature=shared

 

시댁에서 아들에게

집두채나 사줬나봐요

그런데 며느리가 시댁에

결혼 18년동안 잘 찾아오지않고 뜸하고

오지를 않자

흉기를 들고 아들네 아파트를 찾아갔데요

무썹네요 시아버지...

며느리가 안간 이유가 있을것 같아요

 

IP : 175.213.xxx.18
5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섭네
    '23.12.5 8:55 PM (175.213.xxx.18)

    https://youtube.com/shorts/jVTScNUdum8?feature=shared

  • 2. ...
    '23.12.5 8:57 PM (183.102.xxx.152)

    시아버지 아닌가요?
    아까 사건반장에 나오던데...
    왜 자꾸 오라고 했을까요?
    식모살이 시키려고?

  • 3. ....
    '23.12.5 8:57 PM (106.101.xxx.200) - 삭제된댓글

    시아버지 아닌가요?
    아까 방송에선 시아버지라던대요

  • 4. 아들에게
    '23.12.5 9:00 PM (175.223.xxx.162)

    집을 왜줘 멍청하게 사위에게 두채 사줬어봐 그집 제사도 지낼건데

  • 5. 안가려면
    '23.12.5 9:00 PM (121.133.xxx.137)

    받지도 말았어야지
    근데 며늘 명의로 사줬대요? ㅎㅎㅎ

  • 6. ....
    '23.12.5 9:01 PM (175.205.xxx.92)

    시아버지래요.

    아들한테 이혼 종용했는데 아들이 이혼 안한다하고 집 나가니 저 짓거리를 했다고.

    아니 이혼 안한다는 아들을 해코지하지 왜 며느리를?

  • 7. .....
    '23.12.5 9:02 PM (118.235.xxx.211)

    아들이 집 두채 받고 아들이 연 끊었는데
    왜 며느리한테 화풀이를
    한국 남자들 하다하다 이젠 며느리까지 죽이려드는군요.

  • 8. ..
    '23.12.5 9:05 PM (106.101.xxx.239) - 삭제된댓글

    저런 아버지여서
    아들이 연을 끊은 듯
    근데 그럴 거면 집은 안 받아야지

  • 9. 시아버지편
    '23.12.5 9:06 PM (106.101.xxx.230)

    못들겠지만 연끊을거면 집은 돌려줘야죠
    계산법이 이상하네요

  • 10. ....
    '23.12.5 9:15 PM (211.221.xxx.167)

    이혼하라고 하라고 해도 아들이 말 안듣고 연 끊어버리니까
    며느리 죽여서라도 헤어지게 하고 싶었나봐요.
    남자판 올가미네요.예비 살인자 올가미

  • 11. ...
    '23.12.5 9:19 PM (124.53.xxx.169)

    그정도라면 뭔가 사연이 있을거 같은데....
    무섭네요 그 집착도...

  • 12. ....
    '23.12.5 9:23 PM (110.13.xxx.200)

    그러게 왜 첨부터 집을 사주는지..
    안사줬으면 저정도는 아니었을텐데..
    18년이면 아들 집해줄 시대기는 한데 많이도 해줬네요.
    연끊을 거면 먹은건 내놓고 끊어라 아들놈아.. ㅎ

  • 13. 양쪽말
    '23.12.5 9:24 PM (211.178.xxx.45) - 삭제된댓글

    다 들어봐야겠지만
    어쨌거나 집 두채 넘겨주고 대접 못받으면 울화 치밀 사람 많을걸요.
    미리 주지말았어야...

  • 14. ㅇㅇ
    '23.12.5 9:24 PM (122.35.xxx.2)

    그 아버지 성깔 더럽긴 한데
    아들며느리도 집 두채나 받지 말아야죠.
    아까 밑에 글에 집해줘도 고마워 안한다는게
    맞는 말인가 봐요.

  • 15. ㅎㅎ
    '23.12.5 9:26 PM (112.153.xxx.29)

    집 받기전엔 잘했으니깐 해줬겠죠. 집 받고 연 끊는 자식도 별로네요.

  • 16. 영통
    '23.12.5 9:35 PM (106.101.xxx.39)

    집은 돌려줬어야지
    의외로 사람들
    .일반인들..돈 안 벌어본 분들..돈 받아만 본 분들.
    가난 결핍 있는 분들이
    돈이 마음인 걸 모르더라구오
    저 아들 며느리..집을 돌려줬어야지.
    그거 마음인데

  • 17. 그러니깐
    '23.12.5 9:44 PM (121.166.xxx.208)

    먼저 희생하면 안돼요

  • 18. 연은
    '23.12.5 9:45 PM (61.101.xxx.163)

    끊을수있는데..
    흉기들고 쫓아갈 성정의 시부면 왜 끊었는지 알겠고 끊는게 맞다고 보는데..
    진짜 연까지 끊을 정도로 싫은 부모돈은 왜 받아가지고.. 사람이 싫으면 그 사람이 주는 물한잔도 싫드만...
    연까지 끊을거면 깔끔하게 끊었어야지..ㅠㅠ

  • 19. ....
    '23.12.5 9:53 PM (121.177.xxx.71)

    무슨 이유라도 가기 싫으면 안받아야죠.
    가기는 싫고 받고는 싶고.
    그걸 흔히 도둑놈 심보라고 하죠.

  • 20. ㅇㅇ
    '23.12.5 10:01 PM (223.62.xxx.145)

    먹튀부부네요

  • 21. .....
    '23.12.5 10:03 PM (118.235.xxx.39)

    아들을 잡아 죽였어야지

  • 22. ㅌㅇ
    '23.12.5 10:09 PM (211.235.xxx.153)

    칼들고 설치는 시어머니라..
    시집에서 잠이라도 잘 수 있나요

  • 23. ㅇㅇ
    '23.12.5 10:55 PM (217.230.xxx.39)

    그 집을 아들한테 준 거지 며느리가 받은건 아니잖아요.
    이혼하게 되면 상속재산은 며느리가 가져갈 수 없어요.
    왜 며느리를 가지고 괴롭히는지...그리고 왜 부부사이를 지가 뭔데 이혼하라 마라하는지..

  • 24. 그러게
    '23.12.5 10:56 PM (124.53.xxx.169)

    뭐하러 집은 사줘서 저렇게 한풀이까지 하는지 ...
    돈으로 자식인생 뒤흔들고 싶었는데 맘대로 안되니 열폭 눈이 뒤집혔나 봐요.

  • 25. ㅇㅇ
    '23.12.5 10:56 PM (217.230.xxx.39)

    죽을때 다 싸들고 가던가
    아들을 사랑해서 줬으면
    그렇게 끝내야지
    얼마나 생색내고 부부사이에 참견하고 그러면 며느리가 안올까.
    성질머리가 저러니 뻔하지

  • 26. 글게요
    '23.12.5 11:07 PM (211.58.xxx.161)

    양쪽말 다들어보긴해야겠으나
    아버지와의 연을 끊을거면 집두채는 반환했어야지싶네요

  • 27.
    '23.12.5 11:11 PM (1.237.xxx.220)

    아들이 집 두채 받고 아들이 연 끊었는데
    왜 며느리한테 화풀이를
    한국 남자들 하다하다 이젠 며느리까지 죽이려드는군요222

  • 28. 슈퍼써니
    '23.12.5 11:17 PM (59.12.xxx.31)

    지 아들에게 집 사준걸 왜 며느리한테 트집을
    지겨운 시집

  • 29. ㅇㅇ
    '23.12.5 11:21 PM (14.39.xxx.225)

    집 받고 아들, 며느리 중 누가 무슨 이유로 시댁 가지 말자고 했는지 모르지만 받을 거 다 받고 안가는 것도 말이 안되죠.
    인연 끊을라면 돌려주고 끊었어야지

  • 30. 10
    '23.12.6 7:49 AM (39.7.xxx.109)

    이혼하게 되면 상속재산은 며느리가 가져갈 수 없어요.

    ---
    결혼 후에 상속 받았더라도
    결혼해서 오래 살다가 이혼하면
    분할됩니다.

  • 31. ::
    '23.12.6 7:49 AM (1.245.xxx.158)

    아들명의로 사줘도 대접은 며늘한테 받고 싶은 심리죠ㅎㅎ

  • 32. ....
    '23.12.6 9:47 AM (110.13.xxx.200)

    이와중에 그집에 살면서 아들준거라는 말을 하네.. ㅉㅉ
    그집 살면서 며느리는 누군한테 월세 내고 사나부지? ㅋ

  • 33. ..
    '23.12.6 10:32 AM (112.186.xxx.99)

    저정도의 시아버지면 좋은 아버지는 아니었을듯.. 진짜 좋은 부모라면 재산줬다고 칼부림하지않겠죠 저런분이니 아들도 연을 끊지 괜히 끊나요? 그리고 재산 아들줬는데 왜 엄한 며늘한테 칼부림인지.. 그렇게 따지면 윗분 집은 내가 해왔는데 내부모가 사위 죽여도 되는겁니까 별 미친소리를 아주 정성껏하고 있네..

  • 34.
    '23.12.6 11:23 AM (61.80.xxx.232)

    무섭네요ㅡㅡ

  • 35. 저도며느리
    '23.12.6 11:25 AM (1.235.xxx.138)

    이해가 안가네요,
    시집서 집을 두채나 사줬음 납짝엎드려도 모자라요.,
    우리들이 맞벌이하고 힘들게 사는게 다 집한채 서울에 살려고 아둥바둥하잖아요?
    그런고생도 안하고 정말 시집서 두채나 주신거면 정말 잘해야 하죠...안다니다뇨,,
    아들며느리 나쁘네요. 그렇다고 시부가 잘한건 아니구요,

  • 36. 저도 시부모
    '23.12.6 11:26 AM (99.241.xxx.71)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건 아니죠
    싫어서 안보려면 받은 집은 돌려줘야줘
    돈은 받고 안가니 이런 사단이 나죠.

    전 시집과 멀어지면서 잠시 빌려준 돈까지 싹 다 갚았습니다
    돈은 좋지만 인연은 끊는다는 아니라고봐요

  • 37. 남편이나쁜놈
    '23.12.6 11:34 AM (175.208.xxx.235)

    지 부모 지가 모르나? 남편이 제일 나쁜놈이예요.
    이런 집안은 시부모는 며느리 들여서 무수리로 써먹을 생각에 집을 사주는거고.
    아들은 지 부모에게 집 얻어 낸 대신 마누라를 무수리로 팔아 먹은겁니다.
    전후사정 모르는 며느리가 무수리 노릇 하다하다 지쳐 시가 발길 끊는거고,
    남편놈은 나 몰라라 시부모와 며느리 둘이 싸우게 만드는거죠.
    저집 며느리 하루빨리 저집안에서 탈출해야합니다.
    왜냐하면 남편놈도 시아버지랑 똑같아서 언제 부려먹거나 죽이려 달려들지 몰라요

  • 38. 음..
    '23.12.6 11:43 AM (121.141.xxx.68)

    그런데 받았으면 납작 엎드리라고 하는데
    아니 자식이 먹기 싫다는데도
    자식 준다고 음식 많이 해서 자식에게 보내는 그런 상황이라면
    납작 엎드리겠어요?

    받기 싫은데도 억지로 줬을 수도 있잖아요?
    (제가 아는 집도 그런집)
    주고 자식에게 집줬다고 갑질하고 싶어하는 마음도 있는거니까
    양쪽말 들어봐야합니다.

  • 39. ...
    '23.12.6 11:46 AM (223.39.xxx.105) - 삭제된댓글

    A 씨는 지난 8월 3일 오후 8시쯤 광주의 한 마트에서 흉기를 구입한 뒤 며느리가 사는 집에 찾아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흉기는 칼이겠죠? 보통 사람은 아닌듯요
    자식 없으면 이혼하는게 나아보여요

  • 40. ..
    '23.12.6 12:08 PM (118.33.xxx.181)

    안 가려면 받은건 도로 토해 놓을 것이지 저건 먹튀 상황인데 열받을 수 있죠.
    그래도 흉기는 도 넘었어요.

  • 41. 다들
    '23.12.6 12:14 PM (14.100.xxx.84)

    다들 아들 집 사줄때 노예 들일려고 집 사주나요? 살면서 틀어질수도 있고 이미 준 건 어쩔수 없는 거죠.
    자식을 그런 맘으로 키우시나봐요

  • 42. 영통
    '23.12.6 12:48 PM (211.114.xxx.32)


    자식에게 무조건 헌신적이어야 한다고 누가 그러던가요?
    헌법에 있나요?
    성경에 있나요?
    자식 키우는 규정이 있나요?
    인간 마음의 보편성을 봐야지..
    부모다움을 여기서 왜 왈가왈부하시나아아아아아

  • 43. 해주지 말고
    '23.12.6 12:51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해주지 말고 바라지 말아요
    그냥
    성인되면
    애틋한 타인이다 생각하세요
    아무것도 되돌아 오는것 없어도
    괜찮을 정도만 주세요
    가까운 친구에게 할수 있는만큼만요
    그리고
    그냥 부부 둘이 행복하게 살아요
    그럼 관계가 저정도로 나빠지진 않아요

  • 44. 저세대
    '23.12.6 12:54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저 세대 사람들
    구분 없어 더 그래요
    가난한 시절
    먹지도 쓰지도 않으면서
    자린고비 처러 아끼고 아끼다가
    내 분신 자식에게
    내가 한만큼 고생안시키겠다 덜컥 주고선
    그 감사함을 알 리 없는
    신세대가 집착하는 부모 지겨운거 당연해요
    그냥 못먹고 못쓰면서 모은돈
    본인들이 쓰다 가세요
    집착을 남기지 말구요

  • 45. 저세대
    '23.12.6 12:56 PM (182.216.xxx.172) - 삭제된댓글

    저 세대 사람들
    구분 없어 더 그래요
    가난한 시절
    먹지도 쓰지도 않으면서
    자린고비 처럼 아끼고 아끼다가
    내 분신 자식에게
    내가 한만큼 고생안시키겠다 덜컥 주고선
    그 감사함을 알 리 없는
    신세대가 집착하는 부모 지겨운거 당연한데
    내가 어떻게 모은돈을
    아낌없이 너를 줬는데가 되는거죠
    그냥 못먹고 못쓰면서 모은돈
    본인들이 쓰다 가세요
    집착을 남기지 말구요

  • 46. 저세대
    '23.12.6 12:57 PM (182.216.xxx.172)

    저 세대 사람들
    구분 없어 더 그래요
    가난한 시절
    먹지도 쓰지도 않으면서
    자린고비 처럼 아끼고 아끼다가
    내 분신 자식에게
    내가 한만큼 고생안시키겠다 덜컥 주고선
    그 감사함을 알 리 없는 신세대가
    집착하는 부모 지겨운거 당연한데
    내가 어떻게 모은돈을
    아낌없이 너를 줬는데로 원망을 쌓죠
    그냥 못먹고 못쓰면서 모은돈
    본인들이 쓰다 가세요
    집착을 남기지 말구요

  • 47. sdf
    '23.12.6 12:58 PM (211.114.xxx.150)

    자식에게 예쁜옷 입히고 싶은 마음, 자식에게 집 사주고 싶은 마음 그거 부모도 하고 싶어서 하는거 아닌가요? 연 끊을거면 집 돌려줘야지라는 말도 틀린게 부모도 지가 하고 싶어서 사준거니까요. 사줄 때 마음대로 사 주고, 오라가라도 마음대로 하고 싶고.. 그럴마음으로 사 줄거면 사 주기전에 정확하게 말했어야죠. 그거할거면 집 주고, 아니면 안 준다고

  • 48. 제가늘하는말
    '23.12.6 1:02 PM (223.39.xxx.108) - 삭제된댓글

    그냥 못먹고 못쓰면서 모은돈
    본인들이 쓰다 가세요
    집착을 남기지 말구요
    22222

  • 49. 세상에
    '23.12.6 1:03 PM (182.216.xxx.172)

    세상에 공짜는 없어요
    자식에게 넙죽 주는거 받았으면
    적어도
    부모에게 효도해야지 라는 마음은 장착하는게 도리죠
    주고싶어 마구 준 부모도 잘못이지만
    부모재산 넙죽 받고 나 몰라라 하는 자식도 잘못이죠
    효도할 마음 전혀 없다면
    세상에 공짜 없다 생각하고
    받지 않으면 돼요
    마구 주는 부모나 받고 먹튀하는 자식이나 죠

  • 50. ㅇㅇ
    '23.12.6 1:09 PM (223.39.xxx.110)

    당연. 저런 범죄를 저지르는거 문제이고

    근데 여튼 먹튀는 안되죠
    아들놈이 양생이네

  • 51. 그래서
    '23.12.6 1:19 PM (39.7.xxx.32)

    요새 증여무효소송이 많다네요.
    부양하기로 하고 받은 후 집 팔고 도망간 아들들이 많아서...ㅜㅜ

  • 52. 맞아요
    '23.12.6 1:19 PM (125.190.xxx.212)

    182.216.님 말씀 백퍼 공감.

  • 53. ..
    '23.12.6 2:31 PM (118.35.xxx.68)

    아들이 연을 끊었는데 며느리가 무슨 액션을 취해요
    돌려주든 효도하든 아들이 손놓은거아닌가요?
    아들이 암것도 안하는데 며느리가 혼자 효도하는집 세상천지에 없어요

  • 54.
    '23.12.6 2:36 PM (223.194.xxx.67)

    시부모도 싸이코지만 아들이나 며느리도 잘못
    인연 끊을거면 받은재산 돌려주던가
    먹튀한거죠

  • 55. .....
    '23.12.6 2:50 PM (118.235.xxx.225)

    먀느리 사준거 아니짆아?
    혈육인 아들이 받고도 연 끊었는데
    왜 죄 없는 며느리를 찾아가 죽이려고 해요?
    저걸 이해한다는 사람들은 뭐지?

    아들이 안돌려주는데
    명의자도 아닌 며느리가 뭘 어떻게 할 수 있다고 며느리 욕을 해?

  • 56. 절대로
    '23.12.6 3:07 PM (59.16.xxx.97)

    재산 자식에게 주지 말아야.
    재산 안줬으면
    저 사단도 안났을듯.

    먹튀 자식에
    재산으로 조종하려던 부모인듯.

    저런관계라면 아들이 재산 토해내야 옳은듯

  • 57. ...
    '23.12.6 4:55 PM (61.75.xxx.185)

    집을 뭐하러 2채씩이나...

  • 58. ...
    '23.12.6 5:52 PM (14.52.xxx.58)

    두 채를 사줬던 스무 채를 사줬던 죽이려고 흉기 들고 찾아갔다는데 이게 잘잘못을 따질 일인가요?

  • 59. ㅋㅋ
    '23.12.6 7:01 PM (222.237.xxx.42) - 삭제된댓글

    열받는데 내 자식을 죽일 수 없으니
    남의 자식이라도 죽이자
    이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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