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이 힘들어져서 자금때문에 살고있는 집을팔던지 전세를 주던지 해야할것 같아요.집은 강남에 있어요. 매도하면 바로 집을 매수는 못하고 전세로 다른지역으로 살아야하고요
지금 환갑의 나이에 집을 파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전세주고 전세를 얻는게 나을까요.
감사합니다
사업이 힘들어져서 자금때문에 살고있는 집을팔던지 전세를 주던지 해야할것 같아요.집은 강남에 있어요. 매도하면 바로 집을 매수는 못하고 전세로 다른지역으로 살아야하고요
지금 환갑의 나이에 집을 파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전세주고 전세를 얻는게 나을까요.
감사합니다
팔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전세 주시고
다른지역 전세 얻으세요
사업이 힘들어졌을때
부동산을 매도하면
모든돈이 사업처로 흘러 들어가서
그 부동산은 다시 찾기 힘들어요
부동산가가 오르든 내리든요
이 경제위기가 언제까지 갈지도 모르는데
지금 이렇게 어려워도
추경호 경제가
어떻게 선회해서 바로잡겠다 의지도 없잖아요?
그 사업체가 국가 경제에 크게 영향받지 않는 일시적인 거라면 몰라도
이시국에 바로 경제주체들이 바뀌지도 않는 환경에서
집마저 파는건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당연히 전세주고 저렴한 전세로 가셔야죠.
게다가 환갑이시라면 내집 있고없고 차이가 큽니다.
나이 더 들어서는 집주인들이 임대도 잘안줘요.
집은 꼭 지키세요.
저도 전세가 맞으실 것 같아요. 윗님이 아주 잘 써주셨네요.
우선 전세주고 지역 알아보시고
매매하시고 사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집매도가 사업자금으로 필요해서요. 집을 매도하면 다시 사기가 쉽지않을것도 같고. 고민이네요
대출이자가 너무 버겁고 주식도 반토막에 이래저래 힘드네요
집값 폭락하면 땅을칠것이고
전세값내려가면 그차액 내줘야는데 여유없으면 집 경매당해요
팔수있을때 파세요
오를일은 없을거같네요
저도 집 내놓았는데 다들관망
팔수 있을때 팔아야 맘도 편해요
돈있으면 아무때나 집은 싼거라도 살수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