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하게 학부모가 괴롭혀서 발생한 사건인데,
누가, 무슨 짓을 했는지 밝혀졌나요?
천벌을 받을 것들
명백하게 학부모가 괴롭혀서 발생한 사건인데,
누가, 무슨 짓을 했는지 밝혀졌나요?
천벌을 받을 것들
어제 서이초 추모 다녀왔어요
돌아가신 교실 창가에 "선생님의 토토" 가 시들어 비틀어 져 누렇게 뜬거 보고 눈물이 콱 쏟아져서 엄청 울었어요
수업 과정에 있는 토마토 심기로 새내기 쌤이 키운 건데 잘 자라다가 돌보는 이 없으니 저리 된거 보니 만감이 교차 했어요..
아이도 선생님도 우리 사회가 잘 돌보지 않으니 저리 귀한 목숨이 스러지는 구나....
선생님의 토토라고 꼼꼼하게 테입으로 고정시킨 이름표를 보니 평소 어떤 마음으로 아이들을 대했을지 ....정말 참다운 교사를 잃었어요
비단 교사 사건만의 문제가 아닌것같아요
돈좀 있다고 선민의식 가지고 백화점, 까페, 식당, 아파트 경비실에 일하는 사람들한테도 갑질하는 세상이잖아요.
돈으로 계급을 나누고 돈없으면 종이 다른 동물처럼 대하는 천박한 태도가 문제예요.
인류애회복이 시급해요.
그 학부모 신상 떴나요?
교장이나 학부모나 한통속인거죠?
천박한 인격들이 세상을 휘두르니 이렇게 힘없는 평범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겁니다.
진짜 그 가해자들 천벌을 받아야합니다.
선량한 학생들과 교사가
정당한 수업이라도 보장해 줄 있는 시스템이라도
미국 학교 따라하기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
야비한 말투와 언행을
그대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병들어 탈출하는 이들이 늘고 있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80864&page=2
선량한 학생들과 교사의
정당한 수업을 보장해 줄 있는 기본 시스템이라도
미국 학교 따라하기 해서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
정신질환에 가까운 학생, 학부모들의 야비한 말투와 언행을
고스란히 그대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병들어 탈출하는 이들이 늘고 있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80864&page=2
선량한 학생들과 교사의
정당한 수업을 보장해 줄 있는 기본 시스템이라도
미국 학교 따라하기 해서 실현되기를 기대합니다.
정신질환에 가까운 학생, 학부모들의 야비한 말투와 언행, 허술한 시스템 안에서
고스란히 그대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구조에서
병들어 탈출하는 이들이 늘고 있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680864&page=2
제 주변에 진상학부모 있어요.
걸핏하면 교장실로 전화, 교장이 안된다고 하면 교육청.
그 내용 들어보면 하찮아서 기가 막히는 수준이요.
근데 이번 서이초 선생님 얘기하며
어떻게 엄마들이 그러냐고 욕해요. 가슴 아프대요.
본인은 몰라요.
서이초 엄마들도 지금 상황 자기일이 아닌 듯
어서 애들 생각해 조용해졌으면 하고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