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에 미대 다니는 여학생한테 35달러 주고 만듬.
이후로 나이키가 엄청 잘 풀려서
1983년에 나이키 대표가 그녀에게 감사를 표하며
다이아몬드 나이키 로고 박힌 금반지와
나이키 주식 약 100만 달러 어치를 선물했다함.
당시 나이키 주가는 25센트 수준이었으며 현재는 108달러임.
여전히 주식 보유시 약 434배가 오름.
1971년에 미대 다니는 여학생한테 35달러 주고 만듬.
이후로 나이키가 엄청 잘 풀려서
1983년에 나이키 대표가 그녀에게 감사를 표하며
다이아몬드 나이키 로고 박힌 금반지와
나이키 주식 약 100만 달러 어치를 선물했다함.
당시 나이키 주가는 25센트 수준이었으며 현재는 108달러임.
여전히 주식 보유시 약 434배가 오름.
Air 는 좀 마이 실망스러웠어요
에어맥스 신자 입니다. 에맥!
캐릭터 50만원인가 줬단 이야기 들었어요.
아디다스는 다스 가문의 아디가 만들었대요
Adolf Dassler 가 만들어서 Adolf의 약자 ADI 성 Dassler의 DAS
ADIDAS
정확한 정보 ㄱㅅ^^
야
그래도 양심적이다
보통 저러면 내가 사업 잘해 키웠지
니가 한게 뭐 있냐?
그러면서 쌩깔텐데
마이클 조던 다큐 라스트 댄스에 나오는데
조던이 신인일 때 매니저가 스포츠용품과 광고계약을 알아보는데
당시 농구화는 캔버스가 제일 많이 만들었는데, 매직 존슨 같은 선배들이 이미 하고 있어서 조던은 안된다고 캔버스가 고사..
조던은 아디다스를 하고 싶었는데, 당시 아디다스가 내부 사정으로 농구화를 못만들고 있어서 무산..
나이키는 신생 그룹이어서 좋은 제안을 했는데도 조던은 내키지 않아서 안하겠다는걸 조던 부모님이 설득해서 계약하고 대박이 났다죠.
나이키도 당시 루키에게 파격적인 계약조건을 한걸 보면 선견지명이 있었고
조던 부모님도 나이키에게도 기회를 줘야한다며 조던을 설득한걸 보면
될사람은 되는.. :)
니케 여신상 날개 모양을 보고 만든거죠. 나이키
71년 32달러면 그래도 한달 월급은 됐지 싶네요
그 사장 참 경우가 있네요 사람이 저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