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도착 시 검정 정장 입고 입었어요.
국민을 관객 보듯 하면서
미술 전시하듯 자신의 쇼를 진행하네요.
나라는 물난리인데
계획에 없던 우크라이나 가서
부부가 팔짱 끼고 밝게 데이트 즐기는 사진 보니
어이가 없더니.
나라 걱정은 하나 없고
자기 권력 즐기고 물욕 따먹을 대상 거리로만
국가와 국민을 보는
저 천것을 어찌 하리오...
저 천것을
예상대로 도착 시 검정 정장 입고 입었어요.
국민을 관객 보듯 하면서
미술 전시하듯 자신의 쇼를 진행하네요.
나라는 물난리인데
계획에 없던 우크라이나 가서
부부가 팔짱 끼고 밝게 데이트 즐기는 사진 보니
어이가 없더니.
나라 걱정은 하나 없고
자기 권력 즐기고 물욕 따먹을 대상 거리로만
국가와 국민을 보는
저 천것을 어찌 하리오...
저 천것을
김건희 여사, 러시아서 돌아온 우크라 어린이와 ‘스티커 놀이’ -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48281?sid=100
에코백 들고 왔더군요.
꼴값떨고 있어요. 부끄러움은 늘 우리 몫
정말 못봐주겠어요
요즘이 어떤 시대인데.. 인터넷으로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시대인데..
정말 어쩌다 저런 인간들이... 진짜 참담 그 자체네요
저러고 와선 책임자 엄중 문책
그 책임자가 바로 너야
자기들 지지하는 수구 유튜버 노인 대상으로만 정치하네요
다른 국민은 조롱하듯이 대하는 느낌
꼴값떨고 있어요. 쇼쇼쇼
개사과랑 똑같은 맥락의 행태지요
로저백은 어데가고 또 에코백을 들고 왔니?
언박싱은 아직 안한거니?
쇼핑물품 관세신고는 제대로 했겠죠.
노인들은 또 칭찬이 자자하네요
영부인이 에코백들고 다닌다고
금팔찌가 번쩍번쩍 하던데
명품인가요
아무리 명품으로 쳐발라도 싼티 작렬
진짜 천것이라는 느낌이 너무 드네요.